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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캐서린 넬슨(Catherine Nelson)의 디지털로 만든 둥근 지구별


호주의 여류사진작가인 캐서린 넬슨(Catherine Nelson)의 작품입니다.

그림처럼 보여지는 이 아름다운 사진들은 현대의 이무기 컴퓨터가 완성시킨 것인데 그녀의 감수성과 경험을 사진으로 표현하고 이를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결합되고 합쳐져서 새로운 장르의 풍경화로 표현되어 진 것입니다.

하나의 작품 완성에 한달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는데 상당한 내공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새로운 상상력을 일으키게 만드는 그녀의 작품은 이 가을과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몇일 뒤 종로에 있는 성지빌딩의 갤러리 나우(GALLERY NOW)에서 전시회를 한다고 하니 한양에 계시는 분들은 한번 관람을 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시기간 : 2012년11월 7일~2012년 12월 4일까지)



 

 

 

 

 

 

 

 

 

 

 

 

 

 

 

 

 

 

 

 

 

 

 

 

 

 

 

 

 

 

 

 

 

 

 

 

 

 

 

 

 

 

 

 

 

 

 

 

 

 

 

 

 

 

 

 

 

 

 

 

 

 

 

 

 

 

 

 

 

 

 

 

 

 

 

 

 

 

 

 

 

 

 

 

 

 

 

 

 

 

 

 

 

 

 

 

 

 

 

 

 

 

 

 

 

캐서린 넬슨(Catherine Nelson)의 디지털로 만든 둥근 지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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