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겸 프랑스 최고의 광고사진작가인 프레드 페로(Fred Perrot)가 만든 그래픽으로 만든 카피와 인위적인 편집사진(photo makeover)입니다.
요즘은 이런 조작(?)된 사진들이 너무 나돌아 실제로 찍은 리얼사진들과 혼돈이 되기도 하고 실제로 제 가치를 못찾는 경향이 있기도 하구요. 특별한 의미를 두지않고 만화보듯이 재미로 보면 아주 즐거운 사진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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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3 11:50 dasc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 홈 리스 사진보고 우울 모드 였는데..
    ㅋㅋ 이 사진들을 보고나니 기분이 원위치 했습니다..
    두가님 !
    제 시선이 어느 사진에서 제일 오랫동안 머물렀는지 알아 맞춰 보십시요 ^.^
    맞추시면 상으로는 막걸리 한말입니다. (절대 못 맞추심..뻔 한 답을 주시리라 예상됩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2.23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막걸리 한말에 탐이나서 눈에 쌍라이트를 켜고
      정답을 맞춰보려 하였으나
      dasci님이 지목하신 사진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첫째사진이 맘에 듭니다.
      (..흡칫 하신거 아닙니껴?..ㅎ)

    • dasci 2012.02.23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가님 !
      함정에 빠지셨습니다 ㅋㅋ
      열번째 사진입니다.
      뭐 제 답에 불만이 있으십니까 ?
      막걸리 한말 아꼈습니다 ^.^
      이거 또 꼬투리 잡히는건 아닌지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2.2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거이..
      dasci님의 고매하신 인격을 참고하여
      살짝 비켜 추리를 하였더니 그게 아니네요.ㅎㅎ
      제가 독심술 수양을 좀 하여
      다음부터는 막걸리 다부지게 챙기겠습니다..^^

  2. 2012.02.23 12:38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보라고 하여서 쉽게 보고 있으나 어떤 사진은 통 이해가 안 되니..ㅉㅉ
    요즘 TV 광고도 어느때는 처음에 이해가 잘 안되다가 몇 번을 보면
    그때서야 조금씩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형광등!..)
    저는 배낭을 메고 자전거로 푸른 초원과 바다를 향해 내려가는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2.23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런 조작된 사진을 즐겨보지는 않는데
      요즘은 위낙에 디지털화되어지는 세상이라
      뭐가 진짠지 뭐가 가짠지 구분이 안될때도 많습니다.
      어디 사진전시회 같은 걸 봐도
      저거이 살짝 조작하여 만든것이 아닐까 의심을 먼저 하게 되니요.
      TV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들의 얼굴을 보면서
      쟈는 어디를 뜯어 고쳤나 하는 생각을 먼저 하고 본답니다.ㅎ

  3. 2012.02.24 09:00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인지 헷갈리는 사진도 몇장있네요..ㅎㅎㅎ 지하 공사장에서 UFO가 나온다면 정말 황당하겠습니다.
    태양이 미러볼처럼 되어있다면 정신사나워서 머리가 빙빙돌겠구요. ㅋㅋ
    해저의 마즈다 자동차는 무얼 설명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가스토치로 구운 새우를 먹어보고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2.24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잠 들기전 엉뚱한 상상을 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지는데
      그때 상상하였던 내용을 사진으로 만들어 놓은것 같습니다.
      바닷속을 달리는 마즈다는 꼭 한대 갖고 싶습니다.
      낚시꾼들이 던진 미끼에 고기가 어떻게 물리는지
      창밖으로 구경하고 싶네요..ㅎㅎ

  4. 2012.02.24 11:17 gosukg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님 비행기 조종사 술깼으면 비행기를 수상비행기로 개조하여 한강에서 타고 바다위
    수상 방가로로 바로 날라가서 막걸리를 몇사발 걸치고
    침실에 누워서 아름다운 쪽빛 해변을 바라보면서
    옛날에 여운이가 부른 과거는 흘러갔다 라는 곡을 하마님의 섹소폰 연주로 감상하면서
    낭만에 졎고 싶군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2.2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뱅기 기사 면허취소가 끝나고 다시 운전대 잡게되면
      막바로 선생님의 지시사항을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마님의 색소폰 소리가 밤바다에 울려 퍼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 하마 2012.02.2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석선생님^^*
      실력도 없는 하마의 나팔소리를 기억하셨군요.
      그런데 제가 과거는 흘러갔다라는 곡을 모르겠습니다.ㅎㅎ
      뭐 비스무리한거 밤바다근처에서 부르면 안되겠습니까..^^*
      두가님의 뱅기기사 다시 운전대 잡으면 어디든 함 떠나보실까요? ㅋㅋ
      봄이 오는 요즘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래드립니다.^^

    • gosukgo 2012.02.24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69~ 70년대 하마님같이 잘생긴 여운 이라는 가수가 불러서 뜨든 노래인데 "과거는흘러갔다" 라는 곡명을 검색창에서 쳐서 한번 들어 보시기를 원합니다. 섹소폰 연주로 딱 좋을것 같아서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2.25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즐거웠던 그날이 올수 있다면
      아련히 떠오르는 과거로 돌아가서
      지금의 내 심정을 전해 보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잃어버린 그 님을 찾을수 있다면
      까막게 멀어져간 옛날로 돌아가서
      못다한 사연들을 전해 보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노래 가사를 보니 저도 살짝 아는 노래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f5MX35O6z4&feature=player_embedded

      동영상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하마님 연습 마이 하셔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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