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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블로그 사용 설명서

 

 

블로그 왁꾸를 바꿨습니다.

이전 블로그에서 모니터 양쪽 빈 공터가 조금 아까븐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빈 공간을 없앴습니다.

반응형이라 모니터에 맞춰서 알아서 채워질 것이고요.

스킨은 어포스트님이 만든 걸 사용했고 제 스타일에 맞춰서 고쳤습니다.

며칠간 어색하겠지만 곧 익숙해지겠지요.^^

 

가장 큰 걱정은 이전 블로그에 맞춰져 있던 글들이 이곳에서는 마구 헝클어질것인데 그거 언제 수정 다 할지..ㅠ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차츰 수정할테니 헝클어진 글들은 그러려느니 하고 이해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스킨 이곳 저곳 조금 이상하게 보이는 곳들이 있는데 시간 되는대로 수정 해 놓겠습니다.

 

 

새 집 사용 설명서

1. 프로필이나 댓글, 방문자 등을 보시려면 좌측 상단의 삼선(三)을 클릭하면 됩니다.

나갈 때는 X를 누르거나 본문 글을 열면 되구요.

프로필 아랫쪽에 황색으로 된 조그만 아이콘이 보이는데 이건 제 블로그 현재 동시 접속자 숫자입니다.

 

2. 우측 상단에 검색창이 있습니다.

돋보기 누르고 검색어를 입력한 다음 키보드의 Enter를 두드리면 내용물이 열립니다.

 

3. 이전 블로그에서는 가로 950px 크기로 되어 있었는데 이번 블로그는 1060px로서 사진을 조금 더 시원한 크기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4. '프로그래스바(ProgressBar)'라고 글을 아래로 스크롤하면 모니터 상단에 파란 띠가 우측으로 이동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얼마큼 페이지를 내렸느냐를 표시하는 기능인데 유용성은 떨어지지만 그냥 재미로...

 

5. 우측 하단에 '탑(Top) 이동 버튼'이 있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아랫쪽에도 홈(home) 버튼을 맹글어 놨습니다. 스크롤의 노동 시간을 줄이는데 기여 했다고 생각합니다.

 

6. 상단의 대문 간판은 제 좋아하는 연두 위주로 바꿨습니다. 촌스럽더라도 이해를...^^

 

7. 전에는 폰에서도 PC버전으로 보여졌는데 지금부터는 폰에서는 모바일버전으로만 보여 집니다.

 

7. 깔끔을 위하여 광고 달지 않았습니다. 

 

 

 

 

 

 

Comments

  • 저는 셀폰으로 티스토리를 읽기 때문에 바꾸셨어도 잘 못 느끼네요. ^^

  • 창파 2022.03.2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워낙 익숙하였던 것이 조금 바뀌다보니
    약간 낯선 감이 있지만
    아우님이 노력끝에 만든것이니
    바로 좋아 질 것같은 마음입니다
    오후쯤에 컴으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저도 어색한데 오죽하겠습니까?
      일단 시간 지나면서 조금씩 더 진화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전체 화면에 사진들이 많으니 로딩이 문제가 되네요.
      미처 생각지도 못한 것인데...ㅠ

  • 이젠 돋보기를 안써도 시원하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창파 형님 말씀 처럼 다소 낯선 느낌을 들지만 차츰 적응을 하리라 믿습니다.
    새집 도배 단장 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저는 오래전부터 다초점 안경을 착용하는데 이제는 적응이 되어 거의 눈이나 마찬가지 되었습니다.
      아직도 여러곳을 고쳐야 할것 같습니다.^^

  • 저 위에 페이지 스크롤 진행률을 보여주는 게 "프로그레스 바" 라고 부르는 군요.
    하나 배웠습니다.
    레이아웃을 1페이지로 만들어서 넓직하고 시원해서 좋습니다.
    저도 가로폭이 좁아서 이걸 좀 어떻게 하고 싶은데
    능력이 부족해 가로폭을 늘리니 전체적인 틀이 자꾸 깨지더라구요.
    풍경 사진 감상하기에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겨우 어떻게 하여 바꿔 놨습니다만 이곳 저곳 아쉬운 곳이 많아 차츰 차츰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프로그레스바는 소용도 없는데 폼으로 달아 놨구요.ㅎ
      1단 스킨으로 넓게 사용하는게 가장 잇점이고 제 블로그가 사진 위주이다보니 그것에 중점을 맞췄습니다.
      고맙습니다 .홀님.^^

  • 새몸맞이 새단장을 하신다더니 결국 해내셨군요.
    저는 워낙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라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사용설명서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ㅎㅎ
    썸네일의 매물도에 건장한 남정네 폼이 일품입니다...ㅎㅎ
    그나저나 집들이는 언제 하실까요 ? ㅎㅎ^^

    • 바꾸긴 바꿨는데 여러가지로 조금 이상하게 보이는 곳이 있어 잔손질을 계속 해야 할 듯 합니다.
      기존 스킨을 그대로 쓰면 아주 쉬운데 낸 몸에 맞출려고 하니 조금 힘드네요.ㅎ
      아주 오래전 소매물도 사진인데 이리저리 써 먹고 있답니다.
      집을 이사한게 아니고 그냥 지붕만 바꾼거라 집들이는 그렇고 막거리 파티나 함 하입시다.^^

  • 하마 2022.03.24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리 어색하지 않습니다. 그냥 빠른 적응을 하려고 맘먹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바꾸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어떻게 유화처럼 변신을 시키셨나요? 아주 멋집니다.
    집수리만 했지 사람들은 그대로이니 지구별의 추억은 계속 만들어지겠구요.
    건강검진 받고 집에와서 컴앞에 앉았습니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뒹굴뒹굴해볼 생각입니다.ㅎㅎ;)

    • 아이구, 하마님 고맙습니다.
      조금 어색해도 곧 괜찮아 질 것이라 저도 마법을 걸고 있답니다.
      사진은 그냥 장난비슷하게 만든 것이구요.
      요즘은 머..
      안되는게 없으니.
      코로나땜에 고생 하셨는데 집에서 모처럼 완전 한번 나태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어쩌다 한번쯤은 그런 시간도 즐거움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쯤 제수님과 막걸리 한잔 중이라 예상 됩니다.^^

  • 새로 바꾸신 스킨 아주 좋습니다
    넓어 더 좋습니다
    전 지식이 없어 좀 넓히고 싶은데 하는 방법을 몰라
    원 스킨 그대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 고맙습니다. 공공님.
      이전 블로그가 조금 구식이라 넓게 한번 바꿔 봤답니다.
      공공님 블로그도 스킨 바꾸고 멋져졌습니다.^^

  • 봄 손님 2022.04.04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이들은 거의 반강제로 스킨을 빼앗기다시피 했는데,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새 스킨과 대표페이지 구성을 훌륭하게 해 내셨군요. 축하~~~~!

    • 고맙습니다.
      진작에 예고를 해 주고 있어 3월 말 겨우 맞춰 집 수리를 했답니다.
      약간 농땡이 쳤으면 저도 집 뺏길뻔 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