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제주여행

Posted by 쏭이아빠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 : 2016.12.09 09:26

 

왕십리 친구들과 오랜만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미국에서 오랜만에 고국을 방문한 친구부부와 함께.. 


어린 시절 한 동네에서 자란 친구들입니다.

지금은 재 개발로 뛰어놀던 골목길은.... 흔적조차 없지만..

 

친구 7명은 월요일에 출발을 하였고, 저는 일 때문에 화요일에 2차로 참여를 했습니다.

짧은 1박 2일 여행이였지만.. 친구들의 넉넉한 마음을 확인을 하고 온 제주여행 기록입니다.

사진 대 부분은 친구들 단체사진과 먹거리 사진이 많습니다...^^

 

산굼부리 도착.

억새 구경하러 왔습니다 ~~^^

 

 

 

 

 

 

 

 

 

 

 

 

 

아~ 아직도 남아 있는 진달래 꽃 이네요^^

 

여행 내 내 마시기만..ㅎㅎ 

 

 

 

 

 

 

 

 

 

 

 

 

 

 

 

 

 

 

 

 

 

아침식사 치고는..ㅎㅎ

 

 

친구들은 차에서 한잔..

미국서 온 친구 부부와...저는 사진기사로 할 수 없이 입장을..^^

19 금 입니다....너무 과하다 싶은 사진은 그나마 삭제를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린 수목원 입니다.

공항 가기 전에 시간여유가 있어서...

 

 

 

 

 

 

 

 

 

 

 

 

오늘도 저 개구진 친구 넘들을 만납니다.

환송식을 해준다는 핑게로 광장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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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9 15:52 신고 Favicon of http://hanwharesort.tistory.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친구분들과의 즐거운 우정여행 다녀오셨네요! 재밌는 시간 보내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

    연일 추운 날씨가 계속된다고 하니, ㅠ^ㅠ 꼭!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2. 2016.12.09 19:55 신고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맘때 산굼부리에 억새가 바람에 휘날리는 것이 꽤 볼만 했던걸로 기억됩니다...
    쏭빠님이나 함께하신 친구분님들이 모두 환하게 웃는 모습도 일품입니다.
    오늘 사진에 모델이 되여 주신분들은 저보다 쪼끔이라도 년식이 덜 오래 됐기에 사진빨도 잘 받고요....
    얼마전에 저희도 친구 여러명과 함께 나들이를 하였는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친구가 찍은 사진이나 저친구가 찍은 사진이나 모두가
    보기가 그렇고 그래서 물론 저뿐만이 아니라 친구들 전부 다 말입니다......ㅎ ㅎ
    미국에서 오신 친구부부님도 인상이 아주 좋습니다.
    몇년만에 고국을 방문하신지 모르지만 그 두분에게는 아주 좋은 여행이 되였겠네요.
    저희는 이곳에서 제주도를 가려면 어차피 가까운 공항을 가려해도 몇시간을 허비하기에
    가끔 이용하는것이 장흥 노력항에서 성산포항으로가는 고속페리를 이용하였는데..
    제주까지 시간도 2시간 남짓 걸리고 자동차 운임도 편도로 7~8만원정도이기에
    며칠일정에는 아침 저녁취사준비를 해서 가면 아주 딱 안성마춤이였는데
    그게 말입니다 세월호 사고후에 선박편으로 제주 이용객이 줄어 장흥해운이
    아직까지도 적자로 운항을 포기하고 있는 상태랍니다.....ㅠ ㅠ
    며칠전에도 집사람이 제주도 이야기를 하는데
    오늘 올려주신 쏭빠님 사진으로 대신하라고 해야 되겠습니다......
    먹거리 사진도 우리는 거이 못 먹는 수준에 멋진 상차림있구요.
    참~ 집사람이 쏭빠님 얼굴도 보고 싶다고 했는데 쏭빠님 모습도 있구 말입니다........^^
    그런데 집사람이 이사진을 보려면 며칠후입니다.
    장모님 김장 해드리러 갔기에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6.12.1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몇 년 만인지 가물거립니다 ^^
      미국에서 온 친구 덕분에 잘 놀러 다녀 오기는 했지만.. 갑자기 와서 일도 뒤죽박죽..12월 스케쥴이 엉망입니다..ㅎㅎ
      금요일 광장시장서 환송식을 하고 나오는 길에 문뜩..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하는 생각에 울컥 하기도 했습니다.
      아..형님 계신 곳에서는 제주도 가시기가 정말 애매하시네요.. 생각도 못했습니다.
      형수님 안부도 궁금한데...사진으로나마 안부를 대신 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3. 2016.12.10 22:41 신고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가 약간은 한가한 시기에 잘 맞추셔서 즐거운 여행을 다녀 오셨습니다.
    오랜만에 고국에 들어오신 미국 친구분과 여러 친구들.. 뜻 깊은 추억을 만드신것 같습니다.
    산굼부리와 아랫쪽의 섭지코지.. 모두 이전과는 다르게 조금 변하여진 풍경이지만 그래도 제주여행에서는 빠질 수 없는 코스이기도 하구요.
    창파형님도 슬쩍 비교를 하셨지만 정말 상차림 하나는 끝~~~내 줍니더..ㅎ
    맨 아래의 러브랜드는 저도 일전에 한번 들려 봤지만 시간이 급하여 겉 홡기식으로 둘러보고 나왔는데 비싼 입장료주고 약간 아쉬웠답니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니 다시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가고싶은 곳입니다..^^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6.12.12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번 제주여행에서 느낀 건.. 중국인들이 예 전 보다 많이 줄었다는 느낌입니다.
      제주도 여행은 한 곳만 집중적으로 봤음 했는데.. 저는 2차로 합류하여 아쉽지만 마음 접고 따라만 다녔습니다..ㅎㅎ
      러브랜드도 처름 들려 보았지만 뭐..그닥 볼거리도 없고..ㅎㅎ
      제일 좋은 건 경치좋은 바닷가에서 돗자리 펴고 사온 회에 한잔 하는 맛이 최고더군요 ~^^

    • euroasia 2016.12.12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주도 바닷가에서 해녀가 갓 잡아올린 멍개, 해삼, 전복 한사라에 20,000원 정도짜리 앞에두면 한라산 두병은 거뜬하더군요...

  4. 2016.12.12 03:22 신고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칭구분들과 가끔 자리 함께 하시는 사진들을 보믄 이젠 마치 제가 갔다 온냥 즐겁습니다.
    전 제주도를 여름보단 겨울을 더 선호하는데 일단 북적거리지 않는게 편하고 먹거리도 다양합니다.
    제가 제주도에서 아직 못 가본 곳이 저 러브랜드잉강 뭐시깽인강 하는 곳인데
    가끔 여기 저기서 접해 본 사진들을 보믄 딱히 볼만 한 곳은 아닌것 같습니다. 무료라믄 몰러도.....
    그나저나 역시 제주도는 볼거리도 볼거리지만 먹거리가 사진을 보니 더 풍성해 보입니다.
    특히 시방 히라쓰(방어)나 부시리가 제철인데 사진 속 방어를 보니 또 침이 꿀꺽!!!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6.12.12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겨울 제주가 정말 좋습니다.
      제가 추진을 했다면, 첫 비행기를 타서 한라산을 오른 후에는 우도에 가서 자전거를 빌려 타고 돌면서, 경치 좋은 곳에서 한잔 하는게..ㅎㅎ
      러브랜드는 연인끼리 갈 장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회 보다는 금요일에 광장시장서 먹은 녹두 빈대떡이 더 좋습니다...^^

  5. 2016.12.12 09:04 신고 euroas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고 멋진 제주여행 잘보았습니다.
    제주는 그저 놀멍 쉴멍 볼멍이 가장 행복한 여행일것 같습니다.
    겨울 한라산도 참 좋은데 ~~~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6.12.12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울 한라산 참 좋은데...저두요 ~^^
      올 1월 달에.. 큰 딸 부부와 함께 갈 생각입니다..ㅎㅎ
      큰 아이가 제안을 했지만, 기회가 되면아이젠 준비하고 새벽에 오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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