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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무려 247명의 손주를 둔 복 많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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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산토스에 살고 있는 무슬림 미망인 바이 울란 쿠단딩(Bai Ulan Kudanding)이라는 102세 잡수신 할매가 무려 247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손주를 두고 있어 이 분야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아직 기네스 기록으로 공식적인 공인은 받지 않았는데 아마 내년 기록으로 올려질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최고 많은 손주를 가진 것으로 기네스 북에 오른 이는 영국의 Pinay lola라는 할매로서 99명의 손주가 있습니다.

Bai Ulan Kudanding 할매는 14명의 아들 딸에게서 107명의 손주에, 138명의 증손에, 2명의 고손을 두고 있습니다. 이 중에 Marawiya라는 이름을 가진 딸 한명에게서만 19명의 자녀가 있습니다. 가족 모임 한번 할려면 시민 운동장 빌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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