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날씨입니다.

일주일 내내 우산이 그려져 있네요.

하지만 지금은 비가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비 내리는 날은 갇혀서 사랑하고...

 

억수같이 쏫아지는 비 속을 ... 비를 맞으며 한번 걸어 본다는 것... 지금 나이쯤에선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겠지요.

먹다만 소주병을 들고 거닌다면 더욱 운치가 있을라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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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2 22:22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하늘소망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별 동네주민 여러분!~
    튼실 소망아짐 바뽀요!~
    아이들 방학 다가오니 캠프장소 계획 잡고 기획안 올리고
    분기별 정산, 분기별 신청으로 누가? 소망아짐 좀 살려주세요!~
    잠시 들러 눈도장 꽝 찍고 멋진 사진 감상하고 바쁘게 갑니다.^^
    소망아짐 며칠 결석 한다고 두가님께 고자질 하기 있기? 없기?~

    • 쏭이아빠 2013.07.03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떠드는 주민
      잠 자는 주민
      결석하는 주민
      깐쭉쟁이 고자질쟁인 동네반장이 째려보고 있습니다..ㅋㅋ
      소망아짐님..!
      바쁘게 사시는건 바로 행복하시다는 증거입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3.07.07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망님 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계획표를 분주히 준비 하시나 봅니다.
      천사표 아이들의 멋진 여름방학을 위하여 바쁘시더라도 잠시 군기반장님께서 양해를 하신다니 더욱 알차게 준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쏭빠님 말씀대로 바쁘다는 건 살아있는 증거이자 바로 행복입니다.
      장마철 즐거운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2. 2013.07.02 22:37 신고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환상적인 풍경들이내요..^^
    우중산행...정말 실행한지 얼마나 되었는지...까마득합니다...^^

  3. 2013.07.03 07:41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젠 거센 바람과 빗방울이 몰아치더니 오늘 아침은 언제 그랬나는듯 맑음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보니 가슴이 탁 트입니다. 놀러가고 싶네요. ㅎㅎ
    그런데 두가님, 비오는 날 소주병을 들고 걸어다닌다면....ㅋㅋ 굉장한 용기가 필요할것같습니다.^^

    • 쏭이아빠 2013.07.03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주병 들고 가시는 두가님 뒤에 ..울 하마님도 보이십니다..^.^
      어디 한적한 곳에서 자리잡고 한 잔 했음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3.07.07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마철 답게 비가 내리다 말았다 하고 있습니다.
      1박 2일로 처가집 친구 총 동원하여 칠포해수욕장 인근의 팬션에서 1박 2일을 지내고 왔습니다.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아 즐거운 시간이 되었구요.
      비가 마구 쏫아지는 날이면 ..
      늘 그런 생각을 하여 봅니다.
      비속을 그냥 무작정 비를 맞고 걸어 보고 싶다는...ㅎ
      소주 반병쯤 원샷하고 병나발 불면서 거닐면 거의 미치광이 소리를 듣겠지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3.07.07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쏭이님.
      요즘 여러가지로 애를 많이 쓰시는데
      가까이 계시다면 정말 소주라도 같이 한잔 하면서 세상 이야기나 나눴으면 하는 맘이 저도 간절합니다..^^

  4. 2013.07.03 07:54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오시는 날 ..소주병 들고 길을 나서신다...음~~!
    장소가 중요합니다.
    공원 근처나 지하철 역 근처면...노숙인으로 오해 받기 십상이고
    두가님..가급적이면 사시는 동네서 멀리 떨어진데서 낭만을 즐겨 보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3.07.07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
      사람들이 다니는 곳을 벗어나 머얼리서...ㅎㅎ
      그리고 진짜 미친것 처럼 한번 나다니고 싶네요.
      쏭빠님.
      날씨가 비가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 하시고
      마나님의 쾌유를 위하여 애쓰시는데 약주한잔도 곁에서 대접하여 드리지 못하여 미안합니다..^^

  5. 2013.07.03 08:10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는....
    어제 비가 오는 관계로(생각보다, 예보보다 화끈하게 내리질 않았지만...)
    煎이나 부쳐먹자는 핑계 맨들어 칭구들과 장수막깔리 각3병씩 하고 헤어졌는데
    눈 떠보니 아침!
    암튼 이놈의 막깔리는 한번 취하면 깨기까정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비 내리는 날은 갇혀서 사랑을 하고....." 대목에선 옛날 생각이 아련히 떠오릅니다.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3.07.07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그만 땅덩이지만 지역별로 장마비가 너무 편차가 심하여지고 있습니다.
      이곳 대구인근에는 지난 금요일까지 비가 많이 내렸고 토요일에는 비가 그쳤다가 일요일 오후에 다시 소나기같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런날은 가까이 지인들과 모여서 시덥잖은 잡담을 주제로 하여
      막걸리나 한잔 나누는 것이 가장 멋진 시간나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에디형님 말씀대로 막걸리는 한두병 마시면 그냥 별로이나
      취하도록 마시면 다른 술 보다도 더 많이 취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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