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살고 있는 25살의 아티스트 세셀리아 웨버(Cecelia Webber)의 환상적인 그래픽 아트 작품입니다.
누드 모델로 하여금 다양한 포즈를 연출 시키고 이 사진들을 모아서 그래픽화 하여 멋진 꽃이나 나비등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별것 아닌듯 보여지는 작품 하나도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 하였을 것 같습니다.  얼핏 보면 아름다운 꽃이나 나비로 보여지는 작품속에서 눈여겨 보면 찾게되는 여성의 아름다운 누드가 아주 멋지게 어울려 조화가 되어 지네요. 

Cecelia Webber  http://ceceliawebb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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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1 10:09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역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네요.^^*
    한 발치만 뒤에서 보더라도 영락없는 꽃과 나비입니다.
    누드의 예술은 아주 다양한 장르로 발전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비오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화이팅 하시고 힘찬 한주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2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름다운 여성의 누드를 이용하여 꽃과 나비를 만든 발상이 놀랍습니다.
      상당한 노력이 있었을것 같구요.
      이곳은 어제 햇볕이 쨍쨍.. 가장 더운 날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참 작은 나라인데도
      이렇게 지역적인 편차가 생기는 걸 보면 재미있습니다.
      중국이나 미국 같은데서 일기예보 할려면 애 먹겠다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2. 2011.07.11 11:13 gosukg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과 나비와 누드가 다양한 방법으로 묘사된 아름다운 향연이로군.
    나는 나비처럼 날라가 벌같이 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2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전에 시골에서 꿀벌을 잡아다가 일부러 봉침을 맙곤 하는 걸 자주 보았습니다.
      제 시골집에서도 토종벌을 키우곤 하였는데
      아버지께선 벌통에서 기어 나오는 벌을 잡아다가 봉침을 맞곤 하였습니다.
      근데 벌은 한방 놔 버리면 일생이 끝난다 하였습니다.
      그냥 벌같이 쏘는 시늉만 하시는것이 나을것 같습니다..^^

  3. 2011.07.11 14:27 modrig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글 읽고서도 한참이나 들여다 보고서야 깨달았으니..
    정말 멋잇다는 감탄사와 음악도 배경속에 완전히 녹아 있드라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얼핏보면 그냥 꽃송이 같이 보여 집니다.
      모든 것들이 모두 인체의 누드로 만들어 졌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modrige님^^

  4. 2011.07.11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7.11 14:53 스카이워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상력과 기획력이 대단하군요. 그나저나 따로있어도 아름다운데 굳이 모아서.. 저는 안됩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스카이님.
      대단한 기획입니다.
      남자분들을 가지고 만들면 어떤 작품이 될까 하는 생각을 하여 봤습니다..ㅎ

  6. 2011.07.11 16:55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님 방에서 설명과 함께 대형 그림으로 보니 역시 감상 하는 맛이
    다르고 또 제가 짐작 을 잘못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모든 작업을 CG 로 만드는줄 알었는데 그게 아니고
    누드 모델에게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게 하고 그것을 모아 모아
    꽃도 만들고 벌래도 만들어 멋지고 기발한 작품으로 완성 하여
    보는 사람들 모두를 감탄 시키게 만드니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벚꽃을 감상하다 보니 진짜 사꾸라(?!)입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2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품을 만드는 것의 설명을 대강 보니
      모델을 여러가지 포즈로 일일이 사진을 찍어서
      그것을 가지고 CG로 만들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상당한 시간과 열정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안경 안쓰고 보면 꽃이고
      안경쓰면 누드로 보이는 신기한 그림이 되겠습니다.
      형님, 위낙에 비가 많이 내렸는데 피해는 없어신지 걱정입니다..^^

  7. 2011.07.11 19:28 곶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그림이군요... 꽃과 나비인가 싶었는데..다들 사람이라뇨... 상상을 넘은 기발한 표현력입니다. ^^

  8. 2011.07.11 22:31 랑 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진 촬영 후 포토샵을 하지만 상기의 작품은 놀랄만 하네요
    위의 곶감님의 말씀되로 상상을 뛰어넘는 기발한 표현력이라 할수있네요
    예술의 한 영역으로 만들수 있겠네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2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든 여성이 아직 나이가 그리 맞지 않는 분인데
      정말 아름다운 작품을 연출 하였습니다.
      랑탕님 말씀대로 새로운 예술의 한 분야가 될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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