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척 : 1/1,000,000로 된 초대형 대한민국 전도입니다.
출처는 국토지리정보원(http://www.ngii.g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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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6 08:37 gosukg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 구멍가게 막걸리 봉다리 사들고 오는 내가 학실이 보이네.

    • dasci 2012.02.16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gosukgo 님 뒤를 졸졸 빈손으로 눈치보면서 따라가는 저도 보입니다
      옆에서는 안주들고 있는 두가님은 눈치없는 저를 째려보고요...휴 !
      창파형님은 뒷짐 짓고 어흠 ! 큰 기침만..
      그래도 악착같이 따라가서 막걸리는 한잔 얻어 마시렵니다
      에구구 ! 아침부터 꽁짜 술 한잔 할 생각하니 좋습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2.16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집앞 수퍼 아자씨는
      저만 가면 자동으로 생탁막걸리 한병을 까만 봉다리에 담습니다..
      저는 아직 그 수퍼에서 다른 물건 사 본일이 없습니다..ㅎㅎ

  2. 2012.02.16 10:02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석선생님 아침부터 막걸리봉다리 들고 다니시는 폼이 영 안습입니당.^^* 건강하시지요?
    그렇지않아도 다음주 가족여행이 잡혀있어 여행코스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리저리 돌려보며
    참고해야 겠습니다. 여행도 다녀본 사람이 다닌다고.. 여행초보인 저는 어디부터 가야 할지몰라 그냥 숙소부터
    정하여 그 근처에서 맴돌생각입니다. 큰지도를 보니 정말 우리나라가 작은나라가 아님을 알겠습니다.^^

    • 창파 2012.02.16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마님에게만 제가 알려 드릴께요.ㅋ
      일단을 떠나시기 전에 여기 지구별에 여행일기를 다시 한번 쭈욱 들러 보세요!
      그리고 가실곳이 정해지면 그곳을 설명하는 내용을 복사해서 가시면
      더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참 그런데 두가님의 주 활동무대가 중부이남이라 하마님에게는 쬐끔 거시기 하네요 잉!..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2.16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하마님 다음주에 가족여행.. 부럽고 멋집니다.
      아직 시기적으로 꽃을 보기는 힘든 계절이고
      산골에는 바람도 차서 마땅한 여행 계획을 세우시기가
      조금 고민이 되실것 같습니다.
      남도땅으로 내려 가시면
      지금쯤 동백이 빨갛게 피어있고
      따스한 봄을 실고 오는 바람결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먼곳 남도여행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형님 말씀대로 경기도 쪽을 영 못 가본것 같습니다.
      약간 나오바리 확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ㅎ

  3. 2012.02.16 10:46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위 지도를 보니,
    군시절 작전서기병 출신인 저는 허구헌날 지도를 접하고 살았는데
    그때 작전용 25,000 : 1 지도만 하더라도 마을 방앗간과 학교가 얼마나 정확하게 다 나와있었는지...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물론 미군이 제공한 지도였는데
    제대할때쯤 그 지도 몇장을 쌔벼갖고 나오려다 도저히 '비취인가쯩' 받을때 서약한것도 있고해서 그냥 얌전히 나왔는데
    요즘은 강남역 어디 지적공사인가에서 살수있다기도하고....암튼 그땐 참 귀한 지도였던게 생각납니다.
    지금도 50,000:1 이나 25,000:1 지도를 가지고 확대해서 파스텔로 색칠한후 합판 잘라 아스테지를 청테이프로 붙여 상황판 맨든 생각만하면...
    지금도 경기도 북부 웬만한 지도는 제 머리속에 남아잇습니다.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2.16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웬만한 정보는 웹에서 거의 노출이 되어잇는 시대라
      지도도 이전과는 달리 아주 세부적인 것들이 판매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발행하는 25,000:1지도 같은 것도
      허가된 판매점에서 시판 되고 있구요.
      작전서기병 출신이셨다면 그땐 부러움의 대상이 되셨을 수도 있었고
      챠트체 글씨도 오랫동안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셨을것 같습니다..^^

  4. 2012.02.16 11:13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보니 자동차 보험 갱신을 할때 이번에 지도 책을 보내준다고 해서 오케이 했는데.
    어쭈구리~ 한 일주일 정도 후에 도착 된다고 하더니 보험증권은 왔는데 지도는 안 오네요..ㅎ
    지금도 저는 늘 손 쉬운 곳에 지도 책을 두고 있습니다.
    여행이 그리울때 그나마 지도 책으로 여기 저기 둘러 보는 재미
    또 다음에 어디를 갈까 상상 해보는 재미....
    그런데 dasci님 제가 어흠 하고 큰기침 하는 것이 아니고요.
    따라가고 싶어 나도 낑가 달라고 으흠 으흠 하며 내숭을 떨고 있습니다.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2.16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보힘 갱신 후 꼭 지도책을 보내 달라고 일부러 주문을 한답니다.
      제가 드는 보험은 이거 말 안하면 얼렁뚱땅 넘어가 버리거등요.
      신판 지도책 보내주면 보험 들어 준다고 공갈 슬쩍 날리면
      보내 주더이다.
      아마 조금 더 기다리시면 틀립없이 보내 줄것입니다.
      저는 가장 친밀한 장소(화장실)에 항상
      시집 하나와 지도책 하나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어느 장소보다도 머리에 쏙쏙 잘 들어가는 곳입니다.ㅎ

  5. 2015.08.03 06:12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김진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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