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니올줄알았다.

Posted by 하늘소망 ^^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 : 2014. 5. 20. 17:47

 

지구별 친구님들 안녕하신지요?

남양주 튼실 아짐 안부 인사 여쭙니다.

지구별 쥔장 두가행님 , 지구별 교장선생님이신 에디님, 지구별 개근상장 받으시려고 욜씸히 출석 하시는 창파님

 지구별 감초이신 쑝이아버님, 지구별은 내가 지킨다 하마님

그밖의 지구별을 사랑 하시는 모든분들 안부 궁금 합니다.

작년부터 준비한 심화평가 이제사 마무리하고 심화평가 받았습니다.

계절 가는것도 모르면서 지내온 시간들 간간히 내려 놓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았지만 언젠가 길이 보이겠지 생각하며 나름 열심히 달려 왔습니다.

연극이 끝나고 난뒤 텅빈 객석을 바라보는 기분 이런 기분인가봐요?

잠시 쉼표 찍으며 자연속으로 달려나와 힐링하는 시간  넘 행복하네요!~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 내,니올줄알았다. "   어찌 알았을까? ~ㅎㅎ

 

튼실아짐 왔다고 버선발로 뛰어 나오시는 창파님 천천히 오세요!~~~~~~~~~~~~~넘어지시면 클나요!~ (개근상 못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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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20 19:06 BlogIcon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버선발이 아니라 맨발입니데이!....
    내 나오니 소망님 안 나오기에 매우 삐친줄 알었더니
    그기 아니었군요.
    혹시나 여기 지구별에만 안 나오시고 조인스는 어떤가 하고
    살짜기 엿보기도 하였더랬습니다.
    일단 오늘 인사는 요리 간단히 하고 자주 뵙시데이!
    지가 인제 짤려서 백수신세라 자주 들락거리니
    개근상은 따논 당상입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하늘소망 ^^ 2014.05.2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어머나!~ 고로코롬 뛰어 나오시다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시면 어쩌시려고요~^^
      ㅎㅎㅎ....소망아짐 삐지리 아님니당!~
      어쩐지 조인스 문 닫고 출타 했는데 살짝 열려 있기에 누군가? 오셨다 가셨구나 생각만 했지요^^
      창파님 개근상 타시면 한텃 쏘는것 아시죠? ^^
      근데 창파님 감기 걸리셨어요? 콧물이 보이네요^^

  2. 2014.05.21 04:58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소망님^*^
    소망님의 글을 읽다보면 항상 느끼는거지만,
    부지런 하시다!
    매사 전력을 다 하신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다!....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소망님 등장허시는 날엔 제 머리통이 남아나질 않습니다.
    넌 모하고 있냐고 자책성 군밤 연신 때리느라......ㅎ

  3. 2014.05.21 06:09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줄알았습니다. 소망님.ㅎㅎ
    한동안 뜸하시더니 바쁜 나날을 보내셨나 봅니다.^^
    마무리잘하셨다니 다행이구요.
    가끔은 자연속으로 나가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쉬엄쉬엄 살아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안되네요...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날 되셔여~~~;)

  4. 2014.05.21 07:43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뵙던 분 같은데 ~~ ? ....ㅋㅋ
    늘 긍정 모드 이신 소망님
    늘 넉넉한 웃음을 주시는 소망님
    ..
    ..
    자주 좀 뵈여 ~~~ ^.^
    좀 마르신 것 같습니다(아부..ㅋㅋ)

  5. 2014.05.21 13:36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모양으로 장독 깨진거 뒤로 멋진 선글라스 끼고 계시는 소망동생님.
    어쩔까나 나이가 까꾸로 들어 가시나 더 젊어 지신듯...
    지구별에서 가장 바쁘게 사시는 분이 소망님이시고 그 다음 쏭빠님 그다음 하마님... 그 다음은 ..
    가장 안바쁘신분들은 에디형님, 창파형님...ㅋ
    암튼 너무 반갑습니다.
    한 계절이 지나가고 순식간에 또 한해가 흘러가고
    그렇게 세월이 유수같이 흐르는데도 변함없이 지구별을 지켜주시는 소중한 분들을 생각하면 간혹 가슴이 찡하여 옵니다.
    어찌되었건..
    날 잡아 돼지한마리 꾸워서 소주 한잔 하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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