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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놀라운 변신 - 스펀지로 만든 누드 작품

특별한 설명이 필요없는 스펀지로 만든 누드 작품입니다.
누가 이런 기발한 생각을 했는지 단순한 재료를 가지고 놀라운 누드 작품을 연출 하였네요.



















Comments

  • 창파 2011.10.19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은 육덕진 몸매가 더 실감을 갖게 하는군요..ㅋㅋ
    두번째 그림은 색갈도 딱 입니다.
    그런데 아프리카 아줌마들이 섭섭해 할것 같습니다.
    자기들 피부 색갈만 없으니 말입니다.

    • 스펀지의 포근한 느낌이 잘 살려져 도톰한 몸매가 더욱
      돋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아프리카 아줌마들은 누드 모델로서 많이
      등장하지를 않고 있네요.
      동적 감각을 느끼기에는 좋지만 미적으로는 별로
      맞지 않아 그리 할까 하는 생각을 하여 봤습니다..^^

  • 하마 2011.10.19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랍습니다. 그런데 스폰지의 주름을 무엇으로 잡았을까하는 궁금증이 더해집니다.
    스폰지의 질감만큼 부드러운 여인네의 속살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스폰지보고 야릇한 느낌을 가져보기는 오늘이 첨입니다.ㅎㅎㅎ ^^;;

    • 저도 하마님과 같은 생각을 하면서 감상을 하였는데
      잘 붙는 접착제 같은 걸 꼬쟁이에 뭍혀서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여 봤더랬습니다.
      말씀대로 그림으로 보는 것 못잖게 야릇한
      느낌으로 감상하게 만듭니다..^^

  • lsj2150 2011.10.20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폰지는 탄성효과가 커서 바로 원상태로 돌아오건만 이건 정말 예술입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 같은데 대단한 능력을 크게 칭찬합니다. ㅎㅎㅎ
    더구나 이런멋진 작품을 보여주시는 두가님에게는 더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주 저는 도봉산 사패산에서 포대능선을 넘는 코스 산행을 할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후배 박영석의 낙석과 눈사태로 연락두절 소식에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곧 돌아올것이라 믿으며...

    • lsj2150님 고맙습니다.
      그리 어려운 소재가 아니면서도 정말 특별한
      작품들입니다.
      누드가 가지는 이미지를 그대로 살려 참 잘 만든것 같습니다.
      박대장이 40여시간이 되었는데도 아직 연락이 안되고 있나 봅니다.
      분명 어디 눈동굴 속에서 피난하고 있다가 무사히 내려와서
      많은 사람들의 염려를 불식시켜 주리라 믿습니다.
      그의 무사함을 빌고 또 빕니다..^^

    • lsj2150 2011.10.20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또다시 안전한 하산을 기원해 봅니다.

      예전처럼 두가님 러시아 자료 좀 많이 올려주세요.
      중국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도 박 대장의 소식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 가득합니다.
      부디 무사귀환을 염원 합니다.

      최대한 lsj2150님의 말씀에 부흥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