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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중국 사진작가 야오젠량(陆家嘴)이 동방명주에 올라서 30년 동안 찍은 '상하이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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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진작가 야오젠량(陆家嘴)이 찍은 특별한 사진입니다.

작품사진이라기보다는 사진 프로젝트로 봐 주는 걸 선호한다고 하는데...

이 양반이 상하이 랜드마크인 동방명주타워(东方明珠塔)에 올라서 30년간 같은 카메라로 같은 방향 사진을 찍은 장면들이 있습니다.

동방명주는 상하이 푸둥신구 루자쭈이금융무역구에 위치한 높이 468m의 송신탑으서 1994년 완공이 되었습니다.

1993년 이전만하여도 이곳 주변에는 높이 30m가 넘는 건물이 없었다고 하는데 갑자기 이렇게 높은 건축물이 생겨 사진찍기 최적의 명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야오젠량은 이 탑이 완공된 해부터 해마다 이곳에 올라서 같은 방향인 루자쭈이(陆家嘴) 지역의 사진을 찍은 장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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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건너뛰고

위 사진은 2022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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