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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송이버섯 따러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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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따러 갔습니다.

막내동생과 둘이서..

제작년에 같은 곳에 가서 1시간만에 초대박 잭팟을 터트렸길래 올해도 조금 기대하고 나섰는데 아직 철이 조금 일러 그런지 많이 따지는 못하고 대략 열송이 정도만 채취를 하였습니다. 길도 없는 산 속에서 긁히고 땀 흘리며 너댓시간을 헤맨 것 하고는 수확이 너무 초라합니다.

 

올해는 송이가 풍년이라는 정보가 있어 좀 많이 따가지고 지구별 친구님들께 모두 한 박스씩(?) 추석선물로 돌려 보겠다는 착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수확량이 부족하여 제 혼자 날름 다 먹어 버렸다는 점 이해 바랍니다.

 

 

제작년 송이산행 포스트

http://duga.tistory.com/164



 솔잎 낙옆이 봉긋 솟아 올라 있는 곳을 살짝 들추면, 이렇게...

 

 

 멀리 황매산이 보이고 합천댐도 조망되는 곳이지만 구체적인 위치는 .... 나도 모릅니다..ㅎ

 

 

 

 

 

시골집에 들려서 라면에 서너송이 풀어서 넣고 끓이니 송이라면.

정말 맛이 끝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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