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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태풍 무이파(梅花)로 몸개그를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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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파라고 붙여진 이번 태풍의 이름은 마카오에서 만든 것인데요. 이걸 중국에서는 한문으로 梅花(매화)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번 무이파의 영향으로 시해안 도서와 해안지대가 강풍으로 피해를 입었는데요. 중국도 마찬가지로 동쪽 연안 지대가 강풍 피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질적인 피해의 이면에는 태풍의 위력으로 초라해지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보는 이들을 살짝 즐겁게 하고 있네요.
상하이 북쪽 장강 하구에 위치한 계동시(启东市)의 어제 풍경인데 강풍에 몸이 휩쓸리는 모습들이 태풍의 위력을 실감나게 합니다.

출처: 网易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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