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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야간 공항에서 비행기 이·착륙시의 멋진 궤적 사진


Long Exposure Shots of Airline Takeoffs and Landings

비행기의 동선을 보여주는 멋진 이·착륙의 궤적 사진입니다.
사진들로 봐서는 착륙보다 이륙때의 사진이 많은 것 같네요.
악셀레타 쎄게 밟아서(?) 쫙 ~ 올라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런 사진들은 아마 망원렌즈가 필요 할 것이고 카메라 모드 M에 놓고 벌브셔터를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노출을 한참이나 열어서 만든 것 같습니다. 혹, 사진이 멋있다고 인천공황 근처 풀밭에 숨어 들어 사진 찍다가 걸려서 스파이로 오인 받는거는 두가 책임 못짐.










































Comments

  • 스카이워커 2011.05.14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님 오랜만입니다. 바쁜일이 있어 한동안 방문을 못했지요. (공항에도 한번 다녀왔습니다. ^^) 정말로 멋진 사진입니다. 사진예술가의 내공이 팍팍 느껴지는군요.

    • 반갑습니다.. 스카이님.
      지난번 해외여행 가셨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잘 다녀 오셨는지요?
      바쁜일이 더욱 많아져서 정신없는 일상이 되시길 바라는마음입니다.ㅎㅎ
      늘 건강 하십시요..^^

    • 스카이워커 2011.05.17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바다를 건넜으니 제주도도 해외지요?

    • 아... 제주도 였었군요..ㅎㅎ
      소문에는 오바마 만나시려 갔다는 이야기가 들렸습니다..^^

  • 골무 2011.05.14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멋진 사진입니다. 사진으로 이런 장면도 연출할수 있군요....
    정말 너무 너무 멋집니다...아무래도 취미를 사진으로 바꿔야 할꺼 같습니다.. 감탄..감탄..입니다..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골무님.
      참으로 비행기가 만드는 궤적을 잘 표현한 멋진 사진입니다.
      크게 확대하여 벽에 걸어두면 환상일 것 같습니다..^^

  • modrige 2011.05.14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고, 저걸 어떻게 찍었을가요???
    제가 20대라면 문하생으로 받아달라고 조를 것 같습니다..ㅎㅎ

    • modrige님 지금도 전혀 늦지 않으셨습니다.
      130살까정 지구별에 머무신다면 이제 반 타작도 안되는데요. 뭘..
      어서빨리 괜찮은 카메라 하나 장만 하셔서 사진교실 입문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gosukgo 2011.05.14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착륙이라기 보다는 밤의 불빛 쇼 같습니다.
    저는 오랜세월 무거운 쇠로만든 배가 물위를 뜨고 비행기가 나는 이유를 과학적 연구(?)를 해오고
    있으나 아직 결판을 내지못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정말 대단하다 비행기가 날도록 생각을했을까 하는 선에서...
    저는 비행기를 타면 장거리 여행을 할때에는 값이싼 외국항공을 이용하고 맥주를 주문하고 양식의 기내식이 좋아 즐겨먹는 재미도 솔솔했습니다.
    미국항공 스튜어디스는 거의가 환갑잔치상을 받을나이가 된 중 할머니들이 수두룩한 것이 노년에도 일자리가 있는 환경이 부러웠습니다.

    • 어쩌면 저와 과학의 심오한 내용을 탐구하는 형태가 비슷하신가 놀랐습니다.
      저도 수십년간 쇠로된 배가 왜 물위에 뜨는지 연구를 많이하고 있는데 아즉 해결을 못보고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우리나라는 젊은이들을 잘 활용못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힘 있고 박력있는 젊은 사람들을 서비스 업종 카운트나 매장 관리 이런델 안혀 놓으니 얼마나 몸이 근질근질할까 하는 생각입니다..^^

  • 곶감 2011.05.14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합니다... 디에스엘알 카메라 사놓고 항상 자동으로만 찍고 있다는거 ㅋㅋㅋ
    늘 감탄만 말랑가.... 많이 부럽네요 ㅎ

    • 예, 곶감님.
      그러다가 차츰 늘어 가실것 같습니다.
      부록으로 받으신 쫴맨한 책자를 가지고 실습을 많이 하여 보시고
      사진교실에서 한달 수강을 하시면 막바로 작가의 입신경지로 등업 됩니데이..^^

  • 하마 2011.05.16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뱅기 괘적이 저렇게 되는군요... 멋집니다.
    김포공항옆에 부대에서 근무한 저는 이착륙하는 뱅기를 수없이 많이 보았습니다.
    머리위에서 바퀴가 내려오고 들어가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엔진굉음에 가는귀를 약간 먹은듯한데 손해배상청구를 할까 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

    • 흠,,,
      엔진으로 인한 가는귀 먹은 사건을 어서 빨리 손배청구 하셔서
      그것 가지고 살림 보탤 생각얼랑 마시고
      막걸리값으로 하입시다..ㅎ

      뱅기 궤적이 내릴때는 그렇다 치지만 이륙할때 상승곡선이 저렇게 가파를 줄은 몰랐습니다..^^

  • Furby 2011.05.18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덧글들을 읽어내려오는 재미가 쏠쏠하구요... 어떤 덧글엔 좀 끼어들고 싶었지만 자제합니다. 음음....
    정말 신기하네요. 저렇게 카메라로 담을수 있다는게.. .
    궤적사진은 멋지지만 이챡륙할 땐 비행중 가장 위험한(?) 때이기도 하지요.. 요즘엔 뱅기도 별로 안타지만 전 아직도 이착륙시엔 항상 긴장이 되더군요. 귀가 멍멍해서인지 순하던 울 제인이도 꼭 이륙시엔 징징거리고 울기도 하여 미리 간식을 옆에 준비해 둔후 아기에게 아기용 벨트를 채웠던 기억이 납니다.

    어제 제가 야심한 시각에 집앞에 나가 달밤에 체조를 했는데요. 홍콩 답지 않은 보송한 바람에 보름달이 구름 뒤에 가려졌다 나왔다 하는데 정말 장관이더군요. ( 전설의 고향 한장면 같이..) '이럴땐 전문가 처럼 사진좀 잘 찍으면 좋겠네.. 저 장면 정말 담고 싶다 '.. 생각했더랬지요..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두가님...^^

    • 고맙습니다.퍼비님.
      마음 내키시는대로 중간에 끼여 들이셔서 덧글 참여를 하시면 다른 분들이 더욱 반가워 하실 것이 분명 합니다.
      이런 사진은 제법 카메라 다루는 솜씨가 있어야 하는데 언제 저도 한번 찍어 볼려나 하고 있습니다.
      저는 늘 말씀이지만 고소 공포가 심하여
      뱅기 타는것에 겁을 냅니다.
      특히나 국내선 타면 탈탈거리며 흔들거리는 것에 늘긴장을 하곤 합니다.
      국제선은 복판에 앉으면 여기가 안방인지 구분이 안가 그냥 있는데 국내선은 영 불편합니다.
      홍콩의 달밤 체조..ㅎㅎ

  • 카이 2015.07.10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사진 좀 퍼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