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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베링해에서 킹크랩 잡는 어부들의 생활을 사진으로 담은 코리 아놀드(Corey Arnold)의 생생한 다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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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틀랜드(Portland)에 살고 있는 코리 아놀드(Corey Arnold)라는 사진작가 아티스트가 겁도 없이 베링해의 고기잡이(Fish-work Bering Sea)에 따라가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알래스카 베링해의 겨울시즌은 킹크랩을 잡는 고깃배들로 붐비는 곳인데 파도와 추위로 상당히 작업이 어려운 곳으로 유명합니다.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어릴때부터 낚시를 좋아하는 아버지 덕분에 바다와 친하게 지내다가 예술대학을 어렵게 졸업했는데 학비 대출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배를 탄 것이 계기가 되어 따라나선 것이 직업처럼 된 작가입니다. 이런 고된 노동의 현장을 곁에서 지켜보며 찍은 그의 사진들은 여러곳에서 전시회를 열어 소개되기도 하였고 결국 책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네요. 해마다 어부 시즌이 끝나면 노르웨이나 러시아 해안등에서 고기를 잡는 낚시꾼의 모습이나 어부들의 생활등을 담는 일을 계속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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