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용지에다가 촌스러운 그림을 그린 다음 대충 찢거나 구겨서 작품(?)을 만드는 아티스트 허스크밋나븐(HuskMitNavn)..
그의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슬며시 웃음이 납니다.
재치있는 아이디어와 위트넘치는 종이아트..
누구나 쉽사리 할 수 있을것 같은 재미난 그의 작품을 보면서 한더위를 잠시 잊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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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9 06:34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풍부한 상상력과
    세밀한 기초 도안이 있어야 가능한 작품으로 보여집니다.
    아침 출근 길 라디오에서 대프리카 오늘 온도가 37 도 라고 합니다.
    이 염천의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8.07.19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구 더위도 이제는 만성이 되어 견딜만 합니다.
      대구 기상청이 자리를 옮겨 이전보다 평균기온이 낮아졌다고 하는데 아마도 이전같으면 38~9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시원한 수박화채나 ..
      시원한 생맥주나..
      암튼 더운 여름은여름대로 즐기는 것이 최상인것 같습니다..^^

  2. 2018.07.19 13:55 신고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구경을 하면서 마음은 벌써 콩밭을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희한하게 그린 그림을 저만 보기에 아깝기도 하구요.
    또 가끔 친구들과 대화를 할때 친구들이 그림 한두개씩 보내는데
    그런 늘 보는 흔한 이모티콘보다 여기에서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꾸민 이런 그림 한장씩을 보내면 친구들도 함께 즐거워할 것 같습니다...
    야구좋아 하는 친구에게는 종이가 찢어지도록 힘차게 스윙하는 그림을...
    지금 무엇하고 있냐고 물으면 오전에 이발을 하고 와서 지금은 방콕에서 피자 한쪽 먹으면서
    또 호떡을 굽고 있다고요.......ㅎ ㅎ
    엊그제는 "하루 한 재미"에 있는 모자 둘려가며 쓰는 동영상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더위를 견디는데도 이력이 난 것 같습니다...ㅎ
    한참 더울때는 중동에 사는 사람도 있는데..
    이 더위에 밖에서 일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러고 보니 대구쪽에 36~7도나 이곳에 35~6도나 그게 그거일 것 같기도 합니다.
    저 같은 약골은 지레 겁을 먹고 조심을 해서 괜찮은데 도리여 아우님같은 분들이 자신감에...
    어쨌든 아우님도 건강만 믿고 무리하지 마시길..........^^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8.07.19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서 심심할때 한번 따라해 봐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어제는 먹다남은 수박 반통을 화채로 만들어 통채로 먹어 봤습니다.
      배가 너무 블러... 잠을 설쳤습니다.
      날씨가 다음주까지 계속 더위로 이어진다고 하는데 바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고생이 많을것 같습니다.
      형님 말씀 명심하여 저도 자만하지 않는 건강지키기 하겠습니다.
      형님 거실에서 쳐다보는 작은 새 한마리가 생각납니다.
      뜰에 있는 조그만 물단지의 물을 머금고 뽀로롱 날아가는 새..
      그 새도 이 여름에는 더울것 같습니다..^^

  3. 2018.07.19 20:52 신고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재밌습니다. 작가의 유머와 재치가 돋보입니다.
    그런데 종이를 먼저 찢거나 구긴후 그림을 그리는건지 그림을 먼저그린후 찢는지 모르겠네요.
    약간의 그림 솜씨만 있으면 시도해 볼만하겠습니다.
    오늘 대구에선 어떤 여자가 차를 타고 다니면서 돈을 뿌렸다는데...왜그랬을까요...
    폭염때문에 그런게아닐까 생각도 들긴합니다만...^^*
    더위는 전국적으로 피할곳도 없는것같습니다. 훌렁벗고 물속에 들어가 앉아있는게 최고의 피서가 되겠지요.
    시원한 생맥주가 생각나는 저녁입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8.07.19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이 더운 대구에서 별 희한한 일이 생기곤 하는데 오늘도 어떤 여인네가 더위를 먹었는지 제법 많은 돈을 길바닥에 뿌리곤 달아 났는데..
      그래도 주워서 주머니에 넣지 않고 거의 회수가 되어 다행입니다.
      저 돈으로 단칸방에 사시면서 선풍기도 제대로 틀지 못하는 어르신들 돌보는데 사용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마님 말씀대로 더위는 별다르게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2018년의 더위는 내 인생에 단 한번 뿐이니 즐기는게 최고일것 같습니다.
      겨울에 생각나지 않도록 실컷..ㅎ

  4. 2018.07.20 05:52 신고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작가의 아야디야가 대단합니다.ㅎ
    제가 어릴 적 이렇게 노는 걸 참 좋아해서 손재주 많다는 야글 많이 들었었는데
    요듬엔 당췌 모든거이 다 귀찮고 머리를 조금이라도 쓰는 건 아예 시작도 안 하고있으니....ㅜㅜ
    몇 작품은 따라서 맨들어 손주넘들헌테 자랑이라도 해야겄는데 잘 될런지....
    그나저나 진짜 대프리카는 앞으로도 계속 덥다는데 으이를 어떡헐지......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8.07.20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디형님, 오늘부터 실전에 돌입하여 옛 실력을 발휘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손주들이 머리가 비상하여 아무리할비지만 조금 재미없다 싶으면 훡~ 돌아서 버리니 뭔가 일년정도는 써 먹어야 할 아이템 하나 정도는 마련하셔야 할것입니다.
      다음주는 서울도 35도정도로 올라갈 것이라 하는데 늘 건강 유의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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