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
2026. 3. 27.
한장의 사진에 낮과 밤을 같이 담은 스티븐 윌크스의 '낮에서 밤으로(Day to Night)' 시리즈
미국 컬렉션 사진작가 스티븐 윌크스(Stephen Wilkes)의 '낮에서 밤으로(Day to Night)' 시리즈는 전 세계 랜드마크를 새벽부터 밤까지의 풍경을 한장의 사진에 담은 독특한 작품집입니다. 30~50장의 사진을 찍어서 이걸 합성하여 만들었다고 하네요.세계 곳곳의 랜드마크를 새벽부터 밤까지의 시간 속에서 역동적으로 변화는 시간의 모습을 완벽하게 포착한 독특한 작품집입니다.한 장의 사진 안에 시간이 흐르는 모습을 그려낸 것인데 30~50장의 사진을 찍어서 이걸 합성하여 만들었다고 하네요. 최대 15시간 동안 한가지 카메라 앵글로 끊임없이 촬영하여 낮에서 밤으로 이어지는 사진을 찍은 다음 이 이미지들 중 일부를 추려서 합성한 다음 하나의 사진을 만든 것인데 보는 이로 하여금 사진속에 빠져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