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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그린란드 빙하에 관측장비를 설치하여 지구의 미래를 예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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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에서 북대서양을 놓고 보면 재미있는 명칭을 가진 섬이 두개 있는데 바로 아이스란드와 그린란드입니다.
이 두개의 섬을 최초 발견한 이들은 좋게보면 해상민족이고 나쁘게 보면 해적질을 하고 살던 바이킹인데 이들이 남쪽에서 활동을 하다가 영역을 넓혀 이곳으로 올라가니 커다란 섬이 하나 발견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지금의 아이스란드입니다.
그리고 뭐 또 더 건질꺼 없나 하고 위로 더 올라가다 만난 섬이 이보다 휠씬 더 큰 섬인 그린란드이구요. 일단 명칭만 놓고 보면 아이스란드는 무지 추운 곳이고 그린란드는 초원이 연상되는 따스한 곳으로 연상이 되는데 사실 완전 그 반대입니다.
아이스란드는 사람이 살만한 곳이고 그린란드는 무지무지 추운 곳으로 전체 면적의 80%정도가 방하로 덮여 있는 곳입니다. 바이킹이 머리를 굴린다고 아이스란드라는 명칭으로 지어서 지들이 살고 그 북쪽 커다란 섬은 그린란드라고 지어서 사람들을 따돌리는 역활을 한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이 그린란드의 빙하가 녹는 것과 이동을 연구하기 위하여 미국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연구원들이 관측장비와 GPS등을 설치하는 장면들입니다. AP의 브레넌 린슬리(Brennan Linsley)가 찍은 사진들인데 그린란드의 절경(??)이 돋보이는 사진들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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