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대전 대리점 방문 후

올라 오는 길에 시간여유가 있어서

스마트 폰으로  "외암마을" 찾았습니다.

 

외암마을에 도착을 하니....

메르스 때문에 입장불가 라는 안내문이 걸려 있더군요.

 

아쉬운 마음에 뒤 돌아서 나오는데..

그 곳에 근무하시는 분이 저를 보시더니..

"혼자 오셨나요  ?.. 한 번 둘러 보세요 "

 

고맙습니다...꾸벅 ~

인사를 드리고 돌아 본 아산 "외암마을" 입니다..(^.^) 

 

 

 

 

 

 

 

 

 

이 곳은 벌써 연꽃이 피었습니다.

시흥관곡지 생각이 납니다.

 

 

 

 

 

 

 

 

 

 

 

 

어느 분께서 난간에 자두를...^^

 

 

 

이 물로 물레방아를 돌립니다.

 

실제 만들어서 판매를 하는데..

오늘은 쉬는 날인지..

조청을 먹어 본지가 언제인지..기억이 가물겁니다..^^

 

 

 

 

 

 

 

깔끔한 마을 둘레길 입니다.

 

앵두..

 

 

 

 

자두

 

 

 

 

 

 

 

 

숙박도 가능하더군요.

 

 

 

보리수 열매 입니다.

 

 

 

카메라를 차 트렁크에 방치를 했더니..

밧테리가 방전이 되였습니다.

늘 덜렁..덜렁...^^

 

 

 

 

 

 

토요일에 다녀 온

시흥 관곡지입니다.

 

오랫만에 본 텃밭 참외입니다.

늘 수퍼에서만 보다가..^^

 

 

수박

 

 

관곡지 연꽃은

7월 중순이 절정입니다.

 

 

 

 

 

 

 

 

 

 

 

 

 

 

 

 

 

 

 

 

 

 

 

 

 

 

 

분재도 구경을 하고..

 

 

 

 

 

 

 

 

관곡지 연꽃은 7월 중순경이 절정입니다.

500 년 역사를 자랑하는 관곡지 연꽃 구경오세요 ~~~ (^.^)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헤이리 예술마을  (8) 2015.07.20
보복 운전 영상들  (13) 2015.07.10
보복 운전.....  (9) 2015.07.09
영월여행 (청령포)  (14) 2015.07.07
강원도 영월여행(고씨굴) 1 탄.  (8) 2015.07.06
아산 외암마을 그리고 시흥 관곡지.  (11) 2015.06.22
제주 여행(수월봉. 우도)  (8) 2015.06.15
축하해 주실꺼죠!~^^  (10) 2015.06.05
긴급속보  (10) 2015.05.28
강원도 고성 트레킹  (10) 2015.05.18
할배 안 닮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9) 2015.05.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6.22 11:11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한 시골마을의 풍경이 바쁜 도시생활하는 저에게 힐링으로 다가오네요.
    멋진곳을 다녀오셨습니다. 연꽃의 자태가 너무도 우아합니다.
    휴가를 가려면 아직도 두달여 남아서 여행은 그저 그림의 떡입니다. ㅎㅎ
    오늘도 무척이나 더울것같습니다. 새로운 한주 힘차게 출발하셔여~~~;)

    • 쏭이아빠 2015.06.22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암마을은 저도 처음 가 본 곳 입니다.
      깔끔하고 잘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호젓하게 돌고 왔습니다..^^
      당일치기로 다녀 오기는 좋은데..서울에서 일부러 가기엔 좀..ㅋ
      하마님 주말에 선호랑 광명가학동굴을 추천드립니다.
      어른들도 한 번 쯤은 가 볼만 한 장소입니다..^.^

  2. 2015.06.22 15:40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에 어울리는 곳을 다녀 오셨군요 쏭이아빠님!..
    외암마을 이름이 주는 넉넉함 또 이어 보여주는 연꽃의 향연이랄까..
    그리고 보여주는 조청이라는 소리......ㅎ ㅎ
    꿀은 꿀맛이요! 그리고 꿀맛과 다른 조청의 맛,
    꿀은 자체가 귀한 느낌이지만 조청은 그래도 옛 시절에 큰집이나
    외갓집에서 만드는 것을 가끔 보았기에
    그리고 그옆에서 맛도 보고 그때의 그 달달한 맛~~~
    오늘 사진에는 소주도 있고 조청도 있고 자두와 참외 수박 보리수등등..
    여름을 알리는 과일과 연꽃을 보며 달력을 쳐다 봅니다.
    오늘이 하지이군요...
    쏭빠님의 정성이 담긴 그림과 글 잘 보았습니다.

    • 쏭이아빠 2015.06.23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조청맛을 본지가 언제인지..가물거립니다.
      시골에 가면 할머님께서 인절미에 찍어서 주시던 맛은 기억을 하는데..^^
      메르스 때문에 문을 닫아서 사오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외암마을에서 숙박은 늘 밀려있다고 합니다.
      잘 보셨다니 제가 더 고맙습니다...(^.^)

  3. 2015.06.22 23:09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고 싶은 유혹을 한껏 느끼게 하는 멋진 사진들입니다.
    벌썽 연꽃들이 저리 곱게도 피어나기 시작하네요.
    쏭빠님 말씀대로 이제부터 연꽃의 계절.. 그리고 능소화도..
    물레방아로 디딜방아를 작동한다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외암마을의 복잡한 한문을 간단하게 만든 外岩마을이라는 이름도 재미있습니다.
    언제 날 잡아 기필코 한번 가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쏭빠님.. 멋집니다.^^

    • 쏭이아빠 2015.06.23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가님..윗 글 영국사 잘 보고왔습니다..^^
      요즘 꽤가 나서(덥기도 하고^^) 산에 자주 못 갔는데..덕분에 좋은 산행 구경했습니다.
      저도 물레방아와 디딜방아는 오랬만에 보았습니다.
      예 전에는 물레방아간 안에서 역사사 이뤄졌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지만..ㅋ

  4. 2015.06.23 05:34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쏭기자님 덕분에 외암마을과 시흥 관곡지 구경 잘 하고 있습니다.
    외암마을은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게 어느 연인과 함께 하면 참 좋겠단 생각을 용감하게 해 봅니다.
    이 가뭄에 물도 있고 나무도 푸르고 열매 열린것들을 보니 아마 물을 길어다 줬겠지만
    어서 빨리 비가 와 가뭄이 빨랑 해소됐으믄 합니다.
    메르친지 메르슨지에다 가뭄까정 겹치니 민심이 흉흉해 걱정입니다.

    • 쏭이아빠 2015.06.23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가뭄이 심각합니다.
      제가 가꾸는 텃밭도 엉망입니다...ㅠㅠ
      근처에 물을 댈 만한 곳도 없고..
      시흥관곡지는 수원서 가까우니 7월 중순경에 형수님 모시고 오시면
      화려한 연꽃 구경을 하실 수 있습니다.
      꼭 한 번 모시고 오시면 제가 식사대접 하겠습니다(뻥....아닙니다..^^)

  5. 2015.06.23 22:16 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날로 발전을 하여 "작품" 수준입니다.
    잘 찍으셨네요. ^^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건승 하시기를 빕니다.

    • 쏭이아빠 2015.06.24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리님 너무 반갑습니다... (^.^)
      이사를 하셨다는 안부는 들었는데..건강하시죠 ?
      소리님 산악회에서 꾸준하게 산행안내 문자를 보내 주시는데..
      제가 틈이 안나서 죄송한 마음입니다..언제 한 번 뵈야 하는데...^^

    • 소리 2015.06.24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행 안내는 신경쓰지 마세요.
      의례적으로 보내는 거니까요. ^^
      저도 이번달은 못갔는데요 뭐! ㅎㅎㅎ
      건강하시고 편안 하시기를 ...

prev | 1 | ··· | 1081 | 1082 | 1083 | 1084 | 1085 | 1086 | 1087 | 1088 | 1089 | ··· | 2636 | next


☆ 전체 여행기와 산행기 보기( 열림 - 닫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