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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아름다운 풍경, 아름다운 사진 시리즈 - 2

날씨가 무지 추워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될 것이라 하네요.

입춘이 지나고 봄맞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날씨는 야속하게도 다시 한 겨울로 되돌아 가고 있습니다.

차가운 바람과 함께 다시 추워진 날씨..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마음은 따스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흘러나오는 노래는 Monika MartinErste Liebe Meines Lebens(내 생애의 첫사랑)

첫사랑과 결혼한 하모모(?)씨가 생각납니다.

부럽따...ㅎㅎ

 



 

 

 

 

 

 

 

 

 

 

 

 

 

 

 

 

 

 

 

 

 

 

 

 

 

 

 

 

 

 

 

 

 

 

 

 

 

 

 

 

 

 

 

 

 

 

 

 

 

 

 

 

 

 

 

 

 

 

 

 

 

 

 

 

 

 

 

 

 

 

 

 

 

 

 

 

 

 

 

 

 

 

 

 

 

 

 

 

 

 

 

 

 

 

 

 

 

 

 

 

 

 

 

 

 

 

 

 

 

 

 

 

 

 

 

 

 

 

 

 

 

 

 

 

 

 

 

 

 

 

 

 

 

 

 

 

 

 

 

 

 

 

 

 

 

 

 

Comments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2.07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입벌어지는 그림들이네요 ㅎ

  • 하마 2013.02.07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처럼 첫사랑과 결혼한 하모모씨가 있었군요. ㅋㅋㅋ^^*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에 하루종일 피곤했던 눈이 시원해집니다.
    도시의 야경사진은 사람의 마음을 은근히 설레게하는 마법이 숨은듯합니다.
    높은곳에서 내려봐도 좋고 내가 그속에 있어도 좋은것같습니다. 비번일때만요.ㅋㅋ^^
    오늘 밤에도 조용하게 넘어가길 바라면서 춥다는 내일아침을 기다려봅니다.;)

    • 오늘 근무를 하시나 봅니다. 하마님.
      정말 추운 날이 기다리는 그런 긴장된 밤입니다.
      아무 일 없이 조용히 하루가 지나고
      내일은 따스한 집에서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래 드립니다..^^

    • 하마 2013.02.07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두가님 감사합니다.^^*
      이 밤이 너무도 조용하니 오히려 더욱 거슥합니다.ㅎㅎ
      오늘 큰녀석 졸업인데 가보질 못했네요. 아침 출근길에
      잠깨면 주라고 선호엄마에게 몇푼 쥐어주고 나왔습니다.
      낼은 애들하고 수타짜장면이나 먹으러 갈까합니다.;)

    • euroasia 2013.02.07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마님 올레 ~~~

      졸업식 짜장면 ~ !!! (자장면) ㅎㅎㅎ

      전 예전 5일장 있을때... 궁민핵교 댕길때 ???

      학교파하고 아버지 만나러 소(우시장)전가면 사주시던 국밥을 아직도

      세상에서 제일 맛나게 먹었던 국밥으로 기억합니다.

      출동없는 밤을 기원합니다.

    • 하마님 정훈이가 올해 졸업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이제부터 중학생..
      너무 공부에만 전념시키지 마시고
      본인 스스스로가 가진 재능을 잘 살리고 가족끼리 시간도 많이 가지는
      화목함도 잊지 않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중학교부터 아이 얼굴 보기가 힘들 정도로 교육을 시켜버리니
      정말 아이도 피곤하고 엄마아빠와 지내는 시간이 없어
      뭔가 한쪽은 잃어가는 느낌이 드는 세상입니다.
      제가 아이 키워놓고 보니 정말 그것이 가장 후회가 됩니다.
      차라리 그냥 과외고 학원이고 다 치우고
      집에서 같이 뒹굴며 지냈다면 얼마나 더 나았을까 하는 생각이 참 간절하더이다.
      하마님
      괜한 잔소리였습니다.
      정훈이 졸업을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

  • euroasia 2013.02.07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
    전공이 나오시는군요...
    설이나 추석에 더 많은 작품을 올려주시던...

    좋은 밤 되세요...

  • euroasia 2013.02.07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두가님 사이트를 페북에 신고하여 두었습니다.
    며칠 후 부터는 우리말(?) 댓글이 올라올텐데 ? 걱정입니다. ㅎㅎㅎ

  • 나그네 2015.03.05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