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나고 드뎌 화끈한 여름이 되었습니다.
온도계가 30도를 팍팍 넘는, 한달 정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 같네요.
이럴때 시원하게 다가오는 말..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추운 겨울에는 그리웠던 여름... 피하지 말고 즐기는 싱싱 여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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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배경음악도 한곡 깔았는데 위 동영상 감상 후 ▶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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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8 10:49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한달만에 햇빛다운 햇빛을 보게됩니다. ^^* 우중충했던 마음의 기분이 확 사라졌습니다.
    이제 지글지글 무더운 여름의 시작이네요. 맑고 밝은 사진과 경쾌한 음악으로 마음은 벌써 휴가를 가고 있습니다.
    장마철 눅눅했던 옷가지나 이불들 널어 말리는 집들이 많네요. 맛난 점심드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디어 본격적인 썸머입니다.
      지방에는 조금 일찍 더위가 찾아 왔지만 그래도
      어제와 오늘은 햇살이 다른것 같이]
      더욱 쨍쨍합니다.
      대지의 습기가 달아 날 때까지는
      기분관리 잘 하여서 그저 즐겁게 지내는 버릇을 익혀야 겠습니다.
      하마님께서도 맛난 식사 드시고
      즐거운 여름 계획하여 보십시요..^^

  2. 2011.07.18 16:26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감 만땅의 동영상 덕분에 일단은 더위가 잠시 물러 갔습니다.
    작은 어선도 있고 조금은 큰 군함도 보이는데...
    말 그대로 꼬꾸라 박히기 일보 직전의 상황도 보입니다.
    비바람치는 날 항해를 할 때 황천(荒天) 항해를 한다고 하는데
    저런 상태에서 엔진 정지 되면 바로 황천(黃泉)길 직행이라고
    생각을 하니 더위 물리치는데는 직빵입니다.
    여름에 어울리는 음악을 들으며 멋진 그림도 잘 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7.1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을 한참이나 눈여겨 봤는데 이것을 어떻게 촬영하였을까 몹시도 궁금합니다.
      어쩌면 영화의 한장면처럼 픽션인듯도 보여지고
      아니면 옆에서 아주 큰배에서 촬영한것도 같고
      마지막 장면을 보면 이것 도데체 뭔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그냥 고깃배가 지나는 걸 찍은 건 아닌듯 합니다.
      저는 지구를 다 준다고 하여도
      저런 배는 못탈듯 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
      형님께서는 휴가지를 어디로 하셨는지요^^

  3. 2011.07.19 07:17 나리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변을 달리는 말을 보며 기분좋은 아침을 맞습니다.

  4. 2011.07.20 18:46 cycl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험한 파도속에도 항진하는 배 .....대단하네여 , 두가님 올여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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