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이버 추모관

Posted by 에디1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 : 2013. 3. 26. 09:11



아직도 천암함 폭침을 누구는 사태 혹은 사건이라 하는 모양인데

자식을 둔 한 사람으로써 아까운 생명을 버린 이 젊은이들을 볼때마다 가슴 한구석이 꽉 맥힌 느낌입니다.


가당찮은 상상의 허구를 내세워 이들의 아까운 목숨을 가볍게 단정 지으려는 사람들과 한곳에 살고 있는 제가 이들을 어떻게 쳐다볼수나 있는지....

사이버 추모관에 들러 추모글 올리고 나니 이 지구별에도 올려 다같이 추모했으면 어떨까...해서 올려봅니다.













사이버 추모관 바로가기


 








천안함 추모영상 <엄마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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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6 10:34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년이 되었군요....
    다시한번 애도 표현을 합니다. _()_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전쟁없는 평화의 땅에서 영면하시길...유족분들도 힘내세요!!

  2. 2013.03.26 10:51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모 영상을 보고나니 가슴이...찡 합니다.
    윤 청자 어머님께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하는지..눈물이 나서 계속 보기가 힘듭니다.

  3. 2013.03.27 08:42 곶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조속히 평화통일이 되어야 겠지요.. 종북무리들을 어찌 해야 하는데...어쩌나 ?

  4. 2013.03.27 12:16 euroas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픕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5. 2013.03.27 12:25 스카이워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우리도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할것인가 생각해보는 날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6. 2013.03.28 22:05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제 블로그에 올린 김덕규님의 시가 생각나서 다시 올려 봅니다.

    바로 아래가 제목입니다.


    772함 수병(水兵)은 귀환(歸還)하라


    772 함(艦)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
    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772 함 나와라
    가스터어빈실 서승원 하사 대답하라
    디젤엔진실 장진선 하사 응답하라
    그 대 임무 이미 종료되었으니
    이 밤이 다가기 전에 귀대(歸隊)하라.

    772함 나와라
    유도조정실 안경환 중사 나오라
    보수공작실 박경수 중사 대답하라
    후타실 이용상 병장 응답하라
    거치른 물살 헤치고 바다위로 부상(浮上)하라
    온 힘을 다하며 우리 곁으로 돌아오라.

    772함 나와라
    기관조정실 장철희 이병 대답하라
    사병식당 이창기 원사 응답하라
    우리가 내려간다
    SSU팀이 내려 갈 때 까지 버티고 견디라.

    772함 수병은 응답하라
    호명하는 수병은 즉시 대답하기 바란다.
    남기훈 상사, 신선준 중사, 김종헌 중사, 박보람 하사, 이상민 병장, 김선명 상병,
    강태민 일병, 심영빈 하사, 조정규 하사, 정태준 이병, 박정훈 상병, 임재엽 하사,
    조지훈 일병, 김동진 하사, 정종율 중사, 김태석 중사 최한권 상사, 박성균 하사,
    서대호 하사, 방일민 하사, 박석원 중사, 이상민 병장, 차균석 하사, 정범구 상병,
    이상준 하사, 강현구 병장, 이상희 병장, 이재민 병장, 안동엽 상병, 나현민 일병,
    조진영 하사, 문영욱 하사, 손수민 하사, 김선호 일병, 민평기 중사, 강준 중사,
    최정환 중사, 김경수 중사, 문규석 중사.

    호명된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전선(戰線)의 초계(哨戒)는 이제 전우(戰友)들에게 맡기고
    오로지 살아서 귀환하라
    이것이 그대들에게 대한민국이 부여한 마지막 명령(命令)이다.

    대한민국을 보우(保佑)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아직도 작전지역에 남아 있는
    우리 772함 수병을 구원(救援)하소서
    우리 마흔 여섯 명의 대한(大韓)의 아들들을
    차가운 해저(海底)에 외롭게 두지 마시고
    온 국민이 기다리는 따듯한 집으로 생환(生還)시켜 주소서

    부디
    그렇게 해 주소서.



    위 시를 인용한 본문 포스트 내용은 이곳에 있습니다.
    http://duga.tistory.com/217

  7. 2014.03.22 19:31 smi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안함 사건이 아주 먼 옛날처럼 느껴지는데 아들을 잃은 어머니들은 얼마나 아픈 시간을 보내쎳을지
    참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 모두 이런 기억들을 가슴에 담고 나라를 향한 사랑을 더욱 키워나가길 바라겠습니다.어머님들 힘 내세요!!

  8. 2014.03.24 17:25 Favicon of htt://dltldms@naver.com BlogIcon 이시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6명 군인들의 어머니가 저라면 아주 큰 절망에 빠졌을 거같아요.
    해군들의 어머님들 이젠 슬픈마음 지우시고, 힘내세요.

    !!!!!!!!!힘!!!!!!!!!

  9. 2015.03.26 13:30 서한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은 용사님들을 영원히 잊지 못할거에요 제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할께요

  10. 2017.04.17 18:03 BlogIcon 김재옥강수지허정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하늘나라에서도편안하시고영면하시기를비옵니다삼가머리숙여꽃따운나이로숨져가신천안함용사들의명복을비옵니다극략왕생하시옵소서모
    다음생애에서는화마와전쟁도없는곳에서도산과나무골짜기등을지켜줄수있는동몰들로태어나주시옵기를나라위해3대도발당시희생되어순국하여가신님들을가숨속에몯으며두손모아기도합니다

  11. 2018.04.17 20:39 김ㅁㅁㅁ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기역할게요

  12. 2020.03.26 08:37 두아들의 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괴의 폭침에 희생된 우리 아들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가 이 나라를 잘 세워갑시다
    아들을 잃은 부모님들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 전합니다

  13. 2020.03.26 08:43 허관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0주년이 되었군요 우리는 그들을 희생을 잊고 살아왔습니다 꽃같은 나이에 나라를 지키다 아까운 목숨을 잃은젊은이들을 기억하며 추모합니다

  14. 2020.03.26 10:49 물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도를 표합니다 ㅠㅠㅠ
    천암함폭침 10주년 ㅠㅠㅠ

    국민은 당신들을 잊지않았습니다,
    비록 정부와 정치인들은 당신들을 잊을지언정 우리 국민들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겁니다

  15. 2020.03.26 11:22 이성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세에 젊은이 들이 이 사실을 잘 알아야 할 텐데, 추모 만으로 끝나지 말고 역사의 교훈이 되도록 정부는 각성하고 조치를 해야 할 것이다.

  16. 2020.03.27 00:03 최가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유가족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위로 전합니다

  17. 2020.03.27 08:00 충청용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안함 북의 공격으로 46명의 용사가 희생되었는데 그 희생 헛되지 않도록 우리가 기억하고 제대로 된 대응 전략과 능력을 갖추는 나라가 되기를 . . . 용사들이여~~~ 천국에서 이나라를 지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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