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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

오스트리아 화가 에곤 실레의 독특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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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는 우리가 아는 유명한 고전 음악가들이 가장 많이 출생한 나라이기도하고 철학자나 예술가 기타 등등 유명한 이들이 아주 많은 나라이기도합니다.

한마디로 머리가 좋은 나라..

딱 하나 아쉬우면서도 기분 별로인 유명인이 있다면 나치독일의 독재자 제왕이었던 히틀러가 이 나라 출생이지요.

 

아래 그림들은 오스트리아 저항의 화가 에곤 실레(Egon Schiele)의 작품입니다.

에곤 실레는 1890년 6월 12일 출생입니다.

이 시대 가장 유명한 화가는 한스 마카르트(Hans Makart)와 키스의 주인공인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이들은 대개 극장이나 박물관 등의 건물 내부 벽에 그림을 그려서 큰 명성을 얻고 있는 시기였네요.

이 시기에 선호된 스타일은 다소 과장된 에로티시즘과 고전 및 역사적 우화를 결합한 작품들이 많았지요.

 

에곤 실레는 오스트리아 예술가들의 출중한 작품들이 난무하는 이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 별 볼일 없는 가정환경과 학교 생활등에서 생기는 저항이 아마도 그가 그린 작품에 나타난 것 같습니다.

그의 작품은 강렬함과 거친 성적 표현, 그리고 누드 자화상을 포함한 수많은 자화상으로 유명한데 그의 그림을 특징짓는 뒤틀린 몸체와 표현력 있는 선은 그를 표현주의의 초기 대표자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구스타프 클림트가 그의 멘토였다고 하는데 그의 그림을 보면 클림트와 유사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유달리 액션이 강한 누드작품들이 많은데 이곳 티스토리에서는 누드에 대한 검열이 여간 쎈게 아니라서 올릴 수도 없네요.

(누드 빼고) 대략 그의 특징이 묻어나는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 보기)

 

 

 

이렇게 생긴 그림들은 모두 그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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