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키가 작은 여성이 새로 등장 하였습니다.
인도의 18세 소녀 조티 암지(Jyoti Amge)가 12월 16일 생일을 맞아 드뎌 성인이 됨으로서 기네스 공인 기록으로 인정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녀의 공인 기록에 등재된 키는 24.7"(대략 62.7cm). 몸무게는 11파운드(5kg) 정도 된다고 합니다.
키 작은 여성의 기록은 자주 바뀌는 편인데 조티 암지 이전에는 미국의 브리지드 조단(Bridgette Jordan)이 69cm로 가장 작은 키였는데 지난 9월에 기록을 인정 받아 타이틀을 가진 기간은 불과 3개월 남짓입니다. 그전에는 터키의 엘리프 코카만으(Elif Kocaman)로 신장이 72cm였네요. 이미 사망한 사람을 포함하여 이제까지 최단신의 기록을 가진 여성은 지난 1895년 19살 나이에 폐렴으로 사망한 네덜란드의 폴린 머스터(Pauline Musters)가 61cm로 역사상 가장 작은 여성이었습니다.

http://today.msnbc.msn.com/id/45695607/ns/today-today_people/














↓ 이전 기록 보유자 미국의 브리지드 조단(Bridgette Jor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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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7 11:17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다고 하면 실례가 되지않을까 모르겠습니다. ^^*
    앙증맞은 손하고 화장까지 한 앳된얼굴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듯한 모습..
    예전에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보았을때보다 성숙미가 보여지네요.
    비록 키는 작아도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래봅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12.17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개가 이런 단신의 여성이나 남성들이 오래 살지 못하고
      일찍 사망하는 경우가 많던데 이 소녀는 오래 살기를 배래 봅니다.
      앞으로 영화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라 하는데 그것도 이루길 바래 보구요. 남들이 대행할 수 없는 특정한 역활은 따 놓은 당상입니다.
      이 소녀는 일찌감치 유명세를 타는 바람에 메스컴에 자주 등장하였는데 이제사 성년의 생일을 맞게 되어 기네스 기록에 올라졌군요..ㅎ

  2. 2011.12.17 20:42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여자 로 보기에도 그렇고 나이가 있으니 아이 라고 할수도 없고 어쨌든
    이리 저리 복잡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네스가 무엇이고 신기록이 무었인지....
    저렇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 되는 모습을 옆에서 즐거운 얼굴로(엄마인지는 확실히 모르지만) 바라볼수 있는
    부모의 심정을 우리의 정서로는 이해 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12.19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신체적인 외모로 인하여 실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기네스북에 오르지 않고
      피해 지내고 있는 이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마 이렇게 대중앞에 나설려면 큰 맘을 먹어야 할 것 같고 부모들도 이런저런 마음고생이 심할 것 같습니다.
      기왕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으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래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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