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흘러가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것은 이웃집 아이나 조카들을 볼때마다 몰라 보게 커져 있을 때입니다.
해리포터의 주인공들도 2001년에 탄생하여 그동안 10년 넘게 쑥쑥 많이도 컸네요. 그땐 귀여운 꼬맹이 였는데 이젠 어젓한 신사숙녀의 티가 납니다.

2000년대 세계 최고의 시리즈 영화로서 자리한 해리포터와 그 속의 주인공 3명, 해리의 대니얼 래드클리프(Daniel Radcliffe). 절친인 론 위즐리역의 루퍼트 그린트(Rupert Grint), 그리고 예쁜 여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역의 엠마 왓슨(Emma Watson)의 10여년 동안의 성장 모습입니다.
해리포터는 모레 13일 전세계에서 동시 개봉되는 '죽음의 성물 2부'(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II)를 마지막으로 총 7편의 시리즈의 막을 내린다고 하지요.



2000. 8. 23



2000.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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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11. 4



2001. 11. 4



2002. 10. 25



2002.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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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5. 21



2004. 5. 23



2004. 5. 30



2005. 10. 25



2005. 11. 6



2005. 11. 6



2007. 2. 22



2007. 7. 3



2007. 7. 9



2008. 12. 7



2009. 2. 6



2009. 2. 7



2009. 7. 7



2009. 9. 22



2010. 5. 3



2010. 6. 13



2010. 6. 25



2010. 11. 5



2010.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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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 13



2011. 6. 24



2011. 6. 12



2011.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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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1 09:44 dasc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님의 여전하신 노고 덕분에^^
    비는 오시지만 좋은 월요일 아침을 열어봅니다...
    이번 한주도 잘 부탁드립니다. 절대 협박 아닙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1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asci님의 협박아닌 협박을 고맙게 받겠습니다.ㅎㅎ
      이곳은 어제까진 비 억수로 내렸는데 오늘은 햇볕이 쩽쩽합니다..
      건강하신 한 주 여시길 바랍니다..^^

  2. 2011.07.11 10:25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리포터영화가 키워낸 젊은이들 이군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얼라들이면 더욱 변하겠지요....
    제 큰아이만 보더라도 10년전 5살의 깜찍함은 어디가고 벌써 코밑이 시컴하고 다리털 숭숭난 숫놈으로 성장했습니다.
    아이들크면서 어른들은 늙어가는 아주 자연스런 이치가 새삼 서운해지기도 하네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2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크, 하마님 아이들이 벌써나.. 그렇게..ㅎ
      사람 살아가는 것이 모든 생명체와 비슷하여
      본능적인 종족보존의 습성대로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낳고 키우고 늙고 죽고..
      삶의 이치가 그러하니
      조금 쓸쓸해 지시더라도 그냥 그렇게 살아갈까 봅니다..^^

  3. 2011.07.11 11:07 gosukg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과 함께 돌이킬수도 없는 귀여운 어린시절의 사진들을 보니
    세월과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게 합니다 나는 혹시나 세월이 비껴가지나 않았나하고
    거울을 대충 들여다보니 세월의 흔적이 많이도 남기면서 늙어가고 있군요. 제기랄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2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처가 몇년전만 하여도 사진 찍자고 하면
      모델처럼 잽싸게 찍히곤 하더니
      이젠 아무리 찍자 하여도 나서질 않습니다.
      간혹 옆에 자는 모습을 보면
      이 여자가 눠집 여자지?? 하는 생각이
      얼핏 놀라곤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4. 2011.07.11 17:06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리포터 씨리즈 영화를 DVD로 두편 정도를 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10 여년이 흐르고 7편으로 끝난다는 이야기와 함께
    주인공들의 성인이 된 사진들을 보고 있으려니
    갑자기 저의 2000 년도 쯤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사진을 봐도 그렇고 거울을 봐도 그렇고 그 때에 비해 얼굴이 폭삭이네요.
    그리고 앞으로 10 여년 후의 저의 모습을 상상하니..
    요즘 유행어로 헐~~~~~~~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2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이 영화를 순서없이 뒤죽박죽으로 케이블을 통해서 몇 편 봤는데 아무래도 처음 것들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년말이나 명절에 단골로 등장하는 것이
      나홀로 집에와 이 해리포터인데
      그래도 마지막 편이 나왔다 하니 어디 해적판 cd라도 구해지면 한번 봐야 겠습니다.
      형님 말씀대로 10년뒤의 제 모습을 상상하니
      일단 한숨부터 먼저 나옵니다..휴,,,,유,,,

  5. 2016.06.20 08:27 박성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처음 사진 어느곳에서 퍼온 사진인지 알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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