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풍경, 아름다운 사진

Posted by 두가 세상 이야기 : 2016.06.15 22:38

비가 내리는 수요일...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장미를 그녀에세 안겨 주고파~~

뭐 이런 노래가 있는데 오늘이 수요일 밤..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장미보다는 역시 탁배기 한잔이 더욱 생각나는 시간이네요.

힘차게 달려 온 하루를 마감하고 가만히 앉아 음악을 듣고 있으니 잠시나마 행복감을 느껴 봅니다.


모처럼 풍경사진 몇 점 올려 봅니다.

몇번이나 말씀 드리지만 제가 찍은 사진 아닙니다..ㅎ

그리고 제 블로그 이 사진이 올려져 있는 카테고리 넘겨 보시면 이런 풍경사진 무지무지하게 많이 있으니 필요하시믄 가져가셔서 잘 사용 하시길 바랍니다.


음악도 한곡 올려 드립니다.

이전 블로그에서 제가 참 좋아했던 노래..

사해의 '미소'입니다.


풍경과 음악과 함께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구요.

탁배기 잔이 앞에 놓여져 있는 분은 잔을 들어 건배 함 하입시다.


건~배!!



그대는 아시나요 지나간 옛시절의 꿈을
못다한 많은 사연을 밤바람에 날려보내리

외로운 마음은 누구의 선물인가
그대의 마음을 나에게 주오
장미꽃 향기처럼 부드런 그대의 미소
아무도 주지 말아요 나에게만 영원하리라

외로운 마음은 누구의 선물인가
그대의 마음을 나에게 주오
장미꽃 향기처럼 부드런 그대의 미소
아무도 주지 말아요 나에게만 영원하리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6.16 03:35 신고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님 올리시는 사진들을 볼 때마다
    사진을 어쩜 저렇게 찍을수 있나....하며 카메라도 카메라지만 찍사(?)분들 참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사진 중 몇 작품은 우리 휘상이 넘 18번 감탄사인 "와~~" 소리가 저절로 나니 말입니다.
    사계절 이곳 저곳의 멋진 사진 작품중 몇점은 퍼다 놔야겄습니다.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6.06.1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마찬가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멋진 사진을 볼때마다 구도나 느낌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 다음에 저도 멋진 사진을 찍는 기법 같은 걸 정식으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그러고 보니 휘상이도 이제 제법 의젓하여 나름대로 새침스러울때도 있고 하는척, 들은척..
      할때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 자란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2. 2016.06.16 08:11 신고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떠날 때에는 늘 카메라를 챙기지만...
    막상 여행 중에는..늘 마구잽이로 찍는 습관을 못 버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잘 찍으려고 노력을 해도 결과는 별반 차이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진에 대한 공부를 하려고 맘 먹은 적이 몇번은 있었는데... 그 때 뿐 입니다.
    음...오늘부터 틈틈히 공부 좀 하려고 합니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6.06.1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쏭빠님 말씀에 공감입니다.
      산에가서 사진을 서서 구도 잡고 폼잡고 찍기가 참 곤란하여 순간적으로 서서 그냘 얼릉 찍고 가야하니 어떨땐 찍어 온 사진을 보면 조금 아쉬울때도 많습니다.
      사진공부를 좀 하고는 싶어나 주위에 돌팔이 작가들이 너무 많아 으시대는 꼬라지가 뵈기 싫어 따로 놀고 싶을때도 많습니다.
      암튼 멋진 사진을 보면서 저도 많이 느끼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3. 2016.06.16 14:32 신고 BlogIcon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멋진사진 감상합니다.
    예전의 재미난 사진도 참좋았는데요..^^*
    누구나 멋진사진을 보면 잠시나마 힐링이 되는것같습니다.
    잠시 순간이동하여 사진속 풍경을 다녀오겠습니다.ㅋㅋ
    즐거운 하루 되셔여~~;)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6.06.1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풍경사진 같은 것은 아무래도 실제 모습을 보는 것 하고 차이가 나는 것이 많고 카메라의 기교 같은 것이 숨어 있어 그냥 보면서 즐기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여 봅니다.
      저도 하마님과 동행하여 사진 속 풍경 그늘에서 건배 합니다..^^

  4. 2016.06.16 20:58 신고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니 듣기는 듣던 노래인 것같습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말입니다.
    사진을 구경하는데 저 노래가 나오니 옆에 있던 집사람 하는말이..
    그 노래 아주 오래전에 노래인데~ 하고 말을 하기에 저는 ~
    " 나는 처음 들어 보는 노래인데......"
    그리고 제가 또 담이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노래라는디.....
    그랬더니 다 우리 모두가 거기서 거기인 연식(?!)이면서 아주 오래된 노래는
    자기나 좋아 하는 것 처럼 말을 하고 있습니다.. 허참!~~
    어쨌든 사진 구경을 다시 하고 있으니
    그저 사진도 멋지고 노래도 몇번 들으니 푸근하게 들립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더 밤에 만경창파 사진을 한참 보고있노라니
    이상한 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저런 풍경에 한때는 눈물 까지도.....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6.06.17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휴, 형수님께서도 아시는 노래이신가 봅니다.
      형수님, 멋째이십니다..^^
      형님 말씀대로 이전에 어떤 노래가사 하나에,
      바람소리 하나에..
      가슴 울컥하던 시절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전혀 그렇지 않다고는 할 수 없구요..ㅎ
      이제 장마철이 다가 올 것 같습니다.
      후덥지근한 날씨가 그걸 예고를 하는것 같은데 차라리 가슴을 뻥 뚫고 지나가는 폭우가 그리울때도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 즐거운 시간 되시길요..^^

  5. 2016.06.17 10:58 신고 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야하는데 ,,,,, 걸어야하는데 ,,,,,, 사랑해야 하는데 ,,,,,, !!!!!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6.06.17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음이 가자시는대로 한번 가 보시길요.
      그러면 어느듯 뭔가 이루어 논 것들이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주위가 온통 초록입니다.
      풍덩 한번 빠져 보시길요..^^

prev | 1 | ··· | 199 | 200 | 201 | 202 | 203 | 204 | 205 | 206 | 207 | ··· | 1902 | next



▣ 전체 여행기와 산행기 한눈에 보기(클릭)
2017. 9월까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