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여성 비쥬얼 아티스트 헤더 안센(Heather Hansen)의 작품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그녀가 온 몸으로 그린 것만 작품이 아니고 이런 짓(?)을 하는 행위 하나 하나를 작품으로 봐 달라고 하네요.

프로젝트 작품명은 공허한 몸짓(Emptied Gestures).. 한글 제목은 제가 임의로 정한 것이니 더 좋은 말이 있다면 따로 정하여 보면 됩니다.

 

별다른 도구없이 손바닥에 숯검뎅이을 뭍혀 넓은 캠버스 위에 온 몸을 휘둘러 신체적 움직임을 대칭으로 하여 뻘칠을 하는 예술입니다.

행위를 하는 동안에는 이 장면을 담은 사진 작가의 솜씨도 중요한데 브라이언 탄노스키(Bryan Tarnowski)란 분과 스펜서 한센(Spencer Hansen)이 이걸 담아서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특별하게 뭔 의미를 부여하는 그림들이 아니고 내면적인 의미를 표출하는것을 나타 내려고 하는 것이라 하네요.

춤이 가미된 공연 예술인 키넥팅 드로잉(kinetic drawing)은 한센이 시각 예술에 대한 그녀의 춤과 사랑을 통합하는 한 방법이라 합니다.

 

암튼 작품을 감상하고 여운을 표현하기가 무척 애매한 예술이라 댓글은 잠가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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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27 16:59 신고 Favicon of https://ckkimkk.tistory.com BlogIcon 싸나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춤같지는 않지만 춤이 가미된 공연예술을 키넥팅 드로잉이라고 하는군요.
    근데 작품들이 생소해서 그런지 예사롭지 않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20.01.27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신기합니다.
      댓글창을 닫아 두고 있는데 싸나이님께서 댓글을 남기셨으니..
      아마도 싸나이님의 열정이 잠시 이곳 댓글창을 열게 만들었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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