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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세게에서 가장 위험한 요새 칼라반틴 더그(Kalavantin Durg)

엄마가 가지 말라는델 꼭 가는 이가 있습니다.

일단 짧은 동영상을 먼저 보시구요.




인도의 마하라슈트라(Maharashtra)주에 위치한 마테란(Matheran)과 판벨(Panvel)사이에 있는 칼라반틴 더그(Kalavantin Durg)라는 천연 요새인데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요새로 알려진 이곳에 아찔한 등반로가 있습니다.


주로 간이 배 밖으로 조금 나온 트래커들이 이용하는 곳인데 알게 모르게 소문이 나서 찾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Climb to Heaven(천국에 오르기)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곳은 높이가 701피트(213m)로서 안전 난간이나 로프가 전혀 없이 계단으로 이뤄진 바위 직벽 코스인데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이긴 하지만 자칫 큰 사고가 날 수도 있겠네요.

암튼 이런 위험한 구간에 줄 하나 매 놓지 않았다는게 참으로 신기하네요잉...



우리나라 같으면 당장 입구 폐쇄하고 빙 둘러 철조망을 칠 것이고..

중국 같으면 정상까지 오르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관광객을 모을 것이고 ..

일본 같으면 촘촘히 난간을 만들고 중간에 조망대도 설치 하겠죠.























다시 동영상 조금 더 긴 거 하나 더 감상하여 보시길요.





세게에서 가장 위험한 요새 칼라반틴 더그(Kalavantin D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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