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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100년전 일본에서 설치고 다녔던 사무라이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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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일본에서 천왕자리가 흔들리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때 지방 세력들이 해당 지역을 다스리며 작은 지자체(?)를 형성했는데 이때 생긴 귀족 무리들을 보호하는 칼잡이들을 사무라이라고 했답니다.

사무라이는 일반 평민보다 한계급 위에 있었구요.

각 세력 간의 전쟁에서 병사 역할을 했던 무사와 구분이 되기도 했으나 나중에는 이도 모두 사무라이라고 불렀답니다.

 

세월이 흘러 메이지유신 때 사무라이들의 칼을 모조리 빼앗아버려 이 멋진 직업(?)이 사라져 버렸는데..

그러나 바닥에 흐르는 그들의 사무라이 정신, 즉 주군의 말 한마디에 죽음 정도는 당연으로 여기는 무사도라는 이용 가치를 적절하게 이용하고자 한 것이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입니다.

이넘들이 싸우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한 사무라이 퇴물들을 대륙으로 건너 보내 평화롭던 조선을 엉망으로 만든 것이 임진왜란이구요.

 

아래 사진들은 1860년에서 1900년까지 일본에서 설치고 다녔던 사무라이들의 사진입니다.

누군가 채색을 했네요.

 

 

 

 

 

1900년 떼사무라이

 

 

1865년에 찍은 사진

 

 

1865년 사진

 

 

1865년의 老 사무라이

 

 

1867년의 사진

 

 

 

 

 

1867년 갑옷 무장을 한 사무라이

 

 

 

 

 

 

 

 

1880년 사진

 

 

1882년 사진

 

 

1882년 문신을 한 사무라이

 

 

1885년 전신 문신을 한 또 다른 사무라이

 

 

 

 

 

1865년 사진, 채색을 하지 않았네요.

 

 

1867년 칼을 뽑아 폼을 잡고 있는 사무라이

 

 

1867년 사진

 

 

1865년 사진

 

 

1860년 여성 사무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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