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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달리기 세계 기록을 보유한 100세 할머니 다이앤 프리드먼(Diane Fri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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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살고 있는 103세 할매 다이앤 프리드먼(Diane Friedman)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세상에 증명시키고 있는 분입니다.

다이앤 프리드먼(Diane Friedman)은 지난 2021년에 미시간 시니어 올림픽에서 3개의 마스터 스포츠 기록을 깨뜨려 공식적으로 100세 이상의 나이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여성이 되어 있답니다.

프리드먼은 100~104세 연령층으로 이뤄지는 100m 달리기와 200m 달리기에서 세계 기록을 갱신 후 현재 두 개의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앤 프리드먼(Diane Friedman)  할매의 100m 달리기 기록은 36.71초입니다.

200m 기록은 1분 29초입니다.

일반인들의 기록으로 보면 엄청나게 느린 숫자이지만 100살이란 나이에서는 세계 기록이 되네요.

 

그녀(?)의 달리기는 70세에 처음 시작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90세가 되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고 그 시절 여러 개의 세계 타이틀을 세웠다고 합니다.

현재 나이는 103세인데 그 뒤 또 다른 기록을 만들었지는 나와있지 않네요.

100세가 된 노인한테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가 되는게 뭐냐고 물으니 80살쯤에서 뭔가 하고 싶은 걸 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하네요.

인생의 종점은 신이 만드는 것.

끝까지 열심히 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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