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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북한산..^.^

전화 받으세요 ~~!

 

토요일 아침부터 핸드폰 요 녀석이 단 잠을 깨웁니다

 

모처럼 늦잠을 즐기려고 마음을 먹었는데..ㅋ

 

 

 

꼬추 친구녀석 이더군요

 

(10시 까지 광화문으로 와라 )

잉..?

나 밥도 없는데..?

 

(내가 자네 밥, 반찬 준비했으니 그냥 와)

그래..알았어..ㅋㅋ

 

엉겹결에 따라나선 북한산 산행기 입니다 (^.^)

이북5도청-문수사-대남문-불광역까지 약 6시간 산행 코스

 

 

 

 

광화문은 정말 오랫만에..

책은 사람을 만든다..좀 찔립니다..ㅋㅋ

 

 

 

 

 

 

 

 

 

 

도로가 가까워서 다 담기가 힘듭니다

 

이 순신 장군님

요즘 한창 뜨시는데..인사를 드리고 갑니다..ㅋ

 

북한산이 몸살을 앓고 있답니다......

 

 

 

 

 

 

 

 

문수사

 

 

 

 

 

 

 

 

저어기

대남문이 보입니다

 

 

 

 

 

 

 

저는

상추하고 수저만..ㅋㅋ

 

 

 

 

 

 

 

하산 길이 꽤 위험합니다

 

 

 

 

 

 

 

 

 

 

 

산행 마무리는 시원한 막걸리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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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소리 2014.08.1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
    자주 다니던 코스라서 더욱 반갑습니다.
    "문수사"도 그렇고 .. ^^
    다음에 북한산에서 뵙지요. 건강하시기를 ..

    • 쏭이아빠 2014.08.12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리 님 ~~ ^.^
      예 전 팀 분들과 겨울산행을 즐기던 생각이 납니다
      스님의 다정한 미소와 스님 몰래 한 잔 하던 생각이 납니다..ㅋㅋ
      북한산 산행 시 초청 부탁드립니다

  • 유난히 바위가 많은 북한산을 다시 보니 정겹습니다.
    다음에 한양 나들이를 한번 하여 쏭빠님께 안내를 청할까 생각을 하여 봅니다.
    근데 먹거리를 엄청 가져 오셨습니다.
    정말 맛난 식사 장면을 보니 그냥 빵만 하나 달랑 들고 산을 찾는 제가 너무 초라하게 보인다는....ㅎㅎㅎ
    소리님과 다음에 한 코스 맞춰 보입시더...^^

    • 쏭이아빠 2014.08.12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날은 저도 빈손으로..ㅋ
      땀돌이라서 여름산행을 게을리 했는데 모처럼 땀을 흘리고 나니 상쾌하더군요
      제가 두가님을 안내를 해 드리기에는 산행체력이 딸립니다(^.^)
      가을 쯤 팔공산에 갈 계획입니다
      그 때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 하마 2014.08.12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친구와 좋은 산행이 멋집니다.
    산행도 별로 않하지만 북한산은 유난히 안가본것같습니다. 한 두어번 정도....^^*
    바위속 자연과 함께있는 문수사의 풍경이 이채롭습니다. 광화문의 풍경도 반갑구요.
    친구와 집밥을 산에서 먹는 맛이 아주 그만이었겠습니다.
    계곡에서 물소리 들으며 먹는 막걸리는 뭐 말이 필요없겠죠? ㅋㅋㅋ;)

    • 쏭이아빠 2014.08.12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한산은 자주 가는 관악산보다 물이 많아서 좋더군요
      내려 오다가 알탕도 하고요..ㅋㅋ
      산 정상에서 먹는 점심은 늘 꿀 맛 입니다
      저는 늘 산에서는 음주를 삼가하고 하산 후에 편하게 마시는 걸 좋아라 합니다..ㅋㅋ
      하마님...휴가 사진 안 올리 주시나요 ~~ ?..ㅋㅋ

    • 하마님, 날 잡아 북한산 같이 함 가입시다. 쏭빠님이나 다른분도 같이 하셔서요.

    • 하마 2014.08.12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정상주보다는 하산주를 좋아합니다.ㅋㅋ
      휴가 사진은 그냥 특별한일이 없이 쉬었다 왔기에 올릴만한 작품이없습니다.^^
      창파님의 멋진 모습을 담으려 했으나 그것도 비가오고 사정이 좋지않아 그렇게 되었구요.
      두가님의 제안처럼 나중에 북한산 한바리 맞춰봐야 겠습니다. 쏭빠형님.^^*

  • 에디 2014.08.16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자주 안가지만 제가 댕기던 코스네요.ㅎ
    이쪽 동네 산은 지가 군대 있을때 6개월동안 경계근무 하러 파견생활 한적이 있어서 잘 아는데
    제가 경계(보초)근무 했던곳은 비봉하고 진관사쪽 대공포기지 그리고 북한산성 유원지에서 예비군부대쪽 건너편 산이었는데
    이 세곳은 당시 민간인 출입이 금지 됐었고 절이나 암자 소속 스님들만 통행이 가능했었습니다.
    당시 그걸 모르고 왜 산속으로들 데이트 하러 오는건지 전 잘 모르지만
    암튼 당시 데이트족들만 보이면 겁 잔뜩 줘가지고 먹는거 스스로들 놓고 가게끔 하는 매뉴얼을 선임병한테 배운적이 있습니다.
    북한산, 사패산, 노고산.....요기만 지나가믄 옛날 생각이......ㅎ

    • 쏭이아빠 2014.08.18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처음가보는 코-스 였습니다
      늘 송추방향에서 올라갔었는데 그늘이 많아서 좋더군요
      하산 길에는 알탕도하고..ㅋㅋ
      에디 형님 ~~초보할배 되셔서 다시 한 번 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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