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기념촬영

Posted by 두가 세상 이야기 : 2017. 12. 9. 20:49
제가 아는 이 중에도 산에서 절벽 가장자리에 서서 사진 찍을려 하는 이가 있어 극구 말리곤 하는데 뭐 생명은 두개가 아니니 알아서 챙겨야 할 것입니다.

짜릿한 곳에서 기념사진 한장 정도는 남겨보고 싶기도 하지만 ..
그래도 안되겠어요.
극한모험의 사진으로 대신 느껴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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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11 05:12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지는 첫 사진 보고 바로 맨 아래까정 스크롤 쫘~악! 해 부렀음돠!
    이그 무시라~~~~ 안 봐도 비디옵니당~~

  2. 2017.12.11 08:34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아찔합니다...ㅡ,.ㅡ;;
    어떤사진은 몇초뒤의 사실이 궁금하기도 하구요.. 정말 겁없는 사람들입니다.
    산정상의 똥뚜간은 나오려다가 다시 들어갈것같습니다. ㅎㅎㅎ
    건물옥상 난간에 걸터앉은 여인은 다른생각 안했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7.12.11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떨때 아찔한 등산로를다녀와서
      집에 저녁에 잠자리에 들면 그 장면이 떠 올라 잠을 설치곤 하는데
      세상에는 겁도 없는 이가 참 많습니다..^^

  3. 2017.12.11 10:10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사진만 봐도 다리가 후덜덜~~~~~ㅎ
    산행 중에도 절벽만 보이면 멀리 떨어져서 가곤 합니다.
    뱀이나 귀신은 안 무서운데..ㅎ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7.12.11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의 저하고 같은 증상이...
      정말 다른건 안 무서운데 높은 곳에서 느끼는 고소공포는...ㅎ
      이사온지 10년인데 이작도 베란다 근처에는 잘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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