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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삼성산 산행 12. 12. 1

 

 

 

 

 

 

 

 

 

 

 

 

 

 

 

 

 

 

 

 

 

 

 

 

 

 

 

 

 

 

 

 

 

 

 

 

 

 

 

 

 

 

 

 

 

 

 

 

 

 

 

 

 

 

 

 

 

 

 

 

 

 

 

 

 

 

 

 

 

 

 

 

 

 

 

 

 

 

 

 

 

Comments

  • 쏭이아빠 2012.12.03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이렇게 틈틈히 사진을 찍으셨는지..?
    산행 중에 사진 찍기가 힘든데.. 특히나 겨울에는 ^.^
    euroasia 님 수고 하셨습니다.

    • euroasia 2012.12.03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감사합니다.
      사진 한장도 안빼고 다올려드렸습니다.
      12월 산행은 근교로 가고 1월은 눈꽃 축제로 소백산 여정을 준비하겠습니다.
      찬찬히 일정과 가는곳 주변 맛집이랑 교통편 준비해 보겠습니다.

      저는 12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를 가느라 이번주 정신이 없을것 같습니다.

      ~~~~~~~~~~~~~~~~~~~~~~~~~~~~~~~~~~~~~~


      참 에디 형님과 쏭이 아빠님, 저희 시골 아버지께서 사과 과수원을 하는데
      사과맛은 정말 한국 최고를 자랑합니다.
      지금은 상처 조금있는것 먹기에는 전혀 문제없습니다.

      참 우리 아버지 사과를 제가 팔아드리는데,
      조금 상처있는 것이지만 맛은 정말 한국 최고를 자부합니다.
      한상자 15킬로 4만원씩에 팝니다.
      80상자 남은것 다팔면 원품은 6만원으로 오른답니다.
      맛있게 드셔보셔요.

      주소 전화번호 성명 보내시면 택배 포함 4만원씩입니다.
      여기 글올리려면 두가님에게 상업적인 것 허락받아야 하는데 ㅎㅎㅎ
      안팔아도 되지만 시골아버님 일거리를 드려야 마실가셔서 화투랑 막걸리 덜 드시기에 일거리를 드리는 겁니다.

    • 쏭이아빠 2012.12.03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요처 수배를 약속 드림..ㅋㅋ

    • euroasia 2012.12.03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알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에디 2012.12.03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사단법인이 돌탑에 새겨놓은 "바르게 살자"를 보니
    자꾸 어떤 사람들 팔뚝에 새겨넣었다는 "차카게 살자'가 왜 자꾸 생각나는지...ㅎ
    울나라 명산, 큰절주위에 볼수있는 安養磨崖浮屠..볼때마다 경이롭습니다.
    찍사 되시는 분께서는 남 찍어주시느라 본인것은 한컷도 없으십니다.

    • euroasia 2012.12.03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사실적인 기록에 철저하겠습니다.
      저녁자리 에디 형님 고마웠습니다.
      특히 삼성산 알려주신 쏭이아빠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소리님께 감사드리고, 상두야 고맙다.

  • 소리 2012.12.0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길지도, 짧지도 않고 참 좋았던 산행이었습니다.
    사진 찍으시는줄은 알았지만 저렇게 자세히 찍으실줄은 몰랐네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하마 2012.12.03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익은 풍경입니다. 늘 제 학교처럼 드나드는 서울대학교 교정.. 저희가 말벌집제거 했던 규장각도 보입니다.ㅎㅎ
    2광장에서 삼막사를 경유하여 경인교대로 내려오셨군요. 삼막사 화장실지나 염불사방향으로 내려오셨더라면
    바로 안양예술공원으로 내려오시는건데 그랬습니다.^^* 담에 제가 안내하고 녹두전에 돼지껍데기하고 한잔올리겠습니다.

    • euroasia 2012.12.03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해서 새로운 코스를 익히는겁니다. ㅎㅎㅎ
      좋지요 하마님의 멋진 모습에 경탄을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03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로아시아님!~사과 주문 받아주세요!~
    사과 마이 묵고 이뻐지게요~^^
    어디로 주문 하면 되나요?^^(과수원집 아드님이셨네요^^)
    사과 무진장 좋아해요!~특히 지구별가족의 사과라 더욱 맛있을듯 해요^^

    • 소리 2012.12.0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과가 정말 맛있어요.
      수량도 많고, 아주 맛나요! ㅎㅎㅎ

    • euroasia 2012.12.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011-9025-8611 로 문자주세요,
      정확한 주소와 전화번호 받는사람 보내주시면 됩니다.
      조금 상처가 있지만 드시기에는 전혀 관계가 없으시고 맛은 보장합니다.
      80짝 정도 있다는데 다팔리면 원품은 가격이 오릅니다.
      4만원에 택배비 포함입니다.

    • lsd28 2012.12.05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과 맛있습니다
      양도 많고요...

  • 멋진 산행 후 모임에 나오셔서 화끈한 뒷풀이가 된 듯 합니다.
    다음에 겨울바람이 송곳바람같이 추운날 소백산 비로봉에서 함 만납시다.
    정말 다른 사람 사진 찍으시느라 euroasia님 사진은 없네요.ㅎ
    낮에 전화를 받긴 받았는데 요즘 제가 제 정신이 아닌 날이 더 많아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만..
    하여간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