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년


산행 및 여행사진 자료 정리를 하다보니..

두가님과는 비교 자체도 안 되지만, 나름 꽤 발발거리고 많이 돌아 다녔습니다~^^


어느 산행지이든..

어느 여행지이든... 

목적지로 향하는 준비 과정과 그 이후의 자료를 정리하는 행위는.. 

늘 같은 행위이지만, 지루할 수 있는 일상의 삶에서..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즐거운 보상(재미)은.. 아닐까 합니다.


산행지


1 월 월롱산을 시작으로..

삼악산 용문산 팔봉산 가야산 봉수산 검봉산 소금산 원적산 관악산 덕숭산

상봉산 계룡산 용봉산 오대산 금병산 삼성산 중원산 칠갑산 해명산

(총 20 )


 

트레킹 및 여행


용문사 서울고궁(4 ) 신륵사 변산마실길 화담숲 순담계곡 충주종댕이길

수덕사 마곡사 공주산성 월미도 안산자락길 보문사 문경새재 괴산산막이길

소매물도 화성행궁 한탄강트레킹 죽녹원 메타쉐카이아 소쇄원 두메향기

태안청산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남산둘레길 종댕이길 정선운탄고도

(총 30 )



산행 및 여행이 총 50 곳 입니다.

거의 매 주말이면..

전국 각지를 돌아 다녔다는 결론입니다 ~^^


제일 기억에 남는...

산행지는...봉산(용봉산 동급) 입니다.

산세도 그닥 험하지 않았고.. 서해를 바라보고 걷던

1봉 부터 8봉 까지의 능선길은 최고였습니다.

 





여행지는.. 소매물도 입니다.

등대섬을 바라보면서..

남해의 아름다운 풍광과..

소매물서 통영가는 여객선을 기다리면서 소주 한잔에 멍게의 짭조름 한 맛이....

 

 








트레킹은...한탄강 트레킹 입니다.

혹독한 추위에 강 중심을 따라 걷고..

점심으로 떡국에 따뜻한 정종 한 잔을 하던 기억이...

 

 

 

 

 

바람이 있다면....

2019년에도... 2018년 만큼만 다녔음 합니다....

더 이상 바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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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13 06:36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그 간 올려주신 작품이 적지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혼산, 혼행, 혼밥이지만 거기엔 항상 쏭빠님의 미소가 빠지지않은.....
    내년에도 더욱 기대가 되믄서 진짜 올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ㅎ
    지가 뽑은 올해의 쏭빠님 포스팅 우수상은 <예서>의 탄생입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18.12.13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가남 발품에 비하면 너무 초라하지만..
      나름 주말을 이용해서 다닌 산행,여행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
      모두 혼산은 아니옵고 동문 단체산행지도 꽤 됩니다.
      말씀처럼..예서의 탄생이 올 해 제일 큰 선물이고 오래토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2. 2018.12.13 10:12 euroas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많이, 그리고 대단하십니다.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더욱 즐거운 산행 많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18.12.13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가님이나 유라시아님 산행에 비하면.. 새발의 피 입니다 ^^
      유라시아 님 생각을 하면..
      예 전에 소리님 상두총각님과 함께 한 북한산행과 하산 후 술 한잔 하던 때가 그리워집니다.

  3. 2018.12.13 11:22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쏭빠님께서 이렇게 올 한해동안 다녀오신 곳을 보니 매우 대단하시네요.
    물론 쥔장이신 두가님에 비교한다면 조금 못 미치는 실적이지만요.
    그러나 비교 상대를 잘 못 골라서 그렇지 보통 사람들과 비교한다면 그때는 우등생감입니다.
    또 정리하신 그 노트도 보통사람들의 시선에서는 놀랄만 하구요.
    혹시 나는 어느곳에 몇번을 갔나 하고 생각을 하며 간추려 볼려고 해도
    열손가락 안에 드는 숫자 일텐데도 정리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한해동안 사업에도 삶에 휴식과 재충전에도 열심히 하셨던 쏭빠님에 일상에 경의를 표합니다..
    에디님이 말씀하시는 예서 이야기는 저도 공감합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18.12.13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창파 형님 감사합니다 ~^.^
      여기는 눈이 많이 내려서 주차장에서 잠시 눈 좀 치우고 방금 들어왔습니다.
      우선 칭찬과 격려를 항상 아낌없이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예서 요즘 지 엄마하고 옹알이 하는 동영상 보는 재미로 삽니다 ..ㅎ

  4. 2018.12.13 12:27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일년을 마감하는 시기가 왔군요. 정말 빠르게 지나는것같습니다...ㅠㅠ
    이곳 저곳 다니시고 사진찍고 포스팅올리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가끔 올려야 하는데 별 이벤트도 없고 정성도 부족하여 늘 그렇습니다.^^*
    덕분에 앉아서 지구별 이곳저곳을 보며 감탄하고 감상하네요. 고맙습니다.
    아침부터 제법 많은 눈이내렸습니다. 안전운전, 안전보행하세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18.12.13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에 사진이 너무 많아서 정리를 하다가 문뜩 생각이 나서 올려보았습니다~^^
      동문 산악회에 따라간 산행도 많았지만..
      홀로 산행도 꽤 됩니다...여행도 마찬가지..
      저도 별 이벤트는 없었지만 가끔 만들어서 떠난 여행기도 있긴 합니다..ㅎ
      눈이 생각보다 많이 내렸습니다.
      하마님도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

  5. 2018.12.13 13:01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리를 하여 주셔서 다시 보니 정말 많이 다니셨네요.
    전국에 쏭빠님의 발자취와 향기를남겨 두셨으니 그 여운이 정말 오래 갈 것이고
    덤으로 건강을 얻어 오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남이 적은 여행기나 산행기에서는 당사지의 감흥까지는 느낄 수 없지만 대략적인 그날의 기분은 읽혀 진답니다.
    하물며 당사자 본인은 되돌아 보는 사진과 글에서 다시금 그 순간의 감흥들이 많이 되새겨 지구요.
    높고 낮은 산이나 이곳 저곳 여행지에서 느낀 소중한 감성들을 한올 한올 잘 꿰어 두셨다가 어느 묵은 날 야금야금 되새김하며 사는 날도 있을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사람은 늘 추억으로 사는 것이니까요.
    예서가 우리집 아인이하고는 대략 한달정도 시차가 나는데 백일 지난 예서는 아마도 지금쯤 방긋방긋 눈읏음 지으며 이 세상의 둘도 없는 천사의 모습일 것입니다.
    예서의 건강과 축복을 다시금 기원 합니다.
    늘 건강한 산행과 여행 이어시고 내년에도 변함없는 애정으로 지구별에서 뵙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2018.12.13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혹은 두가님 발자취를 따라서 다니기도 했고..
      동문님들과 산행을 하면서 그 기록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온전하게 저 의지로 다닌 여행기는 생각보다 많지는 않습니다.
      가끔은 산행이나 여행 후 사진이 너무 시원치 않아서 못 올린 적도 몇번 있습니다 .
      그저...바람이라면 올 해 처럼 내년에도 다녔음 하는데... 쉽지가 않을것 같습니다.
      올 해 가기전에 예서 재롱사진 한번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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