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같은 황금빛 파도(Golden waves)의 사진은 데이비드 오리아스(David Orias)의 작품으로서 그의 고향인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의 바닷가에 위치한 산타 바바라(Santa Barbara)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산타 바바라의 방파제에 다가오는 파도의 모습을 촬영한 것들인데 일출과 일몰시간에 촬영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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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21 08:02 dasc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오직 감탄사.......................뿐 입니다. ㅋㅋ
    더 이상의 표현력이 없다는게 저의 한계입니다.
    오직 남은 할 말은 .....
    오늘은 1 빠 입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3.21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잘 써먹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해요.
      이 말은 낡았지만 이보다 더 좋은 표현이 잆는 걸..."

      어느 冊에 나오는 구절인데
      30년만 젊었더라면
      누구한테 함 써 먹어 볼낀데 말입니더..^^

  2. 2012.03.21 08:28 gosukg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도라면 가까운 일본의 스나미와 같은 성난 파도의 아수라장이 연상되는데
    물결도 아름다움을 연출할수가 있네요
    떠오르는 아침 일출과 해넘어가는 일몰의 황금물결을 이루는
    파도가 연출하는 경치는 절경입니다.
    쓰나미나 해일에 살아남기위해서는 잠시 공중 부양하고 있는 방법 밖에없는데
    허본좌에게 강의를 들어면서 우주의기를 모으고 있는중입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3.21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도를 너무나도 아름답게 촬영하였습니다.
      일본의 쓰나미 재앙같은 위험한 파도도 있고
      이렇게 아름다운 파도의 모습도 있다는 것이
      어쩌면 자연의 두 얼굴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공중부양을 습득코저 강모씨한테
      지도편달을 요청했는데 요즘 너무 바쁘다고 합니다.
      일단 선생님께서 수련이 되시면
      막걸리 두박스 챙겨서 선생님께 뛰어 가겠습니다.^^

  3. 2012.03.21 08:36 곶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샵으로 했는가 싶었는데...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멋쪄요 ~~`

  4. 2012.03.21 09:52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油畵 아닙니까? 두가님?
    거 참....
    찍사 데이빗의 기술이 좋은건지....
    사진기가 좋은건지....
    헷갈립니데이~~ㅎ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3.21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가의 설명글에는 캘리포니아 산불과 연기가 파도에 비친모습을 촬영 한 것도 있다고 하는데
      타이밍을 잘 맞춰 찍은 사진들 같습니다.
      정말 요즘은 카메라 성능도 뛰어나 조금만
      앵글을 잡을 줄 안다면 작품 만드는거
      누구나 가능할것 같습니다..^^

  5. 2012.03.21 11:19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엇집니다. 두가님. 보기만 해도 맘이 설레임니다.
    황금빛 파도를 바라보고 따뜻하고 상쾌한바람 맞으며
    해변을 거닐거나 색소폰을 은은하게 불면 멋질것 같습니다.
    물론 뒷풀이로 광어,우럭회 초장찍어 소주한잔 해야겠지요.;)ㅋ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3.21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이 분위기에 맞는 음악으로 멋진 색소폰곡을 찾아 보다가
      없어 관뒀습니다.
      노을진 바닷가에 울려 퍼지는 하마님의 색소폰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6. 2012.03.21 15:30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파 은파 동파 백파 창파......다 있습니다!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더욱 황홀한 모습입니다.
    특히 겨울 바닷가에서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바라 보고 있노라면 온갖 걱정이
    한번에 날라 가버리는 느낌이 들어서 무척 좋아 합니다.
    집사람이 가끔 배를 탄다는 것이 겨우 모터 보트나 연안 여객선을 을 타본 정도여서
    조금 파도가 있으면 아주 재미 있다고 좋아 하더니
    한번은 배로 제주도를 다녀 오는데 그날은 마침 파도가 있어서 멀미 비슷 하게 하더니
    고개를 절로 절로 흔들더군요.(파도가 무서운줄 그때 알었을 것 같습니다.ㅋ)
    그래서 제가 군 시절 파도가 치는 날은 식탁에 물 먹인 시트를 깔고 밥그릇과 국그릇을
    팔로 끌어 안고 밥 먹던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 dasci 2012.03.21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창파 형님 !
      부탁이 있습니다. 형님 글 솜씨 반만 좀 덜어서 주시면 안될까요 ?
      휴..공부를 해도 안되는게 글 작성입니다.
      근데 궁금 한게 있습니다.
      온갖 금,은 있는데 대파는 왜 빠지셨는지요 ? ^.^
      거친 파도와 싸우는 군함에서 어떻게 식사하나 했더니..궁금증을 풀었습니다.
      근데 팔로 끌어 안고 식사를..?
      수저는 ? 신기합니다 ㅋㅋ
      휴 ! 깐죽이다가 언제가는 눈 탱이가 밤 탱이...^.^

    • 창파 2012.03.2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dasci님!..휴~~우~~~~
      갑자기 dasci님의 태클에 내가 뻥을 쳤나 하는 생각에 다시 실시를 해 봤습니다.
      요래 요래 끌어 안고 먹은게 맞습니다...ㅋ
      우리나라 연안을 떠나 태평양에 심한 파도를 맞나서 먹은거 다시 눈으로 확인하고
      나중에는 노르끼리한 위액까지..그 날 마침 깻잎 반찬을 먹어서 더욱..(아 죄송!)
      아주 심한 파도를 맞나서 멀미를 안해 본 사람은 말을 하지 마세요.ㅋㅋ
      dasci님이 다른 것 따지기 전에 얼릉 일 하러 가야지.....^^

    • dasci 2012.03.22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반인 들은 잘 모르는 선상에서의 일이 궁금합니다.
      대부분 일반병이라서 가끔 특수부대 근무 했다하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뻥으로 느껴 졌습니다 ..ㅋㅋ
      해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궁금합니다.
      틈 나시면 자주 올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3.2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tv에 가장 자주 나오는 것이 리포트가 어촌에 가서
      배타고 고기잡아 맛있게 회썰어 먹고 자랑하는 것인데
      저도 그렇게 한번 고깃배타고 나가서 괴기도 잡고
      회도 썰어먹고 하고 싶지만
      실제 상황은 tv와 엄청나게 차이가 날것 같습니다.
      통상, 저같이 배를 별로 타보지 않은 이들은
      태평양 한 가운데서 맞는 일출이나
      망망대해의 멋진 풍경을 그리워 하는편인데
      그것도 막상 그렇게 하라하면 너무너무 무서울것 같습니다.
      저는 멀미를 절대 하지 않는데(이상한 체질입니다.)
      꼭 한번 젊을때 제주도 혼자 무전여행가면서
      폭풍주의보 속에서 출항하는 카페리를 타고
      제주도 갈때 였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파도가 20m라고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큰 배가 밑으로 쑤~~~욱 나랴갔다가
      파도를 타고 하늘 끝까지 솟구치는데..
      어휴.. 지금도 생각만 하여도 어찔합니다.
      아무튼 형님이 간간 전해 주시는 바다싸나이 이야기는
      굉장히 재미있고 설레어 집니다..^^

  7. 2012.03.21 22:48 lsj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진을 찍은 사진기 기종이 무엇일까요 ?
    저는 니콘 티 5000인데 저런 사진이 나올까요 ? ㅎㅎㅎ
    우와 감탄입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3.22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출사를 다녀 오십시요.
      저도 간간 멋진 사진에 반하여 카메라 들고
      비슷하게 함 찍어 본다고 아무리 샷터를 눌러도 근방에도 가지 않는
      사진이 되어 많이 실망하곤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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