팀 네이비스(Tim Navis)의 사진작품들입니다. 현재 LA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는 이유를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밝히고 있고 그의 사진은 대개가 인터넷에서 판매가 되고 있네요.
사진들의 색감을 약간 크림색으로 만드는 나쁜 버릇이 있다고 하며 아래 사진들이 조금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은은한 느낌의 사진들이 마음을 포근하게 하는것 같네요.
그의 개인 웹페이지를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www.navisphotograph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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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9 16:57 gosukg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댓비 쏟아지는날 사진 감상하며 행복한 한때를 보냅니다.저러한 작품 하나하나에 쏫는 작가들의 정성은
    우리가 상상할수 없을 정도일 것인데. 작품을 만들어 내는 대상들은 참 무궁무진한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6.30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성을 쏫아 만든 누군가의 사진들을 쳐다보고 있으면
      때론 그 사진속으로 나도 이야기를 만들어 들어가 보곤 합니다.
      간혹 추억을 일깨워 보기도 하구요.
      그렇듯이 상상이란 것은 인간이 가지는 또 다른 행복일것 같습니다..^^

  2. 2011.06.29 22:25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살려고 하는 사진작가의 여정을 따라가고픈 마음 간절합니다.
    카메라 다리들고 세계의 이곳저곳돌며 시다바리 하는것도 나름 멋질것같네요.ㅎㅎㅎ
    음...그런데 문득 개그콘서트에서 달인의 수제자가 생각납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6.3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전에는 개그 콘스트라는 프로그램을 아주 우습게 여겨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달인코너 몇번 보고 나서는 요즘
      간혹 보곤 한답니다.
      하마님 말씀대로 달인의 조수가 약방의 감초처럼 재미를 톡톡히 더하여 주는 것 같습니다.
      개그의 수준이 참 많이 올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3. 2011.07.08 10:54 랑 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의 표현의 주제가 있는 사진 잘 감상했읍니다.
    두가님은 이러한 영상을 어디에서 찾아오시는지 궁굼하네요?
    저도 50대 중반인데 개그콘서트 달인 때문에 가끔봅니다,-----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08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랑탕님 반갑습니다.
      저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58년 개띠입니다.
      이 나이쯤 되면 지중해 가운데서 한가하게
      맥주나 마시고 있어야 하는데
      아직 이러고 있는
      못난이기도 하구요..
      유머코너 중에서 개그콘서트의 달인코너 같은게 자주 보니
      정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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