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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2013 티스토리 사진공모전 "사진으로 그리는 한 해"

티스토리에서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을 알리는 사진 공모전이 올해도 열리고 있는데요..

한해동안 많은 사진을 찍기는 찍었는데 한번 되돌아 살펴 볼 여유가 생기지 않아

일부 지난해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참여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대금산 진달래

 

 

 

 

 

 

 

여름

 

화진포의 여름

 

 

 

 

 

 

가을

 

빨래줄에 걸린 곶감

(폰으로 찍은 것입니다.)

 

 

 

 

 

 

 

겨울

 

구룡포 호미곶 상생의 손

Comments

  • 한번에 한해를 정리하셨군요.
    전 선별하지 못해 많은 사진을...ㅋㅋ

    • 저도 사진은 올해 엄청 많이 찍어 외장하드에 다 보관은 하고 있는데
      이걸 리플레이 시켜 본다고 생각하니 엄두가 나지 않아
      그냥 적당하게 넘아가야 겠습니다..ㅎ^^

  • 에디 2012.11.22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기억에 작년에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로 뽑히신건 기억 나는데
    사진 공모전에선 어떻게 되었는지.....?
    암튼 올해 수상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갑니다. 벌써 년말이니......

    지네들끼리 궁민들과 궁민들 세금 갖고 놀았던 <빠스파업>해프닝은 일단 본회의 결과때까지 보류한다니 일단 안심입니다.
    저희 사는 동네는 지하철이 없어서 빠스가 없으면 걸어 댕겨야만 합니다.(12/1 그날 혹 파업하면 자가용외 갈 방법이 없습니다.ㅋ)
    전 잘 모르지만 100명씩 싣고 댕기는 빠스하고 많아야 4명 태우는 다꾸시가 같진않거니와
    내용을 자~알 들여다보니 택시기사들 임금 현실화 앞세우지만 결국엔 업자들 배만 불리고 정치인들 생색만 나게 될것같은디....
    100명씩 싣고 댕기는 기사보다 기껏해야 4명 태우고 댕기는 기사 머릿수가 많다 하더라도...에잉~~
    제기억에 빠스 파업때와 다꾸시 파업때 순전히 제 입장만으로 어느쪽이 더 불편했는지가 생각나서 주제넘게 한마디 해봤습니데이~~^*^

    지~송합니다. 두가님! 작품얘길 해야하는데 어제부터 빠스파업으로 너무나 속이 상해서리....(혹 택시 관계자분 계시면 욕 좀 먹갔지요?)

    • 저도 가장 싫어 하는 넘이 현장도 모르고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넘인데 특히 공직에 있는 이들 중 그런 이들이 간간 있습니다.
      뭔가 실제적인 상황을 파악도 않고
      보고서를 써거나 잘 아는 척 하는 이들..
      그런 이들이 국가의 세금을 엄청나게 낭비한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말씀하신 택시대중교통과 살짝 비껴지는 이야기지만
      은연중 그런 무대가리가 이 나라에 아직도 많다는 생각이 들어 한말씀 곁들이고자 하였습니다.

      모임이 있는 날이 12월 첫날..
      올해도 정말 빠르게 흘러 갑니다.
      너무 너무나 빨리 흘러 가 버리는 것 같습니다..^^

  • 하마 2012.11.22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결한 작품이지만 보기만해도 올해의 사계가 몽땅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
    특히 가을작품... 앙증맞은 곶감두개를 빨래집게로 집어놓으신 어머님의 센스에 다시한번
    감탄합니다. ㅋㅋ 더이상의 가을 이미지는 없을듯합니다.
    제 생각에 두가님께선 좋은 성적으로 사진 공모전에 당선되실거라 믿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고오맙습니다. 하마님.
      일전에 시골집에 들리니 노모께서 빨래줄에 만들어 놓은 작품인데
      파란 하늘과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였더랬습니다.
      저것 외에도 옆에 대추 말린것도 있도 다른 것 말린것도 있는 사진이 있는데
      이 사진이 제 마음에 들어 한번 올려 봤습니다..
      하마님 말씀대로 되면 한척 쏘겠습니다..ㅎㅎ