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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1890년대 일본의 일상을 찍은 채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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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은 1890년에 미국 사진작가가 찍은 섬나라 일본의 자연과 생활 풍습을 담은 것입니다.

사진은 현재 뉴욕 공립 도서관(New York Public Library)에 소장되고 있는데 아쉽게도 작가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흑백으로 찍은 사진을 채색한 한 것으로서 당시의 일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네요.

 

이때쯤 일본은 고립주의였던 200년의 막부시대가 끝나고 무쓰히토천왕이 '깨달은 통치'라는 의미를 가진 '메이지 유신'을 선포함으로써 서양 문물이 개방되고 급속한 산업의 발전을 가져오는 시기이기도 하였습니다.

반대로 우리나라는 이때쯤 조선 후기 세도정치와 파벌싸움으로 나라 안은 시끄러웠고 세력을 키운 일본은 섬나라를 벗어 나려고 대륙과 전쟁을 벌여 승리. 그 길목에 있던 조선은 바람 앞의 등불이 되어 결국은 을사조약 경술국치로 나라를 일본한테 빼앗겼지요.

 

 

일본식 다다미방에서 잠자는 두명의 여성

 

 

 

일본 내해, 마츠시마 지방

 

 

 

춤을 추는 장면

 

 

 

후지산 근처의 시라이토 폭포

 

 

 

소방대라는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도쿄 아카사카의 벚꽃

 

 

 

농부

 

 

 

나가사키만의 다카보코 섬

 

 

 

교토 오타니의 다리

 

 

 

곡식을 시장으로 실어내는 농부

 

 

 

길가에서 식사

 

 

 

식사 중

 

 

 

도쿄 시바의 사원

 

 

 

교토의 대나무 숲

 

 

 

뭔 축제 같습니다. 절에서 나온 고급 마차가 있고...

 

 

 

요시와라(도카이도)에서 바라본 후지산

 

 

 

고베의 누노비키 폭포

 

 

 

주방에서 저녁 요리 준비 중(연출 사진으로 보여 지구요)

 

 

 

나가사키 신사 근처의 청동 말

 

 

 

우물에서 물을 긷는 장면

 

 

 

내륙의 바다와 마쓰시마

 

 

 

야마시로 지방에 있는 우지의 차밭

 

 

 

벼 모심기 중인 농민들

 

 

 

아이를 업은 새댁

 

 

 

벼 타작중인 눙부들

 

 

 

후지 근방에 있는 다리

 

 

 

유모토 폭포

 

 

 

요코하마의 시어터 거리

 

 

 

미야지마의 바다

 

 

 

4사람이 메고 가는 가마

 

 

 

일본 내해 마츠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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