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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아름다운 풍경, 아름다운 자연 - 1

모처럼 이전의 블로그에서 자주 포스팅하던 방식으로 한번 올려 봤습니다.

어딘지는 모르지만 이 세상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풍경들과 자연 사진들입니다. 간간 중간에 양념 삼아 꽃 사진도 몇개 넣어 두었구요. 호응이 좋으면 앞으로 자주 올려 보겠습니다. 하루의 긴장과 스트레스는 100% 내려놓고 아무 생각없이 편안하게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보시길 바랍니다.

 

흘러 나오는 음악은 Franck Pourcel Orch의 Morir De Amor(죽도록 사랑해서),

volume은 약간 크게하여..^^



 

 

 

 

 

 

 

 

 

 

 

 

 

 

 

 

 

 

 

 

 

 

 

 

 

 

 

 

 

 

 

 

 

 

 

 

 

 

 

 

 

 

 

 

 

 

 

 

 

 

 

 

 

 

 

 

 

 

 

 

 

 

 

 

 

 

 

 

 

 

 

 

 

 

 

 

 

 

 

 

 

 

 

 

 

 

 

 

 

 

 

 

 

 

 

 

 

 

 

 

 

 

 

 

 

 

 

 

 

 

 

 

 

 

 

 

 

 

 

 

 

 

 

 

 

 

 

 

 

 

 

 

 

 

 

 

 

 

 

 

 

 

 

 

 

 

 

Comments

  • 눈에 익은 도시 풍경도 있네요
    음악도 제 기준에는 애절하고, 호소력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지금 행복합니다
    조용히 풍경을 보면서,,,,,

  • 멋진 사진입니다..
    자주 자주 올려 주세요..
    세계의 멋진 자연풍광이나, 경치, 그림이 있는 곳에선
    마음도 아주 평화로워지니까요..
    잘 구경했습니다..



  • euroasia 2013.02.07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인스 블로거 하실때의 느낌이 납니다.
    부산항으로 가서 크르즈를 타고 저 아름다운풍경을 찾아 떠나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하지만 밖은 너무나 차가운 엄동설한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

    • 다시 그 분위기로 돌아가 볼까나요..ㅎ
      저도 euroasia님의 폭 넓은 댓글 수준을 익히 기억하고 있답니다..^^

    • euroasia 2013.02.0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넘의 방 댓글에 ㅎㅎㅎ

      그땐 lsj 였었는데요 ? ㅎㅎㅎ

    • lsj가 유롸시아님의 본명이신 이시종님의 이니셜인걸 뒤늦게나 알았답니다..ㅎㅎ^^

    • 스카이워커 2013.02.07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그랬었군요!

    • euroasia 2013.02.07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ㅎㅎㅎ

      제가 말타고 약대(낙타)타고 유랑했던 런던부터 불라디보스톡 까지의
      유로아시아대륙 유라시아를 뜻합니다.

      6개월 걸렸습니다 ~~~

  • 에디 2013.02.0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uro님의 하~아얀 雪國을 선글래스 끼고 보다 갑자기 원색으로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고 앤경 벗었습니다.
    세상 요기 조기 아름다운 곳도 참 많네요~~

    • 사진빨이란 것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원래가 아름다운 곳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이 세상은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 참많은 것 같습니다..^^

    • euroasia 2013.02.07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땐 lsj 였었는데요 ? ㅎㅎㅎ

  • 하마 2013.02.07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오랜만에 안구정화 사진들이.... 멋지고 시원합니다.^^*
    이제야 두가님 블로그다운 냄새가 나네요.... 출근하여 연한 블랙 커피한잔하며 감상중입니다.
    설날앞두고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네요. 꽁꽁언 날씨지만 마음만은 봄을 생각하며 지내시기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고오맙습니다. 하마님..
      내일은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춥다고 합니다.
      겨울이 뒤로 가고 있네요.
      서울에는 눈도 많이 내려 길이 미끄러울 것 같은데
      모두 건강 유의 하시고 조심하여 다니시길 바랍니다..^^

  • 쏭이아빠 2013.02.07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표현력이 부족한게 여실히 드러 납니다..ㅎㅎ
    댓글들도 어쩜 올리신 내용과 맞게 적절히 쓰시는지 부럽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장갑 벗어 버리고 훌~훌 여행가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 늘 겸손하신 쏭빠님.
      그냥 잠시나마 모든 일 다 잠시 내려놓으시고
      커피한잔 하시면서
      休하시길 바래 드립니다..^^

  • 스카이워커 2013.02.07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별에는 아름다운 곳도 참 많고 가봐야 할곳도 많습니다. 일일이 다 가보지 못하면 이렇게 눈이라도 호강시켜야 되겠지요. 건강하세요!! ^^

    • 하마 2013.02.07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카이 워커님 오랜만에 댓글뵙습니다. 건강하시죠?^^*
      자주 오셔서 예전처럼 즐겁게 소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 스카이님 저도 참으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스카이님을 이렇게 만나 뵈니 잠시 잊었던 옛 벗님들이 생각납니다.
      그때로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방에서 즐거운 담소를 많이 나누곤 하엿습니다..^^

    • 스카이워커 2013.02.07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하마님 두가님 ^^

  • 정말 감탄사가 연발되는 사진들이내요^^

    • 솜다리님 고맙습니다.
      시리즈로 올려 드릴까 합니다..^^

    • euroasia 2013.02.07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람되게 ???

      솜다리 = 에델바이스(에델봐이스)

      알프스의 목동이나 산꾼들이 3,000미터 이상에서 이쁜 자태를 나타내 보이던
      하얀 솜다리를 자신의 모자에 꽂아서 돌아온 후 평소 흠모하던 동네 아낙에게 건네면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목동이나 산꾼이 마음을 받아달라는 뜻으로
      한쪽 무릎꿇고 사랑을 고백하던 그 애뜻한 전설의 꽃 = 에델봐이스 ~ !!!

      80년대만 해도 설악엔 지천이었습니다.

      천화대랑 1275, 1387의 아름다운 설악에 ~~~
      알프스와 히말라야, 알타이를 다니면서 보았던 에델봐이스의 솜다리를 여기서 뵙니다... ㅎㅎㅎ

      반갑습니다. ^)^

    • 제가 고등학교때 설악산으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그때 기념품 가게에서
      파는 에델바이스 비닐포장된 것을 지금도 잘 보관하고 있답니다.
      수십년이 흘렀네요..ㅎ

  • 새로운 2013.08.07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상 감사드립니다.잠시 푹쉬였다 갑니다.감사합니다...

  • ㅎㅎㅎ 2015.01.02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이 다이뻐요~~!!! 몇개 퍼갈게욯ㅎ

  • 하하.. 2015.01.24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정말 이쁘네요 한장퍼갑니다 ^^ ㅎㅎ

  • 와우~~~~멋진사진 많네요
    몇장 가져가도되려나....
    카카오톡꾸밀려고 몇장가져갑니다

  • 멋지네요.. 와.. 조금 퍼가도 될까요^^

  • 박성락 2016.08.06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