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익 자료 약간 재미

알로이시오신부의 헌신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오 마이 파파(Oh! My PaPa)'

 

 

뜬금없이 ..

영화 한편 소개 합니다.

 

제목은 오 마이 파파(Oh! My PaPa).

1957년, 알로이시오 슈워츠 몬시뇰(Aloysius Schwartz)가 미국에서 사세 서품을 받고 부산에 와서 6.25전쟁 후 처절하게 가난하고 굶주린 우리 아이들의 실상을 보고 부산교구에 입적하면서 정착을 하였답니다.

 

그 뒤 마리아수녀회를 창립하여 2만명이 넘는 고아들을 돌보며 평생 아이들을 원해 헌신하였고 아시아와 남미에서도 이와 같은 불우한 아이들을 돕는데 평생을 바쳤답니다.

이 영화는 오직 사랑과 헌신으로 일관하면서 우리의 가난한 고아들을 돌본 알로이시오 슈워츠 몬시뇰 신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이번 설에도 특집방송으로 소개 되는데 cpbc TV(가톨릭평화방송)에 27일(월) 19:00와 29일(수) 01:00에 방송이 됩니다.

참고로 저는 불교도 기독교도 아닌 무교(나신교)입니다.

 

 

 

※ 상영시간은 약 1시간 40여분 됩니다.

긴 상영시간에 부담을 드리는 것 같아 댓글창은 닫아 두었습니다.

- 보셔도 되고, 안 봐도 되고...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