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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첫 만남의 여행 후기

 

 

 

 

 

 

 

 

 

 

 

 

 

 

 

 

 

 

 

 

 

 

 

 

 

 

 

 

 

 

 

 

 

 

 

 

 

 

 

 

 

 

 

 

 

 

 

 

 

 

 

 

 

 

 

 

 

 

 

 

 

 

 

 

 

 

 

 

 

 

 

 

 

 

 

 

 

 

 

 

 

 

 

 

 

 

 

 

 

 

 

 

 

 

 

 

 

 

 

Comments

  • 에디 2012.12.03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언제???
    이렇게 많은 사진을.......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봐도 좋긴 좋은데 가물~~가물~~ㅎ

    • 쏭이아빠 2012.12.03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디형님..!
      그날은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사진만 보면 제가 뭔 협박을 하는 포즈..^.^
      제가 너무 귀찮게 해드려서..ㅋㅋ

    • 에디 2012.12.03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쏭빠님 별 말씸을.......
      그나저나 이거 지송해서 어쩌지요?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챙겨주신 12.12사태 기념인지 12.1벙개 기념인지
      암튼 어디서 흘렸는지 2개중 한개가 집에와서 보니 빈 깍대기뿐이라...ㅋ
      자랑하다 운전수한테 쥐삐맀나? 아님 흔들고 뛰다 빠졌나?

    • 쏭이아빠 2012.12.03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절친이 판촉물 사업을 해서 제가 급하게 부탁을 했는데 날짜가 12.12로..ㅋㅋ
      이 자리를 빌려서 친구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제이원산업 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는데 직접 금형서 부터 완제품까지
      판촉물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형제보다 더 가까운 꼬츄 친구입니다.

  • 쏭이아빠 2012.12.03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별 가족은 이 날 제대로 한 껀 올렸습니다.
    두목을 선두로 모든 식구들 마음을 꽁꽁 다지는 하루였습니다.
    듬직한 두가 두목님과 너무 멋쟁이신 우리 에디형님을 모시고 함께한 시간은 오랫동안 기억창고에 잘 보관하려고 합니다.
    특히 하마님 가족분들 단란한 모습이 너무도 보기가 좋고 편 한 가족같아서 제가 좀 주접을 부렸지만 후회는 접어 둡니다..ㅋㅋ
    특히 euroasia 님 과 같이 자리를 빛내주신 소리님과 상두총각님도
    편하게 자리를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봐도 좋은 명랑소녀 하늘소망님 미소는 너무 아름답웠습니다.
    뒤늦게 와 주신 두목님 아우님도 감사..^.^
    그 좋은 시간을 다 표현하지 못하는 글 솜씨가 아쉬운 오늘입니다.

  • euroasia 2012.12.03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이제 대구와 전국 다니면서 술 뺏어먹을일만 ~~~
    경기도에서는 제가 삽니다. ㅎㅎㅎ
    결국 1박 2일이 되었답니다.
    아직도 머리가 어질어질합니다.

    • 쏭이아빠 2012.12.03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구구..^.^
      몸 생각도 좀 하셔야지요..!
      좋은 산행일정 잡히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 하마 2012.12.03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 그날의 흥겨움이 여과없이 그대로 묻어나옵니다. ㅋㅋㅋ^^*
    못생긴 얼굴은 조금 걸러내시지 그러셨습니다.ㅎ 암튼 저도 그날 너무 많이 마셔서
    혹여 실수라도 하지 않았나 염려가 됩니다. 와이프도 그렇구요...@,@;;
    어제 집에서 몸정비 잘하고 오늘 정상 출근했습니다.
    너무 행복한시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근래에 드물게 기분좋은 술자리였던같습니다.
    먼길올라오신 두가님 정말 소중한 시간내시어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거의 6년만에 처음뵙는 자리였지만 너무 좋은 인상의 친형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귀한 술 큼직한 가방에 넣어서 오셔서 흥겨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다음엔 대구쪽에서 좋은자리 기대하겠습니다.ㅎㅎ
    멋쟁이 신사 에디님 역시나 제가 생각했던 모습처럼 멋진분이셨습니다. 배호노래를 어찌나 잘하시던지 팬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의 일등공신 쏭이아빠님 제가 앞으로 형님으로 부르겠다하니 흔쾌히 허락하셨습니다. 자주 뵙는 동생이 되겠습니다.ㅎ
    酒님 euroasia님 1박2일의 일정이 되셨다는데 그날 안양에서 주무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서글서글하시고 털털한 목소리의 동네 아저씨 같은 느낌..아주 편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소백산의 압박이....ㅋㅋ
    같이 오신 이상두 후배님은 붙임성이 너무 좋으신것같습니다. 저와 형 동생하기로 하고 말을 놓았는데 담에 좋은자리에서 다시 봐야겠습니다.
    초행길 조심조심 운전하고 오시느라 고생하신 하늘소망님 제가 술의 유혹에 못이겨 많은시간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동행하신 갑숙샘님도 너무 고마우셨습니다.^^*
    아직도 소녀티를 벗지 못하신 소리샘님^^* 취중에도 너무나 고와보이셨습니다. 산을 좋아하셔서 그런지 마음또한 포근하신분으로 기억되었습니다.
    두가님의 방문에 술값내러 오셨다는 두가님 동생분께는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낸것도 아니고 늦게오셔서 낮선분들과
    어색한 자리였을텐데요.. 다음에 좋은 자리에서 술한잔 따라올리겠습니다.
    좋은분들과의 좋은 만남자리에서 술잔을 높이든 제 와이프가 조금 쑥스러워 집에 먼저 보냈었습니다.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지라 혹여
    실수라도 하지 않았나 염려됩니다. 다소 그랬더라도 예쁘게 봐주이소. ^^*
    짧은시간 번개처럼 지나간 벙개였습니다만 좋은기억이 오래갈것같습니다. 이제 언제 어디서 보더라도 즐겁게 시간을 함께할것 같구요.
    무척이나 낮설고 어색하고 그러할줄 알았던 모임이었는데 기우였던것 같습니다. 너무 행복했었습니다.^ㅡ^
    12월의 첫번째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12월과 멋진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euroasia 2012.12.03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마님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두가 두령님 사단의 멋진 망년회로 기억하겠습니다.
      12월엔 안양서 오셔서 원미산이나, 소래산, 계양산 함께오릅시다.
      1월 소백산은 꼭 함께 하셔야 합니다.
      여성분들도 오를 만큼 쉽고 좋은 코스와 맛있는 단양 대강 막걸리와 한우 준비 하겠습니다.
      안양으로 가던지 차는 무조건 경부축에서 진행하고 동승 가능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 소리 2012.12.03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 제 사진이 저렇게나 많이?
    에고.......... 카메라에 있는 사진은 모두 올리신듯 ㅎㅎㅎㅎ
    암튼, 수고 하셨습니다.

    • euroasia 2012.12.03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 올렸습니다.
      보기 싫은 사진 계시면 번호 알려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

  • 금전디 2012.12.0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두가님 반갑습니다. ^^*
    ㅎㅎ 소망님두요. ~~ ^^*
    이렇게 다시 뵈니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세월의 무상함이 두분 모습에서 많이 느껴집니다.
    늘 건강 하시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언제나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 하시길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03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잔디님!~반갑습니다^^
      혹 금잔디님께서 쨘 하고 등장 하시기를
      내심 지둘렸는데...
      언젠가 기회가 되시면 뵐날 있겠지요?
      근데 금잔디님께서 뉘신지 미스테리?~~궁금해용!~^^
      금잔디님께서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금잔디님
      정체를 밝혀 주세용.
      안 그러시면 애들 풀어 버립니다..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03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로아시아님요!~ 계좌번호 알려 드릴테니까
    모델료 보내주시와요~ㅎㅎ
    뭐시라!~모델이 별루였다구요?
    저도 인정!~(왠만해서 사진을 찍지 않는데 유로아시아님 덕에 원없이 사진 많아졌어요)
    쪼기 남양주 튼실 아짐 때문에 사진이 영~~~~~~
    여러모로 수고 많으셨네요.
    지구별가족분들 덕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었구요.
    기회가 되면 저희 남양주시로 지구별 가족을 초대 하고 싶네요.^^
    그땐 저도 지각은 않할거구요~^^

    • 쏭이아빠 2012.12.0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 두가 두목님..!
      갈 수록 힘 드시겠네요..ㅋㅋ
      하늘소망님이 예쁜 도야지 잡고 초청 하신다니..!
      저는 제주도라도 한 걸음에 달려오겠지만..^.^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03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쁜 도야지만 잡나요~못생긴 도야지도 잡을수 있어요!~^^
      저희 남양주시로 왕림 하심 옆동네 가평 잣 막걸리 공수 할것을 다짐합니다.^^

  • euroasia 2012.12.03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사진을 상두 후배(총각)님이 찍어주신겁니다.
    예전 10여년 고시 공부하느라 혼기를 놓친겁니다.
    좋은 규수 소개해 주셔요.
    성균관대학교 졸업하고 고사공부하다 지금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올핸 잔치국수를 먹을 수 있을려는지 ?
    중신애비 아마 양복 한벌은 그냥 ~ ㅎㅎㅎ

  • 일단 전혀 편집이 되지 않은 리얼 사진을 보고 있으니 12월 첫날 저녁의 추억이 다시금 되살아 나 집니다.
    너무 행복하였습니다.
    사진마다 설명글이 조금 있어야 처음 보시는 분들의 이해를 도울것도 같지만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되는 사진들이라
    그냥 우리끼리 보고 웃고 즐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함 보고 제가 시간 내어 설명글도 조금 올리고 본인이 보기에 살짝 거시기 한 사진이 있다면
    비밀글로 주시면 삭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주신 상두총각님.
    올해는 얼마남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늦어도 내년에는 꼭 국수 한그릇 얻어 먹기를 소망합니다.

    모임에 와 주신 분들 모두께, 그리고 오시지는 않았지만 전화나 메일로 인사를 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히 감사의 인사를 전하여야 도리인데
    이렇게 오늘은 일단 두리뭉실하게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euroasia님, 술 너무 마시면 취합니다. 건강 생각 하셔서 조꼼만 줄여 주시길요.
    그리고 소백산 땜에 앞으로 치일 생각을 하니 벌써 오금이 ...ㅎ
    소리님, 지구별에서 만드시는 추억을 이곳에서 같이 나누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다른 곳에 제가 답글을 올렸는데 비밀글로 메일주소를 알려 주시면 팀블로그로 같이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에디님, 속 깊은 정이 듬뿜 느껴져서 웬지 옆에 계신 것만으로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제가 위에 형이 없어 늘 누군가 의지를 많이 하는데 앞으로도 늘 변함없이 잘 지켜 봐 주시고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모님께서도 어서 빨리 쾌차하셔서 다음 모임에는 꼭 같이 참석 하시길 빌어 봅니다.
    쏭빠님, 1차에서 다운 되시나 걱정이 좀 되었는데 3차에서는 다시 멀쩡하신 모습 보고 과연 기업을 하시는 분 답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번 만남을 거의 이끌어 주셨는데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영원한 총무님이 되어 주시길요.
    소망님, 제가 아이들이라도 참 잘 따르겠다는 경쾌함에다, 착하고 맑은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이런 동생이 있다는 것이 영광입니다.
    같이 와 주신 갑字숙字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하마님.. 수십년동안 헤어져 있었던 가족을 만나듯 기뻤습니다.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가슴벅찬 만남이었습니다.
    하마님 제수님..... 다음에 돼지껍데기 꼭 함 사 주십시요. 그 날 술은 제가 .... 하마님과 함께 진정 따스한 가슴으로.. 고마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짜 미안한 일이..
    하마님 막내가 그날 ..
    '두가아저씨 제 이름은요.' 하면서 성애낀 유리창에 이름을 적어 주었는데 제가 잘 기억할려고 몇번이나 되내이며 불렀는데
    열차에 내려 오면서도 생각이 났는데 자고 일어나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름이 떠 오르지 않는 것입니다.ㅜㅜ
    다정하게 지금 한번 불러 주고 싶은데...
    너무 미안합니다..

    그날 가진 것이 돈 밖에 없는 제 동생이 뭔가 년말에 좋은 일을 좀 할려고 왔는데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며
    매우 미안해 하였다는 것을 제가 대신 전하여 드립니다.

    • 하늘소망 2012.12.04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었기에
      아직도 그 온기가 따끈거리네요.^^
      두가님을 두목이라 부르시니 저도 뭔? 조직의 행동대원 같아요~
      제가 일찍이 오늘 같은 날을 대비 해서 두가님을 행임이라 칭했나봐요?^^ 잘했쮸
      두가님 동상분 열 일 재치고 달려와 주셔서 함께 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
      함께 이야기 나누고 음식 나누어 먹고 얼마나 즐거웠게요!~^^

    • 하늘소망 2012.12.04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 바지런하신 쑝이 아버님 총무님 되신것
      축하드립니다.^^
      모임에는 쑝이아버님 같은 바지런한분이 계셔야 최고!~
      총무님!~수여식은 언제하시나요?

    • 쏭이아빠 2012.12.04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술 철학은 거래처 술자리에서는 아무리 마셔도 안 취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편 한 자리에서는 정신줄을 늘 놓습니다..ㅋㅋ
      좀 고쳐 볼려고 노력도 해봤는데..휴~~ !
      울 두가 두목님께서 총무감투를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근데 총무 월급은 얼매나 주시나용..?
      ^.^

    • 하마 2012.12.0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막판에 취기가올라 가물가물 한데요. 그기억을 찾아준게 막내 선호의 증언 으로 ㅋㅋ...
      두가님께서주신 큰용돈으로 크리스마스 장난감을 구상하고 있더군요.^_^* 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이번모임을
      시작으로 오래토록 우정이 유지되길 기대합니다.

    • 소망님...
      제가 귀촌만 하게되면 꼭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바로 수염 길르기입니다.
      그때는 정말 산적같이 보일 것이라 생각됩니다.ㅎㅎ

      올해는 제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변화가 참 많았는데
      조금 손해나는 일도 생기고 또 술도 잠시 끊고 몸무게도 많이 줄이고
      이것저것 함쳐져서 폭삭 늙은 한해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지구별 가족분들 모두가 서로가 칭찬하고 이해하고 포용하는 모습들에서
      가슴찡한 감동이 느껴옵니다.

      쏭빠님,
      지구별 총무님의 급여는 현재 가지고 계신 대표님의 급여보다 백배정도는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들지만
      아직 배가 들어오지 않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ㅎㅎ

      하마님..
      선호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전하여 주십시요.
      이제 절대 잊어 먹지 않겠습니다.
      선호 ..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