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이태리 1 편 )

Posted by 쏭이아빠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 : 2015. 10. 17. 12:27

 

이태리

 

로마 시내, 피사의 사탑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태리 입니다.

여행을 떠 나기 전 막둥이가 농담으로 그러더군요.

 

" 아빠..이태리가서 선물로 이태리 타올 사오지 마세용 ~~^^" ..ㅋㅋ

 

 

버스에서 본 밀라노 시내 풍경입니다.

 

 

 

 

요 전차는 구형 같습니다.

 

신형 전차입니다..ㅋ

 

유럽 시내의 특징 중에 전선줄이 없는 거리인데..

이 곳은 전차 때문에 여기 저기 전선이 늘어져 있습니다.

 

 

 

두오모 성당입니다.

 

 

 

 

 

접니다~~^^

 

 

 

 

 

 

저 입구로 들어 가면 명품 제품들을 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

 

화려한 내부입니다.

 

 

 

 

 

 

 

이태리에 왔으니 이태리 피자의 맛을 봐야지요..^^

그런데...생각보다 피자가 매우 짭니다.

엄청커서 일 인당 반판만 줍니다.

 

 

고기도 짜고..

 

점심을 먹은 후 피사로 이동하기 위하여 들린 호텔에서

잠 시 휴식을..

 

 

 

대리석을 캐는 산.

 

 

 

 

 

피사의 사탑에 도착.

 

 

 

 

이제 내부에 들어 섭니다.

 

피사의 사탑은 원통형의 8층 탑으로 높이가 58 m

무게는 14,453 톤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갈릴레오가 금속 공을 가지고 낙하실험을 한 장소로 역사책에 자주 등장을 하는 곳 입니다.

 

 

피사 대성당입니다.

 

피사의 사탑과 비교를 위하여..

 

다 들..기운 사탑을 지탱하는 다양한 포즈로 사진들을 찍습니다.

저도 흉내를 ...^^

(사진은 못 생겨서..ㅋㅋ)

 

 

 

 

 

 

 

정면에서 보면..기울기가 실감이 안 납니다.

 

 

 

 

 

 

 

 

 

참~~ 신기 합니다..^^

 

 

 

 

 

숙소로 가는 길에 휴게소에서 산 맥주를 마시려고 하는데..

컵이 없어서 제 친구가 즉석에서 물병으로 만든 컵 입니다..^^

 

로마 사진은 너무  많아서 오늘은 여기 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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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8 11:11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태리... 거리의 어디를 둘러봐도 모두 명소인것같습니다.
    건물사이로 전철이 다니는게 무척이나 특이합니다. 우리나라의 교통체증과는 거리가 먼듯하구요.
    피사의 사탑은 볼때마다 신기합니다.... 언젠가 넘어가지 않을까요? ^^*
    이탈리아 하면은 피자인데... 짜다고 하시니 그닥 땡기질않습니다. ㅎㅎ
    물병컵의 특징은 계속 들고다니면서 마셔야 하네요. 두가님이라면 혹시 세우실 수 있을것같구요. ㅋㅋ
    멋진 이태리 풍경 잘보았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셔여~~~;)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5.10.19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럽의 건물들은..다 그 건물이 그 건물 같아서...^^
      전차가 다니는 모습은 부럽더군요..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에서 삶중에 느림의 미학으로 보입니다.
      피자는 가이드 설명에도 어느 곳이든 다 짜다고 합니다..^^
      제 입맛에는 영..안 맞습니다.
      피사의 사탑은 언젠가는 두가님이 바로 세우시리라 믿습니다..ㅋㅋ

  2. 2015.10.19 05:10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리는 우리와 똑같은 반도 국가라서 그런지
    먹는거, 승질, 풍습....비슷한게 참 많은데 딱 하나 다른거 있다믄 바로 '빨랄 빨랑' 문화 아닌가 싶습니다.
    이태리는 여권 내기 아주 힘 들던 쌍팔년도에 뭣도 모르고 출장 댕겨 온 적이 있는데
    그때 느낀게 어찌나 우리네와 비슷하던지......
    이태리는 나라 전체가 유물이기 때문에 도시건 지방이건 증개축이 아주 힘들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길도 넓히질 못 해 좁고 그에 따라서 구르마도 죄 다 작고.....
    피사의 사탑은 전혀 쓰러질수 없다고 은제 들은적이 있는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스톤 밸런싱?)
    짜디 짠 피자를 말씀 하시니까 갑자기 이태리 홍어 삭힌것 같은 치즈에 와인 한잔이 생각 납니다.
    또 고급 대리석의 고유명사인 <이태리 대리석>이 저렇게 스티로폼 모양처럼 잘려져 있는걸 보니 신기합니다.
    암튼 다음 로마에서 젤라또 드시믄서 트레비 분수에 동전 던지시는 쏭빠님 사진 나오는 2편도 잔뜩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사진 보다가 피식! 하고 웃음이 나옵니다.
    울 나라 사람들 홰외여행 모드인 등산복 빠쑝을 보다 보니......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5.10.19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남이 많은 이태리라고 해서 주눅이 들었는데...가보니 잘 생긴 사람은 별루 없고..다 뚱보들만 보였습니다..^^
      잘 생긴 사람은 너무 잘생겨서 영화배우 같더군요..ㅋ
      유럽은 제가 차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편이라서 자세히 보았는데..
      대다수의 차가 소형차에 수동기어를 장착한 차가 90 % 이상 입니다.
      독일로 가니 대형차를 볼 수 있었습니다.
      피자는 제 입맛에는 안 맞았지만..배가 고파서 남기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
      유럽은 예상보다 음식들이 짠 편에 속 했습니다.
      저도 좀 짜게 먹는 편인데..
      일 전에 관광객들이 여행 시에 등산복을 입는다고 지적을 했는데..
      저도 에디 형님 말씀을 들으니 뜨끔 했지만..
      방풍용으로, 우천 시 비상용으로는 좋더군요..^^

  3. 2015.10.19 07:59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리 가셔서 그 유명한 때밀이 타올을 한 박스 사 오셨어야 하는데 말입니다..ㅋㅋ
    온통 대리석이나 세밀한 조각품으로 만든 도심의 건물들이 돋보입니다.
    두오모성당은 오래전 어느 책에서 아주 인상깊게 본 적이 있어 새삼 한번 더 눈여겨 봅니다. 다른 곳에도 같은 이름의 성당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방 검색해 보니 피렌체에 있네요.
    피사의 사탑은 밀어서 바로 세울려는 시늉의 포즈가 일품인데 그런 흉내를 내는 이는 오늘 보이지 않네유..ㅎ
    위의 에디형님 말씀처럼 등산복 코리언 트래블러의 모습은 늘 인상적입니다.
    특히나 원색으로 치장을 하고 뽀글빠마로 헤어스타일을 맞춘 갱상도 아짐매들이 집단으로 등장하면 그 곳은 순식간에 조선땅이 되기도 하구요.
    세세한 이태리 여행을 같이 잟 하였습니다.
    저도 숨 한번 쉬었다가 로마여행으로 동행을 할 준비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5.10.1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태리 타올에 대한 유래가 궁금합니다~~^^
      대리석은 다듬기는 편하다는 가이드의 설명만 기억이 납니다.
      우리나라 화강암은 휠씬 다듬기가 힘들지만 내구성 면에서는 좋다고 하더군요.
      저도 피사의 사탑을 받치는 시늉 사진을 찍었지만..너무 우습게 나와서 자제를 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복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지만..
      어느새 제 가방에도 두 어벌이 ..ㅋ

  4. 2015.10.19 09:32 BlogIcon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딸리아...
    사진으로 보아도 정말 고풍스런 모습.
    또 한편으로늘 최신식으로 달라진 전차의 모습까지
    무척 볼거리가 많은 듯 합니다.
    그런데 오늘도 또 궁금한 것이.
    어째 유럽 여행에 사진은 더 아름답고 멋지게 보이는지요....
    정말 잘 찍어 오셨습니다!
    그리고 서양 사람들의 음식은 왜 그리짠지.
    제가 잘 먹는 그런 먹거리~~~
    감자칩 피짜 쏘세지 햄 등 등...ㅎ
    이렇게 짜다고 뭐라 카면서 그리고 또 먹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태리의 모습 잘 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5.10.20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에도 저런 전차 노선이 있었음..했습니다.
      그리스에도 무인 버스가 생겼다고 하던데..우리나라도 무인전차가 무료로 운행이 된다면 관광용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
      유럽 사람들은 건강을 생각해서 싱겁게 먹는 줄로만 알았는데..
      정말 생각보다 짜게 먹더군요.
      물론 제가 겨우 피자 한 조각을 먹고 느낀 점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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