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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옷만 바꿔 입었는데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 캐나다 사진작가 Sincerely Hana의 'Switcheroo'프로젝트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는 사진작가 신셜리 한나(Sincerely Hana)가 'Switcheroo'라는 프로젝트로 만든 재미있는 사진들입니다. 그녀의 사진들은 특별히 작품의 개념이라기보담 사람들이 그리워 할, 또는 나중에 보고싶은 그런 사진들을 찍는 걸 좋아 한답니다. 남녀 커플이나 친구들이 옷을 서로 바꿔입은 모습을 찍었는데 순간적으로 착시현상을 불러 일으키네요.
등장하는 사람들의 옷은 그녀가 제공하여(사 입혀) 주었답니다. 밑천 많이 들어 갔겠는데요 .































































































































Comments

  • dasci 2012.02.27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소 무거운 월말.. 월요일 아침 분위기를 한방에 보내 주십니다 ^.^
    저도 한번 쯤은 따라해 보고 싶은 충동이 ..
    3,4 번째 사진을 보니 ..키 변화가 너무 심해서 자세히 보니 여자 신발을 바꿔서 신었네요 ㅋㅋ
    저도 집사람 신발을 바꿔서 신고 다녀 보렵니다.
    두가님 창파형님 ! 자꾸 말리지 마세욧 !
    가다가 넘어지면 삐삐 치겠습니다..ㅋㅋ

    • 그냥 수루룩 올려보면 대단히 헷갈리는 사진들입니다...만
      자세히 보면 재미있습니다.
      dasci님 마나님과 두분이 오늘 프로젝트 완성 하셔서
      거실에 걸어 두시면
      아주 멋질것 같습니다.
      저도 함 해볼까요..ㅎ

  • 곶감 2012.02.27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혼란스럽기도 하네요... 기발한 착상인것 같기도 하구요 ㅎ 두가님자료 페북에 자주 링크를 걸고 있습니다. ㅎ

    • 고맙습니다. 곶감님.
      페이스북을 통하여 들어 오시는 분도 많은데 모두 곶감님의 덕분입니다..^^

  • modrige 2012.02.27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 아침, 산뜻한 아이템이네요.
    착상이 기발하기도 하지만 이 많은 사진 올리시느라
    두가님이 무지 고생 많으셧을듯..
    마지막 추위엿으면 좋겟습니다만 감기 조심하세요..

    • 사진이 엄청나게 많지요?
      티스토리의 잇점입니다.
      사진은 한장을 올리나 여러장을 올리나 같은 시스템으로 올려져
      큰 문제는 없지만 너무 많이 올려 보시는데
      오히려 지루한느낌이 들것도 같습니다.
      modrige님께서도 감기 특별히 주의 바랍니다.
      제 시집간 딸이 신종플루가 걸려 병원에 입원하여 있답니다.
      알게 모르게 요즘 또 유행이랍니다..^^

  • 익명 2012.02.27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블로그 뿐만 아니고 조인스 메인도 서버가 다른곳에 비하여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뭔 뉴스하나 클릭하여 볼려면 화면이 너무 늦게 열리고 닫혀
      오래 머물지 못합니다.
      조선.com과도 차이가 많네요..^^

  • 하마 2012.02.27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 재밌습니다. ^^ 단순한 발상이 재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저도 집사람과 빤쓰만빼고 옷을 바꿔입고 한장 찍어보고싶습니다. ㅎㅎ^^*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멋진하루 되세요~~

    • 기왕 자겁하시는거
      모조리 맞교환하여 갈아 입으시는 것이
      예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월요일이자 봄을 맞는 주가 될 것 같습니다.
      하마님께서도 새로운 한 주 건강하십시요..^^

  • 창파 2012.02.2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가 가구 가가 자구나 아하!.....
    포즈 까지도 따라 시키는라 고생은 엄청 한 작품들이네요.
    어떤 사람은 여자 옷도 잘 어울리는 맛에 사진을 찍고 나서
    그냥 번잡한 거리로 나가겠다고 우기는 사람도 생길 것 같습니다.

    • 예, 바로..
      가가 가입니더.
      정말 여자옷이 그럴듯하게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제도 아내와 걸어가다가 앞에 오는 사람이 여잔지 남잔지 맞추기 하였는데
      제가 틀렸습니다.
      꼭 기생오래비 같이 생긴넘이
      가까이 와서 보니 남지더라구요..^^

  • dasci 2012.02.27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파형님 !
    어떤사람이...라는 말씀은..
    혹시 저를 지칭해서 하시는 말씀은 아니시겠죠 ?

    • 창파 2012.02.2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나 저러나 gosukgo 선배님도 하마님도 사진을 보아서
      이미지가 느껴지는데....
      어데를 뒤지면 dasci님의 모습을 볼수 있을까..
      매우 궁금 합니다.
      용모 단정 사진을 첨부한 회원 가입서를 모두 제출 하셔야 사진구경 댓글 가능이라고..
      쥔장인 두가 아우님을 꼬드겨 볼까...ㅋ

    • dasci님
      이번달 말까정
      증명사진과 가족사진 첨부 하셔서
      신상소개서 제출바랍니다.
      그렇제 않으면 제가 서울 올라가서
      한집 한집 다 뒤질 계획입니다...ㅎㅎ

  • dasci 2012.02.27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
    저어기 어리버리 해 보이는 놈이 저입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사람은 두가님이고요...ㅋㅋ .. 퍽 !!!!!!!!

    • 저도 집사람하고
      이런 사진하나 찍어 볼려니
      서로 사이즈가 안맞아 불가능 합니다.
      맨날 타박을 주는 말이 있는데

      남 클때 당신은 뭐했쏘?
      입니다..^^

  • lessjs0927 2012.02.27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벅- 두가님 해동하는 날의 오후네요- 역쉬 예술쟁이님 사고의넓이는 참 넓으시네요~~~~ 꾸벅-

  • 에디 2012.02.28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좀 댕기느라 요즘 결근이 많았습니다. 두가님^*^

    사진속처럼 옷만 바꿔 입어볼게 아니라
    사람들 입장도 서로 바꿔볼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요즘같은때에...

    부모와 자식이,
    남과 녀가,
    위정자와 국민이,
    가진자와 못가진자가,
    스승과 학생이,
    진보와 보수가,
    군대 간넘과 군대 안간넘이,
    이쁜것들과 못난것들이,
    Blogger와 Bloggee가,
    중국과 한국이,
    이맹희와 이건희가,
    암튼....甲과 乙이,
    그리고....울집상전 에디(♂)할배와 윗집 통통이(♀)처녀도....etc.ㅎ

    • ㅎ.. 재미있습니다. 에디님.
      정말 누구와, 또 뭣과 뭣을 한번 바꿔보고 싶은 것들이
      많네요.
      삼성가에서 요즘 상속가지고
      법타령 하는 걸 보니
      참 가관입니다.
      에디님께서 비교한 여럿들이 서로 한번 바꿔서
      입장을 다리하여 본다면
      이 세상의 많은 것들이 변화될것 같습니다.
      간혹,
      아내와 입싸움 벌일때는
      서로 완전 상대가 되어 보면 그런 문제도 쉽게 끝날것 같습니다.
      요즘 사업차 출장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하시는 일 잘 되시고
      멋진 봄 맞으시길 바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