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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저기요!~비밀인데요^^

 

 

저기요!~~~~~^^ 

 

 

완전이뻐

 

 

지금 부터 소망아짐이 살짝 보여주는 개구쟁이 녀석들 사진은

비밀입니다!~쉿

소망아짐이 어찌 어찌해서 구한 귀한 사진임을 밟혀 드립니다.

 

 

어릴쩍 어찌나 말썽을 피우던지 어머니께서 요렇게^^

누구얌?   물어보나 마나 쑝이아버님이죠!~

 

 

ㅎㅎㅎ...요 귀염둥이는 누구냐구요?

아마!~아실것 같은데요?   지구별 쥔장 두가님과 그 동상분이죠 뭐!~

 

 


저 꼬맹인 다 아시겠지요?

어릴쩍 부터 엄청 개구쟁이 모습 아스깨끼 하면 않되요!~

소리샘님 깜짝 놀래요!~~~유로아시아님!~

 

 

 

 

야는 보나마나?  하마지요? 맞죠?ㅎㅎ
어릴쩍 부터 입이 엄청 크네요!~

 

 



요 사진 누드라 올리지 말라 신신 당부 하셨는데....상두총각님이

옆에서 자꾸 꼬드기는 바람에 못이기고...

에디님 죄숑합니다. 죽을 죄를...전 올리지 않으렸는데...

 

 

 

 뒤돌아 앉아  고집피우는 심술쟁이는 남양주 튼실 아짐이라네용!~^^

 

웃으면 복이 온데요^^

새로운 한주도 앗싸

 

 

Comments

  • euroasia 2012.12.03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짖꿎으시다입니다.. ㅎㅎ
    왜 하필 치마를 들추게 하시는지 ㅎ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03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로아시아님의 어린 시절 엄청 개구쟁이^^
      와? 발뺌을 ㅎㅎ

    • 쏭이아빠 2012.12.03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소하시던 행동이시던데..ㅋㅋ

    • euroasia 2012.12.03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넘 일방적으로 매도하시면 흑 ~
      쬐금 개구장이였기는 했습지요. ^^
      한참 웃었답니다.

  • 에디 2012.12.03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고양이가 아퍼 죽같다네요~
    참고로 전 태어날때부터 동물애호갑니당.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0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씽긋!~에디님 웃으셔서 다행!~휴~~우
      누드 사진 올렸다고 버럭 화내실까? 하루종일 맘 조였답니다.^^

  • 쏭이아빠 2012.12.03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너무 재미있습니다.
    월요일 아침 출발을 상쾌하게 해주시는 우리 하늘소망님 ^.^
    맨 밑 사진이 제일 압권입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03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맨 밑 가스나 승질이 고약하죠?^^
      상쾌 하게 출발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euroasia 2012.12.03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다시보니 정말 잼납니다. ㅎㅎ
    사진 쭈욱 올려드렸습니다.
    초상권 문제되는 사진 알려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즐거운, 행복한, 아름다운 한주를 기원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03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상권이나 마나 튼실아짐 동네 방네 소문 다 났는데
      어쩌누!~~삭제 할것은 많지만
      다른분들 추억까지 삭제 될까봐 걍 패스!~~~~~~

    • euroasia 2012.12.03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이해해 주신다니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 하마 2012.12.0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마가 개구리를 입에 물고...ㅋㅋㅋ
    뭐 제가 그리 큰입의 소유자는 아닙니다만 소망님의 센스있는 얼라사진이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새로운한달과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힘차게 출발해 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ㅡ^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03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다른 매력은 없지만
      센스는 쪼께 있어요^^
      짧은 만남의 엔돌핀으로 한주 시작 행복 하세요.~~^^

  • 스카이워커 2012.12.03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하늘소망님의 센스는 해가 갈수록 더 빛을 발하십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2.03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카이님!~반갑습니다.^^
      스카이님께서도 오셔서 자리 빛내주셨으면 했는데...
      일정이 겹치셨군요?
      멀리서 오신 두가님 덕에 지구별 가족분들 기분이 하늘을 날아다녔답니다.^^

  • 하이고마...
    정말 재미있네요..ㅎㅎㅎ
    그날 서울 동생이 지갑만 가지고 나와서 계산은 지가 알아서 다 할테니 형님 부담없이 대접하라고 하였는데
    우찌 된 것인지 돈을 제대로 쓰지를 못하였답니다.
    테니스와 골프광이라 본의 아니게 얼굴이 제보다도 더 검지만 그래도 알찬 회사의 대표이사인데
    제가 좀 미안하다는 느낌이 가득합니다.
    다른 동생들은 제가 블로그도 하고 이런 친구분들이 계신줄 잘 알지만
    이 동생은 본인의 업이 바빠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마 알게 된 듯 합니다.
    다음에는 정말 제대로 대접하겠다는 말을 형이 대신 전해 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 하늘소망 2012.12.04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가님께서는 기특한 동상분 계셔서 든든 하시겠어요.
      아마 동상분께서도 형님을 아주 많이 사랑 하시나봐요?
      부름에 쏜살 같이 달려 오시고
      형제의 우애가 좋아 보였답니다.
      조용 하시고 말씀 없는게 두가님과 닮은꼴
      그 동상분이 진짜 동상이고
      소망동상은? 짝퉁?^^

    • 저희 형제가 5남매인데 맨 밑이 여동생이고 나머지가 모두 남자입니다.
      둘이는 광(光)을 팔 수가 있지요..ㅎㅎ
      우애 좋다고는 천하에 소문이 나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동생은 참 어렵게 공부하여 성공하였고
      그 밑의 동생은 창원에 있는데 저랑 술 주량이 비슷하여
      만나면 둘이 재미있게 마신답니다.
      시커먼 동생을 칭찬하여 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