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풍경, 멋진 사진 - 20

Posted by 두가 세상 이야기 : 2013. 9. 22. 22:04

 

 

 

언제 가을이 될까 하였는데 숲 무리 사이로 갈색 물든 이파리가 늘어 납니다.

올 가을의 정취는 지난 여름의 더위에 비례하여 더욱 아름다울 것 같네요.

추석의 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모두 화이팅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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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23 00:25 신고 Favicon of https://tlfgjadldud.tistory.com BlogIcon 단적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직접찍으신건가요~ 완전 멋지네요
    저도 사진이 취미인데 ㅠㅠ 완전 넘사벽이네요~

  2. 2013.09.23 04:51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을 보며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추석 잘 보내셨죠? 두가님.
    차례 지내랴, 처갓집 갔다 오랴, 또 사위 맞으랴, 오는 칭구들 맞으랴....
    정신 없이 보낸 추석 연휴였던것 같습니다.
    어릴적엔 엄마, 이모가 직접 짜 준 도꾸리 쉐타와 고리땡 바지를 입었던것 같은데
    언제 부턴가 한가위를 선풍기나 에어컨을 켜고 지내고 있으니.....
    게다가 차롓상에 올릴 감(枾)은 매번 퍼~런 쌩감때문에 곶감으로 올려야 하구....
    .......

    이런 변화들 떄문에 "옛날엔..." "그때엔..." 이런 말을 할수있게 되는가 봅니다.
    암튼...3/4분기 마지막 월요일 힘차게 출바~알!!

    • 쏭이아빠 2013.09.23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디형님~~^^
      추석때 고스톱 하셔서 용돈 좀 두둑히 챙기셨는지요..ㅋㅋ
      다치신 다리는 좀 어떠신지요..?

    • 에디 2013.09.23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스톱은 옛날 쌍팔년도에 오리지날로 칠땐 거의 무적이었는데
      요즘은 쪽! 이다, 조커! 다, 광박! 이다....뭔 변칙들이 많은지 규정이 바뀐후부턴 안칩니다.(치면 잃으니깐.ㅎ)

      밤 늦은 시간에 버스에서 내릴때 흔한(?) 착시 현상이 나타나는데
      내 보기엔 하차시에 차도와 인도의 높이를 잘 못 계산하여 발을 헛딛은것 같은데 남들은 보약이 너무 세서 그렇다하고....
      암튼 올해에만 똑같은 경우를 두번 겪습니다. 알아보니 남들도 착시가 많이 일어나는것 같고요....
      딴 나라에선 발판에 " Watch your step!"이라고 크게 써져 있더만 우리도 한번 야광으로 "발 조심"이라고 쓰는건 어떨지...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3.09.25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디형님 추석 잘 보내시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지적하신 내용대로 집안 식구들이 다 모여 차례도 지내고 맛있는 것도 나눠 먹곤 하는데 ...
      아이들은 모이자 말자 죄다 스마트폰 들고 안자 있고 남자 어른들은 부어라 마셔라 여자 어른들은 부엌에서 뒷치닥거리...
      딱 이게 우리 시골집 명절 풍경이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리시다 다친 다리 지금쯤 완쾌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 아직도 지난번 다친 다리 아파서 오늘도 한방병원 신세를 지고 왔습니다..
      아침 저녁 약간씩 쌀쌀하여 지는데 건강 유의 하십시요...^^

  3. 2013.09.23 08:09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님..!
    추석 잘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ㅋㅋ
    다치신 다리는 많이 좋아지셨는지요..?
    잠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저도 여유로운 추석을 잘 지내고 이젠 재 충전을 했으니
    열쓈히 일에 올-인 하려합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3.09.25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쏭빠님..
      가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10월 미팅을 앞두고 너무 설레입니다.
      쏭빠님과 밤새 배 터지게 술도 마시고 가물가물 졸리워지는 쏭빠님의 그 귀여운(ㅎ) 모습을 또 본다고 생각하니
      밤에 잠을 못 이룰 지경입니다..ㅎㅎ
      마나님 차도가 좋아 지셔서 그때 같이 뵈올수만 있다면 그야말로 제가 빤스만 입고 춤을 춰 볼까 합니다..^^

  4. 2013.09.23 08:22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도 끝나고 가을냄새 물씬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올만에 멋진 사진으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저는 늘 그래왔던것처럼 일과 휴무를 번갈아가며 평범한 연휴를 보냈습니다.
    산에 가기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번 광교산행이 생각납니다.ㅎ^^
    또 가고 싶은맘 한가득입니다..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셔여~~~;)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3.09.25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마님 남들 다 쉬는 명절에 시민들을 위하여 수고많이 하셨는데 큰 박수로 위안을 드립니다.
      말씀대로 윗 지방부터 가을이 무르익어 단풍이 들기 시작하여 온 나라가 다시 가을에 흠빡 빠질 시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에 더욱 멋진 모습으로 하마님 만나 회포를 풀어 보겠습니다.
      늘 건강 하시길...^^

  5. 2013.09.24 18:55 하마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멋집니데이!개인적으로여섯번째 물가에있는 성처럼생긴돌탑인가요?마음에듭니다. 경이로워보이네요.사람이 촬영한거고.합성이런건 아니겠죠?^^따봉입니다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3.09.2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참 마음에 드는 집입니다.
      한번 살아 보고 싶기도 하는 집인데 태풍이 불면 그야말로 좌불안석.. 잠 못자겠습니다.
      이곳저곳에서 저 사진을 봤는데 아마 합성이 아닌것 같습니다.
      참 신기합니다..ㅎ
      선호어머님..
      새로운 가을 늘 행복 하시길요..^^

  6. 2015.01.09 17:15 장갑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져요

  7. 2015.03.25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9.02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5.31 12:50 153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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