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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멋진 풍경, 아름다운 사진

비가 내리는 수요일...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장미를 그녀에세 안겨 주고파~~

뭐 이런 노래가 있는데 오늘이 수요일 밤..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장미보다는 역시 탁배기 한잔이 더욱 생각나는 시간이네요.

힘차게 달려 온 하루를 마감하고 가만히 앉아 음악을 듣고 있으니 잠시나마 행복감을 느껴 봅니다.


모처럼 풍경사진 몇 점 올려 봅니다.

몇번이나 말씀 드리지만 제가 찍은 사진 아닙니다..ㅎ

그리고 제 블로그 이 사진이 올려져 있는 카테고리 넘겨 보시면 이런 풍경사진 무지무지하게 많이 있으니 필요하시믄 가져가셔서 잘 사용 하시길 바랍니다.


음악도 한곡 올려 드립니다.

이전 블로그에서 제가 참 좋아했던 노래..

사해의 '미소'입니다.


풍경과 음악과 함께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구요.

탁배기 잔이 앞에 놓여져 있는 분은 잔을 들어 건배 함 하입시다.


건~배!!



그대는 아시나요 지나간 옛시절의 꿈을
못다한 많은 사연을 밤바람에 날려보내리

외로운 마음은 누구의 선물인가
그대의 마음을 나에게 주오
장미꽃 향기처럼 부드런 그대의 미소
아무도 주지 말아요 나에게만 영원하리라

외로운 마음은 누구의 선물인가
그대의 마음을 나에게 주오
장미꽃 향기처럼 부드런 그대의 미소
아무도 주지 말아요 나에게만 영원하리라


 

























































































































































멋진 풍경, 아름다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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