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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프랑스 작가 필립 라메트(Philippe Ramette)의 중력을 무시한 신기한 사진작품들


프랑스의 사진작가 필립 라메트(Philippe Ramette)의 작품을 감상할때는 항상 첫머리에 다음과 같은 안내문이 따라 붙습니다.
'이것은 포토샵으로 조작하거나 합성한 사진이 아닙니다.' 즉, 요새말로 레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으로 이 사진들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먼저 떠 오르는 생각은 '작품도 아무나 하는것 아니다.'는,,,
중력에 대하여 무지 저항심이 강한 작가의 사진에서는 양복깃이나 머리카락 하나도 쏠림없이 완전하게 관중을 속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가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진이 맨 아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Comments

  • dasci 2012.02.20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진들을 보면서.. 왜 ? 저 고생을 하면서 까지 저런걸 찍어야 하지..하는 의구심이 먼저 드는걸 보면..
    제가 예술작품을 대하는 기본적인 소양이 너무 없습니다.
    이는 멍청한 걸까요? 아님 무식한 걸까요?
    정답은"둘다입니다" 가 맞는것 같습니다 ㅋㅋ
    대단한 정성이구나..하는 단순한 생각만 듭니다...
    갈 수 록 무식한게 자랑인줄 알고 있으니 이것도 문제입니다.
    두가님 ! 치료방법 좀 알려주시기를 월요일 아침부터 어거지를 부려봅니다.

    • 경상도 말로 이런사진을 보면서 딱 하는 말은..
      욕봤네. 입니다.
      옆에서 거들때는 큰욕봤네. 이구요.
      그렇게 별 가치도 없는 일을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만든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증상이 dasci님을 닮아 가는 걸 보니
      아무래도 dasci님께서 특수한 바이러스를 댓글을 통해
      유포하고 있는듯 하옵니다.
      저도 지금 환자가 되었는데
      우야꼬요.. 엉엉..

  • 창파 2012.02.20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 참~ 믿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믿는 사람이 사실이라는데 안 믿을수도 없고.
    맨 아래 힌트를 보니 어느 것은 가능 할 것 같기도..
    에라 모르겠다 그냥 그런갑따 하고 넘어 가야지
    너무 많이 알면 세상이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하네요.
    이정도면 치매 예방 차원의 두뇌 운동은 한 것 같습니다.....^^

    • 이런저런 보조도구를 사용하여
      보는 사람 눈을 희롱하는것 같습니다.
      시간많고 돈 많으면 먼 짓을 못할까마는
      저런짓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ㅎ

  • lsj2150 2012.02.20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정녕 공중부양을 한단말인가 ?
    정답은 지난 대통령선거때 출마한 허경영 본좌인가 하옵니다.
    나참 세상에...

    • 이번에도 허본좌가 출마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번에 별을 하나 다는 바람에 출마가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에 출마하면 제법 많은 표를 얻을껄요..ㅎ

  • 하마 2012.02.20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사진한장 찍으려 많은 노력이 필요하군요.ㅡ,.ㅡ;;
    중간에 꼬불꼬불도로에 앉아있는사진은 예전에 보았던것 같은데 합성이려니 생각했었습니다.
    레알이라는 맘으로 사진을 보니 더욱 빙빙돕니다. ㅎㅎ^^*

    • 저도 이전에 여기의 사진들을 간간 보면서 트릭이라고 여겼는데
      사실이라니 놀랍습니다.
      나름대로 치밀하게 구상하여 찍은 것들인데
      엑스트라와 도구도 제법 사용이 되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