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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지령 3호 - 팀 블로그 카테고리 완성, 이제 글을 올려 주세요.

 


지구별 팀 블로그 가족분들!!

드뎌 팀블로그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모두 환영 합니다.

 

이곳은 제 블로그에 가족같이 지내는 몇 분께서 팀 블로그를 구성하여 이런 저런 세상 이야기나 사랑방 잡답등으로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팀블로그로서 초대되어진 몇 분만 글쓰기가 허용되는 공간입니다.

특정한 주제나 형식 내용등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모두가 글을 올리는 여러분들의 재량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 글쓰기의 솜씨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능력... 이런건 더더욱 정말 필요 없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서툴고, 힘들고, 어색하지만.. 몇 번 해 보시면 조금씩 익숙하여 질 것입니다.

특히나 사진을 올린다든지 중간에 글을 넣는다든지 하는 것은 아마 처음부터 잘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기왕 팀 블로그 멤버로서 한 가족이 되셨으니 몇일 끙끙 앓는 한이 계시더라도 꼭 숙제처럼 한번씩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는 방법을 간단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 글쓰기 전 로그인을 할때 사용되는 아이디는 제게 보내주신 메일주소 전체가 아이디가 됩니다.(예를 들어 제 아이디는 eogusrud@hanmail,net 입니다.)

그 메일주소로 만드신 티스토리 블로그에 사용한 비번에 이곳 글쓰기의 비번이 되구요.

 

 

1. 글씨기를 할때는 제목줄의 맨 우측 W를 클릭하면 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맨 우측 W를 클릭하면 글쓰기 창이 나타납니다. 노란색바탕에 팀블로그라고 쓰인 새 메뉴가 보이고 있네요.(^ ^)

 

 

 

 

2. 글쓰기 창의 위에 보면 제법 복잡한 여러도구들이 있는데 아무것이나 마음대로 마구 주물딱거려도 전혀 지장이 없으니 한번 이것저것 확안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3. 글의 카테고리는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에 올리시면 됩니다. 그럼 위의 그림에 보여지는 노란색 바탕에 팀 블로그라고 쓰인 카테고리에 저장이 됩니다.

카테고리 옆에는 적당한 제목을 적어 넣어시면 됩니다.

 

 

4. 글을 다 작성하신 다음 우측의 기본설정을 공개로 하지않고 비공개로 두었을 경우 남들은 볼 수 없으니 일단 글을 작성하신 다음 얼마든지 수정 하신 후 공개로 하셔도 됩니다.

그러니까 처음 서툴고 어렵더라도 맘대로 얼마든지 연습을 하신 다음 천천히 올리셔도 됩니다.

일단 어떤 내용이든지 적어신다음 아래 저장을 눌러서 내 글이 어떤 형태로 보이는지 확인한 다음 다시 수정을 하면 됩니다.

 

 

 

 

5. 글을 완전히 다 작성하셨다고 생각되시면 위와 같이 비공개로 두시지 말고 공개나 발행을 클릭하면 됩니다.

'공개'는 작성한 글이 누누나 볼 수 있게 하는 것이고 '발행'은 공개가 되면서 다음뷰에 노출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6. 등록일은 현재로 하여도 되고 어느 지정한 시점에 글이 노출 되도록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예약을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카렌다와 시간을 이용하여 원하는 시간에 등록에 되어지게 합니다.

 

 

 

7.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라고 적혀 있는 곳에는 글을 쓴 내용과 연관된 단어들을 적어 넣어시면 됩니다.

이곳에 적은 검색어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게 됩니다.

그러나 태그는 구태여 안 쓰셔도 됩니다.

 

 

 

 

8. 제가 이전같이 글을 매일 올려 드리지 못하더라도 팀 블로그 여러분께서 다양한 주제로 많은 글들을 올리셔서 더욱 멋진 지구별의 추억을 같이 만들어 주시길 바래 봅니다.

이제 제 블로그는 저만의 것이 아니고 팀블로그 가족분들과 함께 하는 소중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곧 팀블로그의 구성원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을 부탁드립니다.

Comments

  • dasci 2012.08.08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하루죙일 버벅 거렸습니다..ㅋㅋ
    머리에 쥐도 나고.. 좀 한가할때 공부 좀 하면서 해볼 예정입니다.
    틈틈히 하려니 머리가 지원을 안 해주네요.. ^.^

    • 뭐든지 처음에는 늘상 그렇습니다.
      저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처음 접하고는 정말 머리에 쥐가 날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익숙하여 지시면 아마 나름대로 꽤 수월케 글을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때까정은 조금 수고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지금 막 퇴근하여 팀블로그 가입하였습니다.
    직장에선 메일확인이 안되기때문에 하루가 늦어졌네요.^^
    이거이 숙제를 하긴 해야겠는데 이야기 거리가 없어서 마이 쑥스럽습니다. ㅋㅋ
    시간을 두고 도전해 보겠습니다.;)

    • 이제 가족분들은 바뿌신 누구누구분 빼고는 거의 가입이 되신것 같습니다.
      글을 올릴 소재는 아마 하마님께서 가장 많으실것 같은데 기대 잔뜩 하고 있습니다.
      119의 애환과 에피소드가 일단 궁금하여 집니다.
      일반인들은 특정 직업에 대한 궁금증이 참 많지 않을까 생각하여 봅니다.
      그리고, 색소폰 소리도 듣고 싶구요.
      알콩달콩 가족들의 모습도 보고픕니다.
      일단 모든분들의 이야기 보따리에 기대가 잔뜩 되고 있습니다..^^
      ;)

  • lsj2150 2012.08.08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것도 모르고 가르쳐 주신대로 했더니 블로그가 생겼습니다.
    시간나는대로 글 쓸것 있으면 올려보겠습니다.

  • 스카이워커 2012.08.18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적조했습니다. 매일 와보지도 못하고 블로그를 하나 더 관리할 자신도 없어서 제대로 못할바엔 싶어서 이렇게 눈으로만 인사드립니다. 좋은 분들이 따뜻한 사연을 나누시느걸 보니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