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익스트림 카약(Extreme Kayaking)의 장면들이네요.

특히나 급류를 타고 내려오다가 폭포에서 추락하듯이 떨어지는 장면은 아드레날린이 팍팍 솟아 날것 같습니다.

요즘 이런 극한적인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많이 늘어난것 같은데 그만큼 사전에 준비를 단디 하여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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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1 07:29 lsj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주인을 막 버린 하늘색 카약이 얄밉습니다.
    젊은 마음과 아름다운 자연이 내려준 행복한 여행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4.11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도 이곳 저곳의 강에서 래프팅을 하는 곳이 있는데
      이런 카약을 보고나니 그야말로 새발 피입니다.
      말씀대로 무모한 도전도 젊음이란 축복속에서 가능하겠지요..^^

  2. 2012.04.11 08:34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익스트림 스포츠가 맞구요. 정말 대단 합니다.
    유아때 부터 시킨 조기 교육도 한 몫을 하는 군요...
    중간쯤에 보이는 사진중에 목을 길게 빼고 폭포 아래를 쳐다보는 사진을 얼마전에 본 기억이 있는데
    그때는 혹시 조작이 아닌가 하였는데 오늘 보니 진짜인 것 같네요.
    오늘 사진과 동영상을 보니 조금은 기가 죽습니다.
    캬약도 마찬가지이지만 우리나라 급류의 래프팅도 어느때 조금씩 비교를 하면서 보면
    웃음이 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첫째는 저런 급류도 드물고 이런 저런 여건에 제약도 많기 때문이겠지만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4.11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합천댐이 생기기전 황강이 흘러가는 모습이
      참 멋졌는데 그 뒤 댐이 생기고 나서
      천하의 절경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계곡도 좋고 물길이 굽이쳐서
      위의 카약 정도는 아니지만 정말 기가막힌 래프팅 장소는 되었을 것인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때 비가 많이 내려 그곳에 뻘건 황톳물이 굽이쳐 흘러내려가면
      이쪽에서 저쪽으로 헤엄을 쳐 건너가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식은땀이 솟습니다..^^

  3. 2012.04.11 14:24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부터 익혀온 카약실력이 세계제일의 선수로 만들었군요..
    카약이 신체의 일부가 되어버린듯한 모습입니다. 자유자재로 회전하고
    추락하고... 다치지 않은게 신기할정도네요. 레프팅을 한번도 해보지 못한저는
    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4.12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어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영상이나 그림만 보고
      놀랍니다.
      별것 아닌듯 한것도 실제 본인이 하면 정말 잘 안되는데
      이전에 래프팅 타고 노 젓는 것도
      정말 잘 안되더이다.
      폭포에서 저렇게 뛰어 내릴려면 간도 제법 커야 겠습니다..^^

  4. 2012.04.12 07:57 dasc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는 짜릿하고 해 볼만 한것 같아도 진짜...무섭습니다.
    다소 평범하게 보이는 계곡이였는데..죽는줄 일았습니다.
    수영복을 입어서 티는 안났지만 ㅋㅋ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4.12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asci님 제가 뭐슨 말씀인정 잘 몰라 두어번 더 읽어 봣습니다.
      결론은 dasci님께서 익스트림 카약 강사일을 하셨었구나 하고
      제 혼자 결론적인 짐작을 하였습니다.
      맞는지요?

  5. 2012.04.12 08:19 곶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 보니 한겨울에 카약을 타는 군요... 물에 빠지면 동태 되기 십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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