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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북한 구경, 평양 구경..

북한 사진입니다.

우리와 철조망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가까운 곳이지만 외계만큼 멀게 느껴지는 이상한 곳이라 이곳에서 찍은 사진들이 늘 새롭습니다.

사진은 미국 NBC 사이트에서 옮겨 왔는데 평양에 특파원으로 들어가 있는 AP의 David Guttenfelder가 찍은 사진들이 거의 다이고 후반부는 다른이의 사진입니다. David Guttenfelder의 평양 사진들을 더 보실려면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http://instagram.com/dguttenfelder

 

 

 

 

 

 

 

 

 

 

 

 

 

 

 

 

 

 

 

 

 

 

 

 

 

 

 

 

 

 

 

 

 

 

 

 

 

 

 

 

 

 

 

 

 

 

 

 

 

 

 

 

 

 

 

 

 

 

 

 

 

 

 

 

 

 

 

 

 

 

 

 

 

 

 

 

 

 

 

 

 

 

 

 

 

 

 

 

 

 

 

 

 

 

 

 

 

 

 

 

 

 

 

 

 

 

 

 

 

 

 

 

 

 

 

 

 

 

 

 

 

 

 

 

 

 

 

 

 

 

 

 

 

 

 

 

 

 

 

 

 

 

 

 

 

 

 

 

 

 

 

 

 

 

 

 

 

 

 

 

 

 

 

 

 

 

 

 

 

 

 

 

 

 

 

 

 

 

 

 

 

 

 

 

 

 

 

 

 

 

 

 

 

 

 

 

 

 

 

 

 

 

 

 

 

 

 

Comments

  • 하마 2013.04.12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에서 시간이 멈춘듯...
    왜곡된 도시 평양, 그리고 무엇하나 자연스러울것없는 사람들의 표정과 행동들....
    지구상에 단하나, 북한에서만 볼수있는 풍경들이 가슴을 팍팍하게 만듭니다.
    신생아실에 나란히 누워있는 아이들은 희망을 볼 수 있을런지요.
    에휴~~어서 정은이가 정신차려야 할텐데말입니다...;)

    • 애들 이야기 할려고 하면 하기도 전에 두통이 살짝 옵니다..ㅎㅎ
      완전 똥고집과 씰데없는 자존심만 잔뜩 가지고 사는 집단입니다.
      일부 권력이 대다수의 인민들을 거느리는 희한한 정책을 수십년간 유지하는 것도 놀라울 뿐입니다.^^

  • 에디 2013.04.15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도대체 알수가 없는 나라. 그리고 그 속에서 싫든 좋든 살아가야만 하는 동포들...안타깝습니다.
    요즘은 도대체 방송을 시청하기 싫을 정도로 맨날 북한 미사일 얘기가 홍수처럼 쏟아지는데
    그깟넘들 시험 발사라는데 쏘든가 말던가...도대체 시끄러워서리....
    게다가 뭐하던 사람인지 모를 처음 본 사람들이 전문가 자처하고 방송에 나와 나랏일에 이러쿵! 저러쿵! 호들갑에....ㅠㅠ
    옛날 방송국은 시청자들에게 사실 보도는 기본이고 계몽을 겸한 방송을 해서 전체 국민들 의식 수준을 향상 시켰었는데
    요즘 방송들은 보기 싫으면 딴 방송 보라는건지...
    암튼 일반 시청자들 수준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저질 방송과 선동만 일삼는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어제 방송을 보니 정은이가 대장들 옆에 세워놓고 전차 운전하도고, 사격 지도도 하고, 담배 펴대며 지도를 하는데..
    같잖아서리.....

    • 솔직히 우리나라 매스컴들이 좀 어디서 한자리에 모여 술자리라도 만들어 한 잔 푸면서 북칸에 대하여 이야기 좀 나눴으면 합니다.
      서로 경쟁적으로 북한 소식을 과도하게 보도하는데 ..
      그냥 몇일 간이라도 시침 뚝 떼고 지네들이 뭔 짓을 하던 일절 보도하지 말고 완전 개묵살하는 방법을 써 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마들이 우리 언론이 지네들 한마디에 놀아나는 걸 은근히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에디형님 말씀대로 TV에서는(특히 종편방송들) 뭔 전문가들이 날이면 날마다 나와서 미사일 쏘는 날짜를 맞추기하고 있고
      북한 정은이 대변인처럼 행동하는게 더 밉상입니다.
      아무튼 지들이 대포를 쏘든 미사일을 쏘던 말든...
      우리나라 국민들은 어제 하던 일 오늘 그대로 하고 있고
      봄 벚꽃놀이 즐기고 있는데..
      차츰 외신들이 호들갑을 떨고 우리언론도 오버하고 있는게 영 기분이 드릅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